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끄적(총 17개의 글)
'끄적'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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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내일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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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사는 세상 우주코딱지 by Bohemian|11/04 23:56
그렇게 내일은 찾아온다 생각을 저속으로 낮추고 뿌연 담배연기 같은 음악을 폐부까지 빨아들인다. 들이킨 버본의 색은 무엇이었을까. 부유하는 절망을 삼키기에 충분한 양이었을까 고뇌하는 젊은 목소리가 전자 기타에 실려 나를 떠민다. 퀭한 생각을 들고 다시 잔을 들이키지만 ..
- 그렇게 내일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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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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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is의 Canvas by Atlantis|08/20 17:16
타블렛 적응용 간단 끄적. 그림체 좀 가져야할텐데. 그릴때마다 그리는게 지맘대로인게 좀 걸리는군요. 특히 얼굴. 생기가 넘치는 얼굴을 그리고 싶은데. 흠. 좋아 오늘은 이 부분이나 좀 연습을.
- 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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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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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is의 Canvas by Atlantis|08/08 01:07
(타블렛 적응용) 끄적끄적 낙서 처음은 부드럽게-_-* 부담없이 편하게~ 일단은 디테일은 신경 안쓰고 낙서하는 기분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 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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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 문제의 건설적 해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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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Live Your Dream by 백작|07/16 21:41
이렇게 하는 거다. 정말로 우리측이 말하는 것처럼 독도가 우리 땅인 것이 확실하고 절대 국제재판으로 갈 일도 없고 질 일도 없다면, 독도를 일본에 대한 관광 사업으로 활용하는 거다. 완전 웰컴 재패니즈. 독도에 와서 다케시마 만만세 삼창을 외치든 말든, 아니, 아예 그런 관광..
- 독도 문제의 건설적 해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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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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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Live Your Dream by 백작|07/04 18:56
TV가 있고, 말 안듣는 강아지가 있고, 아프신 외할머니가 있고, 친구들이 있었다. 방 한쪽 구석은 중이도였다. 그 앞에 놓여진 동물의 사체(소?-_-). 이종 감염이 될까봐 걱정된다면서 나는 방에 있는 사람들을 밖으로 내보내려 했다. 그러자 방 한 구석에서 아프신 외할머니..
- 꿈을 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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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 "low-fat" m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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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Live Your Dream by 백작|06/23 01:35
Low-fat cafe latte is awful. DO NOT try this at STARBUCKS even thought you are a fan of starbucks' cafe latte. The flavor of Latte is absolutely dependent on fat. I should have known when i was told that low-fat latte could served, it..
- what "low-fat" m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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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너무 버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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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Live Your Dream by 백작|06/22 03:25
내 미래가 너무 버거워서 울고 싶어져요. 왜 사람들이 삶을 포기하는지 많이 알 것 같아요. 이런 약한 모습 보이는 사람들을 예전에는 증오할 여유도 있었는데 이젠 내가 그래요. 이젠 내 자신의 못남 때문에 상처받는 데 지쳤어요. 그런데 그걸 딛고 일어날 힘조차 이젠 남아 있지 않..
- 가끔 너무 버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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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이번 방학에는 밀린 걸 해치워야 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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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Live Your Dream by 백작|06/21 01:32
올바른 라이프 스타일이 요구된다. 즉, 아침/밤이 바뀌면 안되기 때문에 일단 지금부터 자겠다.-_- 그런데 내일부터 또 술 약속.
- 일단 이번 방학에는 밀린 걸 해치워야 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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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셤 끝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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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eation of the Golden age by 백작|06/12 00:03
동아리 모임에서 술 먹구 다음 날 뻗은 가운데 정말 가능하다면 인터넷으로 알아볼 것 좀 알아보다가 아니, 그 전에 연락할 사람들에게 연락하고 만날 약속 잡고 ICL 예약하고 카메라 알아보고 재밌겠다:-] 아 피부 관리 좀 하고-_- 재밌는 계획들은 방학하면 해야지.
- 셤 끝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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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 for me by 루댜|06/09 00:15
하늘이 잔뜩 흐렸다. 곧 폭우가 쏟아질 것처럼 공기가 차갑게 가라앉고 스산한 바람이 불어 을씨년스럽다. 다 쓰러져 가는 성벽 앞에 누운 여자는 숨마저 가늘어 얼핏 보기에 시체 같았다. 머리카락도 옷도 엉망진창이었고 군데군데 묻은 핏자국은 채 마르지도 않아 끈적거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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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구 웰빙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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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eation of the Golden age by 백작|06/07 20:32
야 넌 진짜 완벽허다.
- 안구 웰빙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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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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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Planner by 大韓國人|05/20 00:27
정말 오랜만에 폴더정리를 시작했다. 시작한지 한시간 정도 지난 듯 한데. . . . . 또 어느폴더로 구분을 해놨는지 파일을 찾을 수가 없네 . . . 막상 끄적거려 보려하니 쓸말이 없네.
-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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