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끄적끄적(총 182개의 글)
'끄적끄적' 관련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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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서 끄적 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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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깡이 窮狀 茶飯事.. by TokaNG|10/08 18:15
엑시아들을 모아본 김에 엑시아를 그려봤습니다. 대충 10여분만에 끄적 끄적. 늘 같은 각도에 늘 비슷한 포즈의 건담걸이 되어버렸네요.;; 이상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지 않을 땐 이런 저런 생각들..
'끄적끄적'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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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서 끄적 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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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깡이 窮狀 茶飯事.. by TokaNG|10/08 18:15
엑시아들을 모아본 김에 엑시아를 그려봤습니다. 대충 10여분만에 끄적 끄적. 늘 같은 각도에 늘 비슷한 포즈의 건담걸이 되어버렸네요.;; 이상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지 않을 땐 이런 저런 생각들을 많이 하고 연구도 하는데 ..
- 낙서 끄적 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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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과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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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Holic by Wholic|10/04 22:56
그냥 써보고 싶어서. 그냥 개인적인 의견이니 진지하게 받아들이실 필요는 없고 편하게 쓰는거라 존칭 생략합니다~ 라고 해도 여긴 오는 사람 없으니 룰루~♪ - 사람들은 각자 끌리는 진영이 있다. 선, 악, 그리고 기타등등. 절대선이 있고, 절대악이 있고 기타등등이 있다. ..
- 선과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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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의 카오스(chaos) 혹은 프랙탈(frac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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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잡는 소리 by FERMATA|10/01 13:26
학창시절에 너무도 싫어했던 물리의 '열역학 법칙'이 내 일상에서 버젓이 보이고 있다. @.@ 이과이긴 했나보다. ㅋ;; 사무실에서 쓰는 컴퓨터는 하드 용량도 크고 속도도 빠르다. 그리고 무슨 문제가 생겨도 당황스럽지 않다. 해결해줄 수 있는 전문가가 있으니까~ㅋ 그러나 집은 ..
- 일상의 카오스(chaos) 혹은 프랙탈(frac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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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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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 FLY by 영제|09/25 01:07
고고70을 보고 왔다. (혼자가 되면서 오히려 문화생활을 영유하기는 쉬워졌다.) 조승우가 역시 짱인듯. 남자가 봐도 훈훈함. 신민아의 새로운 발견. 몸매가 이렇게 좋은줄 몰랐네. 눈을 떼기 힘들었음'ㅡ' 리뷰는 내일. - 마커스 주삭의 「책도둑」을 읽고 있다. 1권을 다읽고 이제..
일기, 끄적끄적, 고고70, 책도둑, 원더걸스는왜영어만써
-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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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하루를 마지막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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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잡는 소리 by FERMATA|09/24 17:33
아침 출근길에 교통사고 현장을 지나갔다. 뜬금없이 한 차가 도로 가운데에서 비상등을 켜고 서 있는 거였다. 굉장히 복잡한 도로가 아닌 것이 정말 다행이었다. 차가 그냥 고장났나 싶어 살펴보니. 병원 구급차가 곁에 있었고 오토바이 하나가 넘어져 있었다. 어휴! 게다가 동료도 ..
- 하루하루를 마지막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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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와 13자루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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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Holic by Wholic|09/23 13:20
헬더레즌라메러 나오너라 악마여! 헬더레즌라메러 나오너라 악마여! 시끄러워 임마 그만 불러! 악마 맞지? 거래하자!이게 어디서 반말. 죄송합니다 손님. 저희 $악마 에서는 여러분의 영혼을 환영합니다. 뭘 원하시죠? 끝없는 부? 세상에서 가장 아리따운 이의 사랑? 역사가 보증하고..
- 악마와 13자루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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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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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지기 전에 당신과 만날 수 있다면.. by 다솜꼬레|09/23 10:15
글글글글글글 머리속에 떠나가지않는 안따까움. 글글글글글글 죽어도 좋다고 생각하는 어떤이의 마지막 글글글글글글 허기진 배를 채우는 단호박조각 정신없는 이세상에 나또한 정신없이 살아가는 죽어도 좋다는 말.
-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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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_09_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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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잡는 소리 by FERMATA|09/18 17:42
화요일까지 쉬어서 그런가.? 이번 주는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간 느낌이 든다. 요일도 헷갈리는 것이.ㅋ 연휴의 탓인가? 해야할 일이 많기도 한데 집중은 아니 되고 어딘지 나른한 게 졸음이 밀려만 온다. 아무래도 후유증인가보다. ㅋㅋ @.@
- 2008_09_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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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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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다세대 주택. by 무장괴한|09/15 17:16
참고참고참아보자. 꾹 참고 참아보면 생선 한마리 떨어질 날도 오겠지. 참을 인 세번이면 살묘(猫)도 면한다 하지 않았던가.
- 참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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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를 뒤적거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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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less Sky by 소네트|09/15 10:47
발견한 것. 쓴 본인도 어째서 썼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다만 때가 여름인걸로 보아서, 더위먹어서 정줄놨구나.하고. 머리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것은 뭐지? 알렉스는 진득하게 묻어나오는 것에 의문을 품으며 머리 위로 올려다보았다. 겨우 눈에 익은 어둠인지라 정확히 무엇이 ..
- 하드를 뒤적거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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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 시간에 오른쪽 눈의 시야에 들어온 여성의 이미지를 글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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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한 삐쭉뭉실의 진지한 이야기. by 삐쭉뭉실|09/11 21:27
쭈욱 뻗은 다리 가슴에 품어 웅크리고 귀덮은 검고 긴 머리 가만히 쓸어넘긴다. 성격도 목소리도 겪어본일 없건마는 내면이야 어쨌든 그 외양이 참으로 가련하고 아름답구나. 눈은 앞을 보고 귀는 소리를 듣고 손은 글을 쓰나 실상 눈은 그 외양을 흘깃거리며 귀는 머리 쓸어넘기는 소..
- 수업 시간에 오른쪽 눈의 시야에 들어온 여성의 이미지를 글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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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행동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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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잡는 소리 by FERMATA|09/10 09:30
행동은 말보다 강하다(Action speaks louder than words.). 맞다. 말보다 행동으로 나타내는 것이 더 확실하고 강하다. 문제는 '행동'에 대한 올바른 정의가 있는지가 중요하다. '행동'의 종류에도 다양한 것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음에 들지 않는 연예인이건 정치가..
- 진정한 행동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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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타블렛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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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los divinos by 하빈|09/08 23:02
첫 타블렛 작, 고등학교 때 그래픽 클래스에서 . 으흑! 타블렛 갖고 싶어!
- 첫 타블렛 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