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끄적임(총 50개의 글)
'끄적임'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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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NTO MORI by 드르륵|11/15 03:18
강수진씨의 마지막 줄리엣 공연이 17, 18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있답니다. 그래요, 있답니다. 사실, 무용 공연 보면 솔직히 이해는 안갑니다. 무슨 내용인지도,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잘 모르는 것은 제쳐두고, 사람 몸이 내 뿜는 그 에너지, 에너지가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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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NTO MORI by 드르륵|11/14 23:12
배가 나온다. 많이 움직이는 데 배가 나온다. 일부러 걸어다니는 데도 배가 나온다. 시간이 그저 사라진다. 분명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시간이 사라진다. 아무런 기억도 남기지 않고 시간이 사라진다. 사람이 사라진다. 태어나 몇 번 보지 못했던 사촌 형님은 사라졌다. 부인과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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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NTO MORI by 드르륵|11/08 03:12
1. STEADY CAM. 다신 안 매렵니다. 2. 연락없는 전화를 울려주신 선생님. 네. 제가 해야죠. 3. 자꾸만 아이디어를 내시는 미감님. 벌려놓으면 수습은 될껍니다. 빡센 알바 세 개만 주세요. 4. 준비하면 할 수록 늘어가는 일감님. 맡으신 일이 수습불가 아노미 임을 모르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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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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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군의 일상의 대화 by 헬이|11/07 15:12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저희 SONY 제품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메일은 잘 받아 보았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문의 고맙습니다. DSLR-A350K 격자스크린 교체 관련 문의주셨습니다. 문의주신 내용의 경우,현재 말씀하신 A700과 A900을 제외한 제품에는 별도의 ..
-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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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은 어둠을 피해 달아나지 않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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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are ma Angel♥ by 리캅|11/07 11:56
-야, 아무리 도망치고 또 도망쳐도 어둠이 계속 쫓아오면 어떻게 할래? 별은 어둠을 피해 달아나지 않는다w.leekab 1야, 정윤호! 쿵쿵쿵쿵, 이어지는 쇠문 두드리는 소리에 두 눈은 감은 채 멍하니 잠에 취해 있다가 벌떡 일어나 앉았다. 베개 옆에 두었던 핸드폰 액정을 살펴보니..
- 별은 어둠을 피해 달아나지 않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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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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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are ma Angel♥ by 리캅|11/04 23:23
“이거 놔요!” 붙들린 손목이 아려왔다. 인상이 절로 찌푸려졌다. 손목을 빼내려 애를 쓰며 비틀었지만 아귀힘이 여간 센 게 아니라 오히려 비틀려진 팔이 고통을 호소할 뿐이었다. 몇 번을 더 몸부림을 치며 벗어나려고 발버둥 치다가 결국 포기하고 숨을 몰아쉬었다. 노려보는 눈..
- Pr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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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NTO MORI by 드르륵|10/31 23:29
매달 말일은 편지를 쓰는 날이었습니다. 여전히 그런 지는 모르겠습니다. 80년대 달력에는 말일에 '편지 쓰는 날' 이렇게 적혀있던 기억이 납니다. 줄 사람 없어도 편지는 쓸 만합니다. 사실, 블로그라는 것도 누군지 모르는 사람에게 쓰는 '片紙' 아닙니까. 줄 수 없는 사람에게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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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 쓴 거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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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are ma SoundTrack! by 리캅|10/29 00:20
이거 뭐지. 정체를 알 수 없는; 것도 제목도 없는;; 왜 태그에 물음표 안 되냐! 물음표 쓰고 싶은데?ㅋ. 아무튼. 역시나 미완이고. 내가 늘 이렇게 문제인 것은, 일단. 메인커플이 재윤이 아니라서? 왜냐면 난 재윤에 간이고 쓸개고 영혼이고 다 팔았으니까?/ 하.하.하. 하지만 누누이..
- 재미있게 쓴 거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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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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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are ma SoundTrack! by 리캅|10/25 11:09
요란한 전화벨소리가 귓가를 울린다. 멍한 정신상태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그저 받았다. “여보세요.” -그래 여보다. 낯선 번호가 뜨길래 뭔가 싶었더니 반가운 목소리다. “재중아!” -잘 있었냐, 정윤호. 목소리가 좋아 보인다? 나 없는데도 좋아? 장난스런 심통에 풋 웃음이..
-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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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 와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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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are ma SoundTrack! by 리캅|10/24 00:47
그냥 이름도 안 밝히고 쓰려고 했던 소설이고, (그래봤자 본편에서 이름을 불러버리는 바람에 들통?나지만) 훼이크 좀 줘볼까 하고 커플링을 안 밝히려다가. 밝혀버리는.ㅋ 나 원래 이랬눈데ㅜㅜ - 야, 먹고 죽자. 너나 죽어. 자자자, 잔 채우자! 어깨동무를 한 채로 무작정 ..
- J 와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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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ENTO MORI by 드르륵|10/22 00:27
한 친구는 내가, 영상원 졸업반 같지 않은 여유를 가지고 있어 보인다고 했다. 10월 말과 11월 초에는 동기와 후배 녀석 드라마 촬영을, 11월 중순에는 내 작품 연출을, 시험을 볼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어도, 학교 들어오면서부터 생각했었던 방송사 시험을, 꼭 가라하던 말을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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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눈을 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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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are ma SoundTrack! by 리캅|10/20 19:59
이런 구돈 뭔거야 김재중과 정윤호와 김준수가 붙으면 마냥 아름답고 예쁘게만 생각했던 거야 근데 이건 뭔거야 참고로 수호아님 참고로 쓰다만거임 ** “준수 있어?”“……들어와.”칭칭 목을 휘감고 있던 잿빛 목도리를 풀어내며 들어서는 윤호의 입술 새로 차가운 공기가 하얗게 ..
- 새롭게 눈을 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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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에 쓴 거 또 욹어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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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are ma SoundTrack! by 리캅|10/17 00:29
멈추지 않는 업뎃 폭발;; 근디 오늘 다 올리면 나중엔 뭐 올리나? ㅋ.나중일은 나중일이지 멋.ㅋ. 내 영원한 트리플 라인 베스트에서 빠지지 않을 듯 빠질 듯 빠질 듯 안 빠질 듯 유재수. 짧지만, 나도 좀 맘에 드는 거. 시간은..
- 옛날에 쓴 거 또 욹어먹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