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3부 비밀 - 빛의 속도나경원 수사나 해라 지난 독재정권 시절에 부역하며 권력의 시녀 노릇했던 검찰 공안부가 저지른 간첩 조작 사건들에 연루되어 누명을 쓰고 모진 고초를 겪었던 사람들 얼마나 억울했을까요. 모양새는 달라졌을지 몰라도 그때나 지금이나 검찰은 하나도 바뀐..
MB 747과 박근혜 줄푸세 ㅋㅋ 중산층 70%는 박근혜가 했던 말을 또 고대로. . 이것들 이 정도면 병이다, 병. 이런 걸 사탕발림 혹은 알랑방구~라고 그러죠. 끝나고 기자들 질문에 황교안 아무 대답 못하고 대신 답변은 주변 위원들이 하고. 당연하지 황교안은 아무 것도 모르거든.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