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꾸벅꾸벅(총 16개의 글)
'꾸벅꾸벅'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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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by 코토네|2016/01/13 16:54
모처럼 꾸벅꾸벅 졸고 있는 랑이의 모습을 근접촬영 성공. ㅇ_ㅇ
- 꾸벅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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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배부르고 등따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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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론의 창고지기 by 이젤론|2015/01/10 20:19
저 -ㅠ- 츄럴처럼 졸립니다. 으으. -ㅠ- 츄럴 지식을 따야하는데 졸려. ㅠㅠ
- 아. 배부르고 등따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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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랜스포머4 - 보다 잠깐 잠들었습니다.(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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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희의 주절주절 포스 by 무희|2014/07/02 16:07
마치 김성모 화백 만화를 보는 것 같았어요. - 지난 6월 25일에 개봉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2007년 1편이 개봉되기 직전 화성의 무인탐사기가 나오는 PV를 보며 '세상에 그 트포를 실사영화로 만든다고!'라고 놀라워하던 때..
트랜스포머사라진시대, 김화백, 지루, 꾸벅꾸벅
- 트랜스포머4 - 보다 잠깐 잠들었습니다.(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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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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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 Es Ma Came by 리버콘|2013/06/01 04:11
아무리 자려고 노력해도 잘 수 없는 날이 있다. 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고, 물고, 물고, 또 물고. 이런 날은 잠을 포기하는 게 마음이 편하다.
- 201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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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01 -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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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霓茶] 바람의 열두 방향. by 예다|2010/04/01 03:56
이 포스팅이 육덕냥들의 마지막 글이 될 것 같습니다.그동안 생전 처음보는 울 냥이들 이뻐해주시고, 아플때 걱정해주시고, 조언해주신 분 모두 감사드려요. :)저의 깨알같이 재미없는 멘트들도 읽어 주시느라 넘 고생이..
- 20100401 -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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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성인들의 이름과 핸드폰 메모장과 꾸벅꾸벅 조는 아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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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 어떤 고동을 위하여 by sorstalansag_i|2010/03/16 23:02
지하철에서 로마와 중세 시대의 역사 서술에 대해 읽다가 마치 수행이라도 하듯 경건한 태도로 신한은행 봉투를 앞뒤로 뒤집어가며 기독교 성인들의 이름을 끊임없이, 살뜰히도 쓰고 있는 아주머니 한 분을 보게 되었다.(왜 못 봤겠어, 새빨간 옷을 입고 내 왼쪽에 앉아서는 펜 끝..
- 기독교 성인들의 이름과 핸드폰 메모장과 꾸벅꾸벅 조는 아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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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철이랍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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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쇠야요 by 돌쇠|2009/07/09 10:25
홀딱 젖어서 왔. 계속 슬리퍼 사가지고 오려고 생각하는데 오늘은 정말 슬리퍼가 절실하네요 ㅠ_ㅠ 오자마자 발딱구 양말 빨아서 컴퓨터 뜨끈한 부위에 올려놨다는.케케케케 -_- 이번주 들어서 정말정말 피곤이 안가십니다. 회의할때마다 꾸벅거리고 말이 계속 튀나오던 입은 어느..
- 장마철이랍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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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파 2009의 놀라운 현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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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깎이의 특별병동 by 사람깎이|2009/01/01 14:34
자기전 마지막 포스팅 ㅇㅇ 신년에는 공부좀 하기를.꾸벅꾸벅
- 피파 2009의 놀라운 현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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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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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ROM TIME TO TIME★ by Darklemon|2008/10/31 18:06
후~암~
- 가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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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금 알게되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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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이며 상대적인 공간 by 총천연색|2008/10/17 14:45
일하는 전날 날밤을 까면 피곤해 죽어간다. 졸려서 뭐, 일 속도가 정말 안 붙네요. 그렇다고 푹 잘 수 있는 환경도 아니고. 일은 해야겠고, 쉬는 시간과 일하는 시간의 경계가 극도로 모호해져서 멍만 20분 간격으로 때려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다 날밤을 보내게 되었냐하면, 어제..
- 다시금 알게되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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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서다 졸고있는 귀여븐 쪼롱이>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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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구이정식♡ by 장어구이정식|2008/02/26 12:19
요 녀석 양말이랑 휴지랑 다 물어뜯어놔서 혼내주려고 벌세워놨더니 졸고 있어요 >ㅂ<)ㅋㅋ 꺅꺅 귀여워서 벌도 못 세우겠음. 난장판인 방은 모른체 해주세요. 그보다 드디어 동영상을 올릴 수 있게 됬군요..
동영상, 우리집깡아지는잠맘부, 꾸벅꾸벅, 귀여워
- 벌서다 졸고있는 귀여븐 쪼롱이>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