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끄적거림(총 34개의 글)
'끄적거림'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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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나려는 자의 이야기_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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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려는자의이야기 by 루트안스|2021/04/14 16:45
2021년 4월 14일 조용한 음악이 흐르는 카페에서 블로그를 안한 사이 21년도 1/4분기가 지나가 버렸다. 떠나려는 자의 이야기를 꾸준히 적어보겠다고 시작한 블로그 관리도 소흘히 해져 버렸다. 무엇이 문제인지 보다 내 스스로가 하루에 충실 하지 못하기 때문에 계획한 일이 차질이 발..
- 떠나려는 자의 이야기_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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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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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ora borealis. by aurora|2013/03/29 11:01
얼마 남지 않은 잉여생활을 어제 하루도 역시나 만끽했다. 두어번 뒹굴거리니 네시즈음 3월 3일에 주문을 넣었던 가구들이 도착.콧구녕만한 집에 갖은 잡다함이 없는 큰 나무 가구들이 들어오려니 기사님들이 진땀..
- 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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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시대 군 제도 관련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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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먼의 MIOHOLIC by 셔먼|2012/09/07 11:29
-고려시대 군사 편제- 고려 시대에 어떤 이들이 군에 차출되었느냐에 대한 견해는 크게 둘로 나뉘는데, 하나는 중앙군 전체가 후삼국 시대 이후로 세력을 키워 온 특정 군반씨족계층이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
- 고려시대 군 제도 관련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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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이제... 정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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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ssiopeia Loved Polaris by 세하은|2011/03/13 21:59
뭐 어찌 어찌 처음이라는 그런 명목하에. 쉬엄쉬엄 지내온 것도 이제 마무리를 지어야 할 때. 내일 부터는 조금 더 타이트 하게. 움직여야 할 시기이다. 그리고 그 다음 날은 전날 보다 조금 더 타이트하게. 시작이란. Written By SeHaEun 우리는 항상 시작한다. 그리고 또 시작..
- 이제이제... 정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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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은 쇼크했던..아이스브레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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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た。 by した。|2010/09/11 22:07
개강을 하고. 개인적으로는 그냥 조용하게 무작정 가르침을 당하는 그런 수업을 지향.하는데 (말하는게 딱히 싫은것은 아닌데, 꼭 나만 말하더라고. 그래서 별로. 이미 물이 들었는지.그리고 뭔가 준비해야한다는거 조금 .음 귀찮기도하고.) 이번에 듣게 되는 수업(뭐.재수강..
- 조금은 쇼크했던..아이스브레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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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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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오딘님의 이글루 by 간지오딘|2010/04/06 22:10
복잡해. 그건 복잡하다는 말로는 차마 다 할 수 없을 정도의 복잡도가 얽혀 있는 복잡함이란 말이야. 그래서 아무에게도, 나 스스로에게도 설명할 수도, 납득할 수도 없는 복잡합에 얽혀 있어. 난 마치 2006년의 망령에 사로 잡혀있는듯해. 근데 거기엔 어떠한 동질성도 없다는 사실..
- 복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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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더 하고 싶었는데 자야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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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의 한가한 블로그~♪ by ORIGIN|2010/03/17 13:38
과제를 다시 도전했었습니다만. 또다시 포기를 하고! 현실도피~ 애니를 보고 음악을 정리하면서 알바하는 도중 MSN으로 친구한테 꾸중을 들은것도 있어서 몇일전에 머리에 떠오른 그림을 그리게 됬네요. 아.시작하니 멈추..
- 악...더 하고 싶었는데 자야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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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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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소나기의 초원 위 작은집 by 별소나기|2009/08/17 22:45
내가 다니던 대학의 부속 도서관 앞에는 수백년은 묵었지 싶은 거대한 소나무가 우뚝 솟아 있었다. 그 소나무에서 자란 잎사귀 만으로도 울창한 숲을 연상시킬 정도의 거목이었다. 오전 내내 맑던 날씨가 갑자기 흐려져 소나기가 쏟아지던 어느 늦가을. 그 나무의 밑에 그녀가 있었다...
- 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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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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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소나기의 초원 위 작은집 by 별소나기|2009/08/16 23:00
사람이 드문 야심의 도서관에서 나는 공부하던 손을 멈추고 조용히 그녀의 소극적인 가슴을 응시했다. 이상한 일이었다. 유심하게 관찰하지 않았다면 여자아이라고 눈치채지도 못했을 아담한 가슴이었다. 머리카락 또한 짧게 잘라 얼핏 보다보면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선이 옅은 남..
- 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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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702 캔버스천 가방에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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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냐옹씨의 하루 by 아이|2009/08/07 05:33
유튜브 영상은 오디오 스와핑으로 음악을 입혀본 것이고 이글루스 영상은 날 것입니다 :D 어차피 같은 영상이니 편한 걸로 골라보셔요~ (이상하게 웹에 업로드하면 소리가 안 나와요 ㅠㅠ 왜지; 파일이 k3g라서 ..
- 090702 캔버스천 가방에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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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2병 소설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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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소나기의 초원 위 작은집 by 별소나기|2009/07/08 11:25
구상만 하다 늙어죽을것 같은 개인소설을 대입해봅니다. = ☆ 주인공이 쿨시크이다. ★ 세소설의 주인공 모두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응?) ☆ 주인공이 먼치킨이다. ★ 보통 바닥 중의 바닥. 강했더라도..
- 중2병 소설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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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런 팬픽]천국이라는 이름의 별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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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소나기의 초원 위 작은집 by 별소나기|2009/07/07 23:02
외로움의 바다에 몸을 담구고 있다 보면 멍하니 과거의 앨범을 뒤적이게 된다. 그렇게 목적 없이 파도에 몸을 맡긴채 눈부신 추억을 응시하며 시간을 보내다 보면 어느새 망망 대해의 가운데에 표류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살아 가기 위해 필사적으로 자맥질 하며 나는 무슨 생각을..
- [나이트런 팬픽]천국이라는 이름의 별을 꿈꾸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