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껍데기(총 60개의 글)
'껍데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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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껍데기도 알맹이 만큼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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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its way to the sea. by 수박씨|2009/07/11 13:22
아무리 생각해도. 중요한 건 껍데기라던가 표면적인 게 아니다. 속 알맹이. 응 이게 가장 중요한데도 자꾸, 계속해서 껍데기에 현혹되는 건 껍데기라는 것이 으레 그렇듯 눈에 먼저 보이는 법이라서. 껍데기라는 건 내용물을 대변해주는 성격도 지니는 거라서. 응. 껍데기 따위. 라..
- 껍데기도 알맹이 만큼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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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경수술의 음모? 잃어버린 표피에 대한 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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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te disposal site by WALLㆍⓚ|2009/04/09 03:14
포경수술의 음모 에서 트랙백. 먼저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허지웅씨. 저는 별 추억이랄 것도 없이 국민학교 4학년때 얌전히 종이컵을 부여잡고 집에 와서 마취가 풀릴때쯤 잠들었던 기억이. 억울했던 건 수술받느라 수고(뭘?)했다고 엄마가 시켜주신 탕수육을 미처 못 먹고 잤고 ..
- 포경수술의 음모? 잃어버린 표피에 대한 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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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로 껍데기 @대학로, 명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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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고 싶은 이야기 혹은 당연한 이야기 by 타인|2009/04/01 00:30
대학로 껍데기. 불길이 닿아서 오그라든 껍데기에 뚝배기를 얹으면 펴진다. 이것이 인생에서의 시련의 극복의 단초로 볼 수 있다면 괜한 고민하는 것일까. 식객 돼지껍데기편에 나오는 대사에서 따왔다. 그래 ..
- 대학로 껍데기 @대학로, 명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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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껍데기, 알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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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act rewarming... by infact|2008/11/06 21:22
그냥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니 매일 하는 생각인데 한번 글로 남겨본다. 이렇게 멋진 생각을 할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렇게 생겼을거야. 이렇게 멋지게 생긴 사람은 아마 이런 생각을 할거야. 두가지 명제는 가끔 나를 너무 당혹스럽게 만든다. 이건 아니잖아. 이럴 순 ..
- 껍데기, 알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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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오늘 저녁은 삼겹살..(흑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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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니의 차라의숲 by 산지니|2008/10/22 23:19
어제 아버지가 사오셨더군요 보니흑돼지!(삼겹살)이더군요 우왕.한번 구워먹어보자. 음.셋팅하고. 구웠습니다 음.끝에 껍데기가 같이있어서좀 비계부분이 두껍더군요 지글지글. 완성이군요 저기 보면 껍..
- 음..오늘 저녁은 삼겹살..(흑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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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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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bon usage de la lenteur by pastlight|2008/02/10 02:53
친구에게 시간 있냐고 물어 볼때 난 으레 이런 식으로 물어보곤 한다. "너 오늘 '마음의 여유' 있어?" 하고. 내가 이런 식의 쓸데없는 말장난을 하는 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시간만 있고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과는 행여 물리적 시간이 맞아 만난다 하더라도 전혀 재..
- 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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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겹살, 항정살 그리고 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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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 by 희나리|2008/01/10 23:34
오랫만에 不al 친구들을 만나서 저녁을 먹었다. 오랫만에 고기! 고기! 고기! 웨스턴돔 옆에 있는 연탄구이집에 갔다. 일단 삼겹살. 1인분에 8,000원. 맛은 여타 삼겹살집과 비슷. 젓가락 놓인 곳에 있는 부추+겨자..
- 삼겹살, 항정살 그리고 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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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포 연탄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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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with light... by tada|2007/12/14 22:06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코트 사기 위해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가. 사무실이 이 근처인 X군이 추천한 고기집엘 갔다.주먹고기랑 껍데기를 1인분씩 주문했다. 껍데기는 대학 1학년 때 첨 접해보고 충격에 휩싸여 그 뒤엔 쳐다도 안..
- 최대포 연탄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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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0월 25일: 젊은 영혼들, 대선후보 쟁점비교,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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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7/10/29 00:36
수동적으로 흘러흘러 가는 젊은 영혼들 가득한 이 세상에도 하고싶은 게 너무도 많아 하나하나 열심히 치열하게 그러면서도 즐겁게 살아가는 껍데기들이 섞여 있다. 그들을 만날 때마다 소리없는 희열을 느낀다. 바쁘게 달리다 알게 모르게 스러져갈 우리네 인생, 이런저런 바람들..
- 2007년 10월 25일: 젊은 영혼들, 대선후보 쟁점비교,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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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편의 영화에 지지자 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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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짝짓기 by ascientist|2007/08/14 16:36
대한축구협회의 폐쇄성을 닮은, 한 편의 영화에 지지자 라니요, 그것 자체가 이상한 것이 아닐는지요, 심심치 않게 대형교회에 볼 수 있는 순종적이고 강압적인 종교적 색채를 띠고 있지요. 이 경우 비판은커녕 의심하는 눈초리도 위험하죠. 눈을 뽑아 버릴 기세니까요. 의문 하는..
- 한 편의 영화에 지지자 라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