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mkmf 문근영 오바마
검은호수가 있었다. 그 호수안 깊고 깊은 곳에는 악마가 살고있다 악마가 살고있다. 검푸른 사파이어같이 휘몰아치며 붉은심장의 피를 뿜어내는 그 호수는 묘한곳이였다. 그녀는 혀를 살짝 대어보았던 어둠의 맛을 잊지못하고 다시 그곳을 찿았다. 이번에는 한껏 베어물어 볼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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