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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끝과시작(총 23개의 글)

'끝과시작'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끝과시작'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경이로움_비스와바 쉼보르스카
    글쓰는 김그루  by 김그루|2018/09/20 16:43

    경이로움 무엇 때문에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이 한 사람인 걸까요?나머지 다른 이들 다 제쳐두고 오직 이 사람인 이유는 무엇일까요?나 여기서 무얼 하고 있나요?수많은 날들 가운데 하필이면 화요일에?새들의 둥지가 아닌 사람의 집에서?비늘이 아닌 피부로 숨을 쉬면서?잎사귀가 아니라..

    쉼보르스카, 문학과지성사, 시집, 끝과시작, 김그루

  • 분실물 보관소에서의 연설_비스와바 쉼보르스카
    글쓰는 김그루  by 김그루|2018/09/18 14:02

    분실물 보관소에서의 연설 나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가는 길에 몇몇 여신을 잃어버렸다.또한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는 길에 많은 신들을 놓쳐버렸다.나의 별 몇 개가 영원히 꺼져버렸다. 하늘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나의 섬이 하나 둘, 바다 속으로 가라앉았다.심지어 어디에 ..

    쉼보르스카, 문학과지성사, 시선집, 끝과시작

  • 지금 여기의 삶 ㅡ비스와바 쉼보르스카, <두 번은 없다>
    Ashes of time  by pSyCHe|2016/09/22 10:37

    시간은 결코 반복될 수 없다. 이러한 일방향성과 비가역성을 과학은 엔트로피 법칙으로 설명한다. 우리는 거스를 수 없는 이 진리 앞에 후회라는 고통에 시달리기도 하며, 법칙을 거스르려 자신이 경험했던 시간을 문학, 예술, 역사 등 다양한 형태의 기록으로 후세에 전하기도 한다..

    비스와바쉼보르스카, 쉼보르스카, 두번은없다, 끝과시작, chaeg

  • 돌과의 대화
    편린  by 편린|2016/06/06 16:17

    나, 돌의 문을 두드린다. -나야, 들여보내줘, 네 속으로 들어가서 주위를 빙 둘러보고, 숨처럼 너를 깊게 들여마시고 싶어. 돌이 말한다. -저리 가, 난 아주 견고하게 닫혀 있어. 내 비록 산산조각 나더라도 변함없이 굳게 문을 잠글 거야. 부서져 모래가 되고, 가루가 된다..

    쉼보르스카, 끝과시작, 소금, 돌과의대화

  • 찬양의 노래
    편린  by 편린|2016/06/06 16:04

    그는 이 세상에 단 한번 존재했었다. 그리고 '0'이라는 숫자를 생각해 냈다. 이름 모를 어떤 나라에서. 오늘날엔 이미 사라졌을지도 모를 미지의 별빛 아래서 누군가 서약을 했던 무수한 나날들 중 어느 날에. 심지어 그 위대한 발견에는 반대했던 사람의 이름조차 기록되지 않았다,..

    쉼보르스카, 끝과시작, 소금, 찬양의노래

  • 유토피아
    편린  by 편린|2016/05/23 11:55

    모든 것이 명백하고, 일목요연하게 설명되어진 섬. 그대의 발은 탄탄한 증거의 토대를 딛고 서 있다. 모든 길은 목적지를 향해 뻗어 있다. 이곳에서는 혼돈에서 영원히 해방된 나뭇가지로 뒤덮인 '논리적인 가설의 숲'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다. 우물가에는 곧고 탄탄한 '이해의 나무..

    끝과시작, 거대한숫자, 유토피아, 쉼보르스카

  • 인생이란...... 기다림
    편린  by 편린|2016/05/23 11:47

    인생이란. 기다림. 리허설을 생략한 공연. 사이즈 없는 몸. 사고(思考)가 거세된 머리. 내가 연기하고 있는 이 배역이 어떤 것인지는 나도 잘 모른다. 단 한 가지 확실한 건, 이 역할은 나만을 위한 것이며, 내 맘대로 바꿀 수 없다는 사실. 무엇에 관한 연극인지는 막이 오르고..

    끝과시작, 거대한숫자, 인생이란기다림, 쉼보르스카

  • ABC
    편린  by 편린|2016/05/06 12:44

    이제는 절대로 알 수 없으리라, 나에 대해서 A가 어떻게 생각했는지. B는 결국 나를 용서했는지. 어찌하여 C는 괜찮은 척, 잘 지내는 척했는지. D의 침묵에 E가 어떤 방식으로 관여했는지. F가 기대했던 건 무엇이었는지. (혹시라도 기대를 했었다면) 모든 걸 알면서도 G는 ..

    끝과시작, 콜론, ABC, 쉼보르스카

  • 이것은 커다란 행운
    편린  by 편린|2016/05/06 12:40

    이것은 커다란 행운. 우리 스스로가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는 건. 깨달음을 얻기 위해선 누군가가 아주 긴 세월 동안, 적어도 이 세상보다는 더 오래된 까마득한 옛날의 그 시점으로 돌아가 항구히 존재해야만 하리. 아니면 비교를 통한 인지가 가능하도록 다..

    끝과시작, 이것은커다란행운, 쉼보르스카

  • 두 번은 없다
    편린  by 편린|2014/12/13 19:19

    두 번은 없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런 연습 없이 태어나서 아무런 훈련 없이 죽는다. 우리가, 세상이란 이름의 학교에서 가장 바보 같은 학생일지라도 여름에도 겨울에도 낙제란 없는 법.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한 번도 없다. 두 번의 똑같은 밤..

    끝과시작, 두번은없다, 비스와바쉼보르스카

  • 나에게 던진 질문
    편린  by 편린|2014/12/13 19:01

    미소 짓고, 손을 건네는 행위. 그 본질은 무엇일까? 반갑에 인사를 나누는 순간에도 홀로 고립되었다고 느낀 적은 없는지? 사람이 사람으로부터 알 수 없는 거리감을 느끼듯. 첫번째 심문에서 피고에게 노골적인 적의를 들어내는 엄정한 법정에 끌려나온 듯. 과연 내가 타인의 속마..

    끝과시작, 나에게던진질문, 비스와바쉼보르스카

  • 선택의 가능성
    a subtle humor.  by 블랑슈|2014/03/07 15:22

    선택의 가능성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극장을 더 좋아한다 고양이를 더 좋아한다 바르타 강에 서 있는 참나무들을 더 좋아한다 도스토예프스키보다 디킨즈를 더 좋아한다 인간성을 사랑하는 나보다는 사람을 좋아하는 나를 더 좋아한다 비상용으로 실을 끼운 바늘을 준비해놓는 것을 더..

    시, 선택의가능성, 끝과시작, 비스와바쉼보르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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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과 시작 /쉼보르스카
    작은 방, 작은 일상  by sirba|2014/01/02 11:33

    2013 마무리와 2014 시작을 쉼보르스카와 함께 하다니. 근사해.

    쉼보르스카, 끝과시작

  • 끝을 보고 나서의 허무함 허전함
    starry-eyed  by soul|2013/07/05 21:40

    종강 하자마자 바로 여행을 다녀왔다. 고생을 많이 하긴 했어도 시험 스트레스도 잊고 날짜도 잊고 시간도 잊을 정도로 잘 지냈다. 1. 돌아가기 전날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난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벌써 두렵다 스트레스. 하지만 여기 계속 머무르는 것도 지겹다. 그렇..

    허무함, 허전함, 끝과시작, 교환학생, 스페인

  • 나에게 던진 질문
    편린  by 편린|2010/12/09 21:04

    미소 짓고, 손을 건네는 행위, 그 본질은 무엇일까?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순간에도 홀로 고립되었다고 느낀 적은 없는지? 사람이 사람으로부터 알 수 없는 거리감을 느끼듯. 첫번째 심문에서 피고에게 노골적인 적의를 드러내는 엄정한 법정에 끌려아온 듯. 과연 내가 타인의 속..

    비스와바쉼보르스카, 끝과시작, 나에게던진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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