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나가수(총 319개의 글)
'나가수'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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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었던 나가수시청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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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처,피난처,안식처 by 하라토시야|2011/11/06 22: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재밌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자우림"까지는 난 잘 모르겠고.ㅋㅋㅋㅋㅋㅋㅋ (노래는 유명한거 아니면 못듣겠다 싶..
- 재밌었던 나가수시청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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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06) '나는 가수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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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 by fendee|2011/11/06 20:29
간만에 리뷰를 올린다.새 가수에 예상에 없던 가수 ‘거미’ 등장.각 가수들의 신선한 포퍼먼스. 가창력 보다는 포퍼먼스가 돋보였던 무대로 꾸며진 경연이었다.‘나는 가수다’ 무대는 가창력 보다는 무대 포퍼먼스가 더 후한 점수를 받는다는 사실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준 경연이..
- (2011.11.06) '나는 가수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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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가수다 111106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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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sted Life by 폐묘|2011/11/06 20:08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음악 취향에 따른 감상입니다.이하는 이 날 경연에서 무대에 나온 순서대로 적어 내려가겠습니다.해당 방송에 대한 미리니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장혜진 [분홍 립스틱 (강애리자)]유종의 미, 라는 말의 의미를 확실히 상기시켜줬던 무대. 솔직히 최..
- 나는 가수다 111106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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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수 9차 경연 미리니림]얀끼 폭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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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튼님의 이글루 by 모튼|2011/11/06 19:56
김경호씨 다시 한 번 1위 했는데 축하합니다. 못 찾겠다 꾀꼬리에서 보여줬던 락과 헤드 뱅잉과 기타가 어울러진 격렬한 무대였습니다. 29%라는 득표율도 그럴 만 하더군요. 거미씨도 어려운 곡 잘 부르셨고. 인순이씨는 퍼포먼스가 아주, 아주 대단했습니다. 처음 박명수의 피처링..
- [나가수 9차 경연 미리니림]얀끼 폭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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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30 나가수 별점과 20자평(지극히 주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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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 by 명호이|2011/10/31 21:46
JK김동욱 - 상록수별점 : ★★★★20자평 : 나쁘지 않았던 명곡의 재해석, 세련된 절제미. YB - 붉은노을별점 : ★★★20자평 : 관객을 요리하는 법을 안다. 그게 국가대표 밴드다. 박정현 - 널 붙잡을 노래별점 : ★★☆20자평 : 그녀의 모든 시도는 최고였다. 이 노래 전까지. 김연우 ..
- 111030 나가수 별점과 20자평(지극히 주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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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가수다 111030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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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sted Life by 폐묘|2011/10/31 00:52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음악 취향에 따른 감상입니다. 이하는 이 날 경연에서 무대에 나온 순서대로 적어 내려가겠습니다. 해당 방송에 대한 미리니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호주에서 진행된, 예전 멤버들이 꾸민 두 번째 특별 경연이었네요. 와우 공격대 귀속기간이 변경돼서[.]..
- 나는 가수다 111030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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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수의 문제 - 음악적 비평의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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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경계에 선 느티나무 by 그란덴|2011/10/25 14:16
나가수에 대한 말들이 많은데, 일단 선 전제로 깔아둔다면, 문화영역에 [객관성]은 존재하기 힘들다는 점을 말해둔다.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십시오. 가 이에 가장 가까운 말일것이다. 물론 이것만으로는 다 설명이 되진 않지만 이 표현은 굉장히 핵심을 관통하는 말이다. 나가수..
- 나가수의 문제 - 음악적 비평의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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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말하지만 나가수를 [시청]하는 사람들의 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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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경계에 선 느티나무 by 그란덴|2011/10/24 12:30
나가수의 시스템을 돌아보면, 그 가수가 얼만큼의 인지도를 가졌냐가 문제가 아니다. 잔잔한 노래가 안먹히는 것도 아니다. 문제는 [현장에서 얼만큼 위력을 발휘하냐]가 포인트다. 조규찬의 탈락을 두고 김연우를 오버랩하면서 [나가수의 몰락이네 뭐네]라는 말이 많다. 근데..
- 또 말하지만 나가수를 [시청]하는 사람들의 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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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3나가수 간단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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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경계에 선 느티나무 by 그란덴|2011/10/24 01:38
나가수 간단감상 1. 조규찬 - 감성보컬 그딴거 떠나서 미성도 좋고, 편곡의 일관성도 좋지만 파격과 새로운걸 자꾸 찾는 사람들에게 어필하는데 한계가 있지 않을까. 조규찬의 음악을 두고 심심하게 느끼기 좋다. 그런데 때맞춰 듣는 감각이 필요한 김연우나 조관우, 그리고 조규찬..
- 1023나가수 간단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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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漫筆er] by 만필러|2011/10/23 20:17
조규찬. 나가수를 이제 볼 이유가 없어졌는데, 다음주에 이소라 씨를 봐야되서 또 어쩔 수 없네. 공연 때 봐요, 조규찬씨(제발 공연 좀 해주세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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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가수다 111023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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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sted Life by 폐묘|2011/10/23 20:13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음악 취향에 따른 감상입니다. 이하는 이 날 경연에서 무대에 나온 순서대로 적어 내려가겠습니다. 해당 방송에 대한 미리니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호주에서 진행된 특별한 경연이었네요. 1. 조규찬 [이별이란 없는 거야 (최성원)] 가수 이름이나 노래 ..
- 나는 가수다 111023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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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가수다 - 음악의 이전, 그리고 티비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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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경계에 선 느티나무 by 그란덴|2011/10/20 16:22
올해 3월부터 시작한 [예능]인척하는 프로가 있다. 나는 가수다였다. 초기에는 김건모를 영입하고, 박정현을 영입하고 김범수가 나오며 이소라를 포함한 쟁쟁한 뮤지션을 끌어들이고 이들을 [관객의 입맛대로 순위를 매기는] 이를테면 전문가의 시각은 반쯤은 배제한채로 모든..
- 나는 가수다 - 음악의 이전, 그리고 티비권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