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김용택(총 20개의 글)
'김용택' 관련 최근글
-
-
-
-
- 사랑

-
오바니의 이글루... 춥당~ by 오바니|09/18 11:40
사랑 김용택 당신과 헤어지고 보낸 지난 몇 개월은어디다 마음 둘 데 없이 몹시괴로운 시간들이었습니다 현실에서 가능할 수 있는 것들을현실에서 해결하지 못하는우리 두 마음이 답답했습니다하지만 지금은 당신의 입장으로 돌아가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고잊을..
- 사랑
-
-
-
- 김용택 / 사람.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09/03 21:37
김용택 시인, 뒷 편에 서계신 분이 그의 어머니시다. 농부들은 무슨 일이든지 스스로 몸과 마음에 익혀 터득하고 깨우쳐서 그 일 자체가 곧 농부의 흔들림 없는 인격이 된다. 그래서 농부들은 느긋하고 행동이 느리다. 그들..
- 김용택 / 사람.
-
- 김용택의 사랑.. 2008년 여름편 광화문 글판

-
교보생명 마케팅기획팀의 블로그입니다. by 교보마케터|06/23 22:12
당신의 마음을 애틋이 사랑하듯우리 사는 세상을 사랑합니다. - 김용택의 <사랑> 중에서 ○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려는 사랑의 자세를 가질 때 갈등과 대립은 사라지고 진정한 사랑과 화해가 실현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함. ○ 나, 가족, 사회에 대한 사랑을..
- 김용택의 사랑.. 2008년 여름편 광화문 글판
-
-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
어느 날 마주친 바람과 같은. by elise|06/17 13:28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이밤 너무나 신나고 근사해요 내 마음에도 생전 처음 보는 환한 달이 떠오르고 산 아래 작은 마을이 그려집니다 간절한 이 그리움들을 사무쳐 오는 이 연정들을 달빛에 실어 당신께 보냅니다 세상에 강변에 달빛이 곱다고 전화를 다 주시다니요 흐르는 물..
-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
- 작가의 방 - 박래부

-
belle epoch by imago|01/30 11:15
작가의 방 : 우리 시대 대표 작가 6인의 책과 서재 이야기 박래부 글 박신우 사진 안희원 그림 서해문집 2006 책깨나 좋아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서재에 대한 로망을 지니고 있다. 나도 그런 꿈을 늘 꾸어왔다. 발 디딜 ..
- 작가의 방 - 박래부
-
- 까마득하게 잊어버렸던 이름 하나

-
어제가 좋았다, 매일 by 고슴도치|01/11 13:25
첫 눈, 김용택 까마득하게 잊어버렸던 이름 하나가 시린 허공을 건너와 메마른 내 손등을 적신다 안녕! 지금, 여긴, 눈와!
- 까마득하게 잊어버렸던 이름 하나
-
- 서리 친 가을 찬물을 초승달같이 하이얀 맨발로 건너서 가네

-
어제가 좋았다, 매일 by 고슴도치|2007/10/21 01:30
이별, 김용택 서리 친 가을 찬물을 초승달같이 하이얀 맨발로 건너서 가네
- 서리 친 가을 찬물을 초승달같이 하이얀 맨발로 건너서 가네
-
- (세상에) 달이 떳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
유토피스틱스 by 빨간돼지|2007/10/11 10:48
달이 떳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달이 떳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이밤 너무 신나고 근사해요.내마음에도 생전 처음보는환한 달이 떠오르고.산 아래 작은마을이 그려집니다. 간절한 이 그리움들을사무쳐 오는 이 연정들을.달빛에 실어당신께 보냅니다. 세상에강변에 달빛이 곱다..
- (세상에) 달이 떳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