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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김예슬(총 84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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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대 대학본부 점거와 파상력(破像力)-『마음.. thumbnail
    서울대 대학본부 점거와 파상력(破像力)-『마음..
    노바디 세상  by 크네히트|2011/06/01 12:39

    대학본부 점거와 파상력(破像力)-『마음의 사회학』을 읽고 마음의 사회학 - 김홍중 지음/문학동네 비상총회가 성사되고 대학본부를 점검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학부생이 아닌 관계로 참여할 수 없었으나 학내..

    서울대, 법인화, 파상력, 상상력, 벤야민

  • 소크라테스적 독설이 실종된 시대
    nevis  by nevis|2011/04/11 15:36

    괜찮아, 잘 될 거야. 너에겐 눈부신 미래가 있어!’ 요즘 잘 나가는 통신사 광고에 쓰이는 어느 대중가요의 노랫말이다. 취업난에 시달리는 20대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겠다는 의도일 게다. 요즘 이런 종류의 '희망을 파는 광고'가 20대를 대상으로 쏟아진다. 정치권에서 얘기하는 ‘..

    독설, 소크라테스, 조용기, G세대, 김예슬

  • 문단을, 그리고 독자를 거부한다 - 문학적 김예슬 선언
    들숨과 날숨  by 아밀|2011/02/27 10:22

    이 글은 본래 김예슬 출판 기획의 일부로 작성한 원고입니다. 유감스럽게도 기획은 무산되었고, 김예슬 선언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지도 시간이 어느덧 많이 흘렀습니다. 이제 와서는 다소 새삼스러운 화두로 여겨질 수 있음을 잘 알지만, 바로 지금이기에 더더욱 다시 꺼내지 않..

    김예슬, 최고은, 거부선언

  • 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둔다, 아니 거부한다 (고대 경영학과 김예슬씨)
    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  by 미닉|2010/12/17 13:31

    박조건형 블로그시즌2 | 박조건형 http://blog.naver.com/buddhkun2/70082142525그녀의 용기있는 결단에 지지를 보낸다.저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고민과 생각을 거듭했을까?그녀의 글이 대자보를 읽은 학생들에게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까?25세의 나이에 벌써..

    2010, 일기, 일상, 뉴스, 대학

  • 김예슬 선언 정작 대학생에게는 의미가 없다.
    김예슬 선언 정작 대학생에게는 의미가 없다.
    푸리에  by 푸리에|2010/12/02 11:23

    좀 지난감이 있지만 예전부터 김예슬 선언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나도 대학생인 20대) 80년대의 대학에는 민주화에 대한 열망과 동시에 최루탄이 학교로 들어왔다면, 지금의 대학에는 스펙과 취업에 대한 열망..

    김예슬, 대학거부, 88만원세대, 대학생, 스펙

  • 김예슬 선언 - 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둔다, 아니 거부한다
    인터넷 심연 속에서 항해하는 잠수함 노틸러스호  by 소시민|2010/11/11 18:39

    김예슬 선언 - 김예슬 지음/느린걸음 올해 초 '고려대'생 김예슬의 자퇴는 우리 사회에 큰 파문을 불러 일으켰다. '지성의 전당'에서 기업의 필요 에 부합하는 졸업생을 양성해내는 '취업학원'으로 변이한 대학과 그러한 구조하에서 취업을 위한 스펙 기르기 에 종속된 젊은이들의 현실을..

    책리뷰, 김예슬선언, 김예슬, 진보, 근원

  • 그만두는게 중요하다기보단 그러고서 뭘하느냐가 중요한데...
    HERE & NOW  by 늘봄|2010/09/08 09:56

    김예슬씨 “거대한 적 ‘대학·국가·자본’에 작은 돌을 던진 것”고려대 자퇴생 김예슬씨 인터뷰김지환 기자 baldkim@kyunghyang.com “안녕하세요.” 지난 12일 오후 7시 경향신문사를 찾은 김예슬씨(24·여)는 밝게 웃었다. 대학 교정에 대자보를 붙이고 모습을 드러..

    김예슬

  • 김예슬과 우리 딸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by 들국화|2010/06/10 12:57

    지난 3월 고려대학교 김예슬 학생의 대학거부 선언은 우리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당시 TV뉴스를 보면서 난 “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둔다. 아니, 거부한다!”는 피켓을 든 김예슬의 모습이 우리 아이와 오버랩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우리 딸은 작년 9월, 고등학교 2학년..

    김예슬, 자퇴, 그린마일리지, 벌점제

  • Vision of Disorder
    SLI LANKA  by 수영|2010/06/01 12:16

    출처 - 트론하임의 은둔자 모처럼 박노자씨의 블로그에 들렀다가 나와 생각이 굉장히 일치하는 부분이 있어 반가웠다. 그 내용은 [대학 거부]와 관련한 것이었다. [군대 거부]를 외치는 입장에서 나는 언제나 박노자씨와 입장이 같았음에도, [대학 거부]에 관해서까지는 박..

    대학거부, 군대거부, 김예슬, 박노자, 거부

  •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김예슬 선언
    하나의 리플이 한명의 군바리를 살립니당...  by 투숙하니|2010/05/17 10:09

    예전, '아일랜드'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생명 연장을 위해 자신과 똑같은 복제 인간을 만들어 그들만의 세계에 가두어 같은 옷을 입 입히고, 같은 교육과 노동을 시킨다. 그런 그들이 바라는 것은 하나. 영원한 행복이 있다는 '아일랜드'로 가는 것이다. 그러나 그 '아일 랜드'의 ..

    김예슬

  • 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둔다, 아니 거부한다
    오늘 나는 대학을 그만둔다, 아니 거부한다
    Life story  by 김용준|2010/05/06 23:09

    인문'학'이 아니라 인문'삶'이다 (pp. 83 - 90) 그는 '이것이 진리다. 이렇게 살아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이렇게 산다. 나와 함께 살아가자'고 했다. 그는 '그대는 진리를 알려고 하는가, 진리를 살려고 하는가. ..

    김예슬, 선언, 대학

  • 테다 스카치폴, 그리고 김예슬 선언
    Time capsule  by warhol|2010/04/28 01:41

    # 테다 스카치 폴의 책 <혁명의 비교연구>를 읽으면서 내내 현대의 혁명, 좀 더 범위를 좁혀보자면 한국 사회에서의 긍정적인 ‘혁명’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라는 물음이 계속 맴돌았다. 지금의 한국 사회를 '비굴과 자기 모독, 그리고 지적 암흑 상태'라고 표현하고 싶다..

    김예슬, 테다스카치폴, 혁명의비교연구

  • 원숭이
    원숭이
    호구의 생각  by 호구|2010/04/25 18:50

    김예슬 선언 책에서 이러더라 "보수는 괴로워하지 않고 아이를 경쟁에 밀어 넣고, 진보는 괴로워하면서 아이를 경쟁에 밀어넣는다." "보수는 아이가 명문대생이기를 바라고, 진보는 아이가 의식 있는..

    김예슬, 삶의진보, 원숭이같은삶

  • 대학, 眞理 아닌 實利의 전당
    이멍박 대통렁과 즐거운 2010년 맡이하세요   by 말코비치|2010/04/23 10:32

    2010.3.31 구속노동자후원회 월간 소식지 제47호 (http://cafe.daum.net/supportingworkers) (실제 소식지에 실린 글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2004년 삼성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장 김용철이 퇴사했다. 이듬해 이건희는 고려대학교에서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

    김예슬, 이건희, 김용철, 대학, 큰배움

  • 20대의 가능성? 20대는 없다
    개념있는선정성  by 박연|2010/04/22 20:03

    계간 <리토피아> 청탁 받고 보낸 원고. 주제가 '20대의 가능성이 있습니까?'였고 처음부터 '저 질문을 까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 나도 20대라는 말을 썼고 그 기획에 들어오게된것이다. 20대는 없다박연 (22)“20대에 가능성이 있습니까?” 원고의 주제를 듣자마자 난, 이..

    20대, 88만원세대, 김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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