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꼬꼬마(총 31개의 글)
'꼬꼬마'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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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한 마디[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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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줄 바짝 잡고 있는 악희惡戱님 by 악희惡戱|2010/09/22 21:09
힐은 12cm야. 그 아래는 안 돼. 넌 무조건 12cm 이상이어야 해. - 외갓집에 갔다가 여자 사촌들 중 홀로 꼬꼬마인 사촌(25년산)에게. 다른 여자애들은 다 길쭉길쭉한데 너만 왜 그 모양이니. 안타깝구나.
- 오늘의 한 마디[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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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년대생은 모르는.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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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리와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by 양리|2010/07/08 16:42
요즘 꼬꼬마 네티즌들은 이런 가수 아나요.swf 올린자료중에 최고오래되었지만 다들 알만한.swf 이거 진짜 90년대생들은 절대 모름.swf 도입부 포스 ㄷㄷㄷ 했던 노래.swf 군대갔다면 진정 레전드.swf 은지원은 이런 노랠 불렀답니다.swf 여기 턱수염 기르고 노래하시는 분은.sw..
- 90년대생은 모르는.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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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8th prescription_왕자병 연하남에 호감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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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_and_SEX by 엘|2010/06/08 21:00
F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관심남이 생겼는데, 하필이면 너무나 잘생긴 연하남이고 그의 주변에는 대시하는 여자들이 한가득입니다. 나중에 다른 파티에서 그를 볼 수 있었는데, 그는 애정결핍에 왕자병에 허세까지 고루 갖추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안쓰러..
- 688th prescription_왕자병 연하남에 호감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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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게 휘두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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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보존용 일상유희 by 자민|2010/05/29 15:54
재미있다. 순진한 꼬꼬마들이 구르는 걸 보면 아주 우우 ㅠㅠ 누나야, 해쳐요! >ㅂ<!
- 크게 휘두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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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예비군 통지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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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arc Ver.3 by 아꾸|2010/03/11 15:13
으악! 뭐야! 이거! 어쩌라고! 으아악! 이라고 우편함에 살포시 들어가있는 예비군 통지서를 보고 식겁한 2년차 아꾸. 아, 뭐야, 정말 싫어, 폭풍 눈물이 눈 앞을 가리네, 가기 싫어, 징징- 거리길 30초. (.) ..
- 예, 예비군 통지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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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X 너 언제 인간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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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긴인생 by 마법사헨리|2010/02/06 00:18
ㅎㅎㅎ 예능프로 시청보다 더 재밌어. 이거보고 니글보고 글남기고 나름 바쁜 주말 밤이군. 남들 이목땜에 덧글 수정해놓고 , 안그랬다고 발뺌하고, 수틀리면 싹 지우고 (기분나쁘고 불리한것만) 에효. 니가 글렀다는걸 언제 확정지은줄 아니? 백개의 포스팅을 기념하는 곳에 내..
- 푸X 너 언제 인간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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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꼼화 run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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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퍼렁쥐의 ○○○라이프 by 시퍼렁쥐|2009/08/30 14:26
익산에 내려와서 매형,누나 그리고 조카들을 보았다. 첫째조카 민규.-_- 한 세살먹었나? 아웈.이런 꼬꼼화 쇼키. 온 집안을 어지럽히고. 티비보는데 가리고. 할퀴고.-_- 땡깡생떼부리는게 귀찮다.-_-;; 애 돌보는게 귀찮은거보니. 난 결혼할라면 아직 먼거같다.-_- 아이들..
- 꼬꼼화 run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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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castle] 08/09 Reserve and Academy Members. (수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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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 Diem! by 모모|2009/08/08 17:15
음.언젠가 하려고 했는데, 계속 미뤄뒀습니다. 오늘 한번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FM에서 혹시 페이스팩을 로컴폼으로 쓰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유스들 페이스팩 쓰는데 도움이 될 것 같군요. Stewart Bath 생년월일/출생 : 1990년 9월 28일 생, 스톡턴 출신 계약일 : 2007년 7월 스톡턴..
- [Newcastle] 08/09 Reserve and Academy Members. (수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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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꼬마 친구들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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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m's City by 카리쓰마|2008/11/25 12:59
(이미지가 와이드라 쪼만하게 나오네요.클릭) 산타를 찾기 위해 머나먼 북극까지 여행을 온 꼬꼬마 친구들. 하지만 그간의 여행으로 가진돈이 다 떨어졌군요. 따뜻한 밀크티로 여행의 고단함을 달래려 하는데...
- 꼬꼬마 친구들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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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꼬마들이 모두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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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bibic + by 비비빅|2008/07/31 10:53
칠칠이는 이쁜 누나 만나서 볼비라는 이름을 얻고 잘 살고있고. 팔팔이는 훤칠한 형 따라가서 팔팔하게 잘 놀고있을꺼라 믿고. 삼색이는 울 회사분이 콕 찜하셔서 유냥네 둘째와 함께 살게되었다. 이젠 깍지양이..
- 꼬꼬마들이 모두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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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쪄죽을 각오로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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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MParc』Season.2 by 아꾸|2008/07/15 21:49
.하고 왔어요. 오늘은 여친없어 쓸쓸한 예비역 0년차(.) 둘이서 데이트. 하면서 느낀건데. 나보다 작은 남자애는 챙겨줘야한다는 엄마 마인드가 있는듯-_- 막 뭐 먹고 있는데, 잠깐이라도 안 먹고 있으면 왜 안 먹냐고 막 챙겨주고있는 자신을 발견-_- 그저 꼬꼬마가 먹는 모습..
- 오늘도 쪄죽을 각오로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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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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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테이션 UDIC by udic|2008/01/31 14:42
3주째 주 7일 근무를 하고 있다 이러다가 픽하고 쓰러지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우리 꼬꼬마들 귀여워 죽겠는데. 어째야 되지.
- 피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