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꼬꼬마(총 34개의 글)
'꼬꼬마'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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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깽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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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Nuit Etoilee- by 레이시님|10/13 21:34
080817 벌써 2개월전 사진이군요. 아깽나오입니다. 인형이죠. 지금은 돼지구요-_-;(돼지여도 이쁘니 건강하게만 자라다오;ㅁ;!) 어설픈 식빵을 굽고 있어요. 한쪽도 집어넣어서 제대로 구워야지! 그거나 그거..
- 아깽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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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복한 자 vs 정복하지 못한 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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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Nuit Etoilee- by 레이시님|10/09 21:56
081008 지금 나오는 저 위를 처다보고 있는게 아니에요-_- 아르헨티나 할머니의 북마크(천으로 된것)를 미친듯이 물어뜯고 있는거에요. 다만 제가 미친듯이 찍어서 찰나를 운좋게 포착한것 뿐이지요. 이 사진의..
- 정복한 자 vs 정복하지 못한 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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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복한 자 vs 정복하지 못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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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Nuit Etoilee- by 레이시님|10/09 00:11
정복한 자. 정복하지 못한 자. 오늘 집에와서 컴터하고 있는데 나오가 낑낑대더니 저길 올라가더라구요-_-)a 아직 편하게 올라갈 기럭지가 되지 못해서 버둥대다 올라가셔씀. 반면 레오는 나오보다 훨씬 전부..
- 정복한 자 vs 정복하지 못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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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ple plan - I'm just a 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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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가 바야흐로로 변하는 中 by 시나브로|10/02 17:58
simple plan _ I'm just a kid No PaDS, No HeLMeTS. JuST BaLLS (2002) I woke up it was 7 Waited till 11 just to figure out that no one would call I think i got a lot of friends but I don't..
- simple plan - I'm just a 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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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오랑 레오랑 <고만고만한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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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Nuit Etoilee- by 레이시님|09/30 23:58
080924~080928 나오랑 레오랑 저러고 자요 ㅎㅎ 제가 자고 있으면 둘이 한쪽씩 차지하고 제 옆에서 자는데 잠결에도 둘 쓰다듬어 주느라 푹 못자고 있다능. 아 참,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이 보기엔 다 그 사진이 그 사..
- 나오랑 레오랑 <고만고만한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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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NL] 그래 다시 한번만 더 속자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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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ppa 의 취미생활 by parappa|09/25 02:03
아 젠장 -_- 그게 그러니까. 불과 얼마 전에 축구 자체에 환멸을 느껴서 이제 좀 멀리 해볼까 다짐했었는데. 경기가 있는 날 집에 있게 되면 나도 모르게 결과를 확인해보려는 습성이 남아있더라 -_-;;;;;;;;;;;;;;;;;;;..
- [ASNL] 그래 다시 한번만 더 속자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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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쁘고 건조하고 건조한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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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8H11NO2 by jane|09/17 04:10
또 참 오랜만의 포스팅. 그간 모두 안녕하시지요? ^_^ 최근의 연애 동향은 꼬꼬마와 계속 연락중. 선본남한테도 종종 연락이 오지만 댁이 부산이신지라 첨 본 이후로는 아직 본일이 없음. K양이 십여년 전에 ..
- 바쁘고 건조하고 건조한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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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오 vs 윤이 동영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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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Nuit Etoilee- by 레이시님|09/15 14:29
쪼끄만게 겁도 없이 오빠한테 덤비는 나오입니다.-_- 그래도 저때는 깨물진 않았던거 같은데 요즘은 쪼끔 더 컸다고 탁묘온 냥이 깨물고 난리도 아니에요; 그나저나 우리 꼬꼬마 많이 컸구나(.)
- 나오 vs 윤이 동영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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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고양이 <놀러간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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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Nuit Etoilee- by 레이시님|09/11 09:50
080802~080803 높은곳에 처음 올라가본 나오에용. 아르네 원목 캣타워가 참 부러웠음. 나도 방만 한칸 더 있어도. 높은곳이 신기한지 호기심이 만땅인지 귀보세요 귀 ㅋㅋ 쪼꼬만게 지도 고양이라고 마징가귀~ 아래..
- 우리집 고양이 <놀러간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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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꼬마들이 모두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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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bibic + by 비비빅|07/31 10:53
칠칠이는 이쁜 누나 만나서 볼비라는 이름을 얻고 잘 살고있고. 팔팔이는 훤칠한 형 따라가서 팔팔하게 잘 놀고있을꺼라 믿고. 삼색이는 울 회사분이 콕 찜하셔서 유냥네 둘째와 함께 살게되었다. 이젠 깍지양이..
- 꼬꼬마들이 모두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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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동야구장 우천취소되었지만 야구에 대한 마음은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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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ly Happy Girl by happygirl|07/27 01:45
난생 처음으로ㅡ 아니, 메이저리그 것은 갔다왔네요. 가서 맛있는 핫도그 먹고 잠만 자고 와서 남은 기억과 추억이라고는 핫도그 밖에 없네요ㅡ 야구장을 제대로 가보나 했더니! 오늘도 우천취소네요. 오늘 야구장에 꼭 가서 선빈꼬꼬마에게 제 힘 남김없이 응원해주려고 며칠동안 ..
- 목동야구장 우천취소되었지만 야구에 대한 마음은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