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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꿈이야기(총 83개의 글)이 태그에 글 쓰기

'꿈이야기' 관련 인기글이글루스 '꿈이야기' 태그 인기글

  • 꿈 이야기
    #191970 - Midnightblue  by 191970|11/13 10:12

    진짜 정신없이 바빴던 지난 주와는 다르게 이번 주에 내가 좀 한가하다. 덕분에 약속 안 만들고 야근하려는 날도 야근할 일이 없어 그냥 퇴근 중이다. 이러다 몰리면 또 정신없이 바빠지겠지만 그러니 오히려 더욱 놀 수 있을 때 놀아야지. 하지만, 언제나..

'꿈이야기'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꿈이야기' 태그 최근글

  • 11월 13일 새벽의 꿈
    클랴와 브로큰마인드  by 클랴|11/13 19:20

    지하철, 수많은 기차 선로가 거미줄 같이 엉켜있는 기차역을 나오는데. 가파른 내리막 계단이 나타난다. 계단은 너무 가늘어서 발 디딜 틈도 없는데 이걸 어떻게 내려간다지 한손에 들고 있던 3분 카레(?)는 가방에 넣고, 중심을 잡으려고 옆에 있던 H빔에 매달렸더니 부서진다. ..

    꿈이야기

  • 꿈 이야기
    #191970 - Midnightblue  by 191970|11/13 10:12

    진짜 정신없이 바빴던 지난 주와는 다르게 이번 주에 내가 좀 한가하다. 덕분에 약속 안 만들고 야근하려는 날도 야근할 일이 없어 그냥 퇴근 중이다. 이러다 몰리면 또 정신없이 바빠지겠지만 그러니 오히려 더욱 놀 수 있을 때 놀아야지.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바쁠 때 놀 거리도 많..

    꿈이야기, 밤에꾸는꿈말고

  • 꿈..4
    虛榮の 殘像 ≪狐鈴(호령)≫ 하라미스  by 하라미스|11/11 14:24

    은근히 의식하지 않는척 하면서, 저는 열심히 눈을 굴려, 살인 방화범의 눈치를 봤어요. 그자리, 그위치, 그표정. 무. 무슨 마네킹이냐아아! 귀신같잖아! 하지만, 그것도 잠시. 어느순간, 그 남자는 사라지고 없었어요. 갑자기 긴장이 되요. 그 남자가 저를 눈독들이고 선택..

    꿈, 꿈이야기

  • 꿈... 3
    虛榮の 殘像 ≪狐鈴(호령)≫ 하라미스  by 하라미스|11/08 16:47

    그가 방화를 저지른것은, 살인을 저지르고 난후에 돈을 챙기고, 돈을 챙긴다는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불을 지른것이죠. 경찰이 그의 뒷 조사한 결과, 그는 싸이코 패스에 평소에 사람에 대한 혐오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들이 밝혀졌어요. 그래서 그들은 그의 행동을, 인간을 혐..

    꿈, 꿈이야기

  • 꿈...2
    虛榮の 殘像 ≪狐鈴(호령)≫ 하라미스  by 하라미스|11/07 13:52

    저는 죽어 있었어요. 가슴에서 피를 흘리면서 쓰러져있는 제 모습이 눈에 보일정도로요. 제 시체 주변으로 사람들이 몰려와요.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안절 부절 하지만, 총알이 심장에 박혀 있으니 심폐소생술도, 그렇다고 전기 충격도 못하는 눈치였어요. 이윽고, 응급차가 뒤늦..

    꿈, 꿈이야기

  • 꿈...
    虛榮の 殘像 ≪狐鈴(호령)≫ 하라미스  by 하라미스|11/06 15:03

    좀 무서운 꿈을 꾸었어요. 저는 호프집에서 일하던중, 한 커플이 먹고간 자리를 치우고 있었는데, 테이블에 그분들이 놓고간 핸드폰이 놓여져 있더라구요. 저는 핸드폰을 들고 주인을 찾아주러 달려 나갔어요. 둘은 마침 차에 오르고 있었다지요. 둘은 술이 어지간이 취해서 운전..

    꿈, 꿈이야기

  • 열쇠 꾸러미의 탈출
    열쇠 꾸러미의 탈출
    클랴와 브로큰마인드  by 클랴|11/06 10:15

    11월 6일 새벽의 꿈) 오래된 시멘트 벽돌벽이 무너질 듯한 낯선 마을에서 커다란 열쇠가 한무더기 달려있는 열쇠 고리를 주웠다. 열쇠에 적혀있는 주소를 찾아 동네 어르신들께 여쭈어 보고 찾아간 곳은 겉보기에는 오래된 ..

    꿈이야기

  • 20081102 꿈이야기
    심연의 세계  by 심연|11/02 05:04

    너는 일본에서 한 여자아이를 데리고 왔어. 그 아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자세히 모르지만 어쨌든 마음의 도피처로 이 곳에 온 듯 했어. 어쩐지 너와 그 아이는 다정했어. 내가 둘 사이를 의심하는 것이 나의 자격지심이고 착각이고 잘못인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하지만 너와 그..

    M, 후우-, 꿈이야기

  • 상태가 좀 안 좋은듯?
    CLAMParc ☆ Season.2  by 아꾸|10/24 13:40

    그런 와중에도 굳이 포스팅을 하려는 이유는-_- 오늘 골골대다가 포스팅 놓칠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 내일 사이버강의 시험 두개가 있구요, 다음주에 제출해야 할 중간고사 대용 레포트 2개(하 교수님꺼)가 있습니다. 결국, 시험 끝나는건 저 레포트 2개를 내는 순간이 됩..

    뭐어쩌라고, 뻘포스팅, 꿈이야기

  • 충충과 불라불라와 뚱땡이
    충충과 불라불라와 뚱땡이
    잔혹한 누님의 테제 : 소년이여 대머리가 되라  by PPANG|10/20 09:27

    1. 마이 때문에 시끄러운데 쇤네도 아주 불만이와. 마이 밸리는 이웃분들 글 떴나 안 떴나 보러 갔던 계곡입니다요. 이거 왜 쓸데없는 게 먼저 뜨나요. 그리고 쇤네는 로긴하자마자 '네 방에 여남은명 왔다 갔삼 응?..

    꿈이야기, 은지원

  • 중중과 꿈 이야기
    잔혹한 누님의 테제 : 소년이여 대머리가 되라  by PPANG|10/15 09:51

    1. 첫번째 꿈에 난 나이 먹고 인기 사라진지 오래인 아이돌이었다. 그래서 한때 경쟁상대였던 다른 아이돌 그룹들과 방송출연을 해서 그 당시의 춤을 추고, "역시 건재하시네요"라는 입발린 멘트를 들었다. 햇빛 따가운 가을 들판이었고, 그런데도 벼와 밀 출렁이는..

    꿈이야기

  • 결혼하는 꿈.
    Illusion Chant - 환상노래  by 은혈의륜|10/08 03:46

    간만에 꿈을 꿧다. 기억이 약간 흐릿해서 완벽하게 기억이 나는것은 아니지만 결혼하는 꿈이었다. 처음과 끝이 희미한 상당히 이상한 꿈이었고, 뭔가 빠르게 지나가는 느낌이 자꾸 드는 꿈이었다. 나는 어느순간 상견례를 하고 있었고, 결혼할 사람을 안아주는 내 왼손 네번째 손..

    꿈이야기, 결혼, 검은색

  • 꿈에 강마에님이 나왔다!!!
    달빛 미학의 공간  by 천재미소녀|10/07 00:47

    내용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아프니 쓰지 말아야겠다. 하여튼 난 엑스트라(.) 오케스트라 단원이었고, 다른 공연팀들이 우리의 공연을 방해하려는. 무슨 반 대항 학예회 분위기? 어.쨌.든! 꿈에서 깨기 직전, 강마에님께서 내 손을 꽉 붙잡고 놓아주지 않더라. 엉엉엉 손을 ..

    꿈이야기, 아시발꿈, 강마에

  • 호러..
    호러..
    [原水(하라미스) - 葵 -]記憶の 破片  by 하라미스|10/04 03:08

    야밤에 호러꿈이 하나 생각났어요. 이건 제가 전에 꾸었던 꿈이지만 들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사는 집은 15층이었고. 저는 7층집에서 외출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집은 현관을 나서면, 복도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중앙..

    꿈, 꿈이야기

  • 꿈..5편
    [原水(하라미스) - 葵 -]記憶の 破片  by 하라미스|10/01 11:23

    "총 지휘 기사단장 레이크 여왕님께 인사드립니다." 단 하루 만에. 그것도 전투가 이뤄진지 반나절 만에 마을은 함락 되고 말았어요. 그 덕에 리아와 저는 도망갈 타이밍도 잡지 못하고 꼼짝없이 저택 안에 갇혀 있게 됐지요. 하지만 도망갈수 없게 된 상황에서도, 리..

    꿈, 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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