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나가수(총 319개의 글)
'나가수'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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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수 - 자문위원단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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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의 녹색 탁자 by 미사|2011/10/11 01:17
관우언니 나가고 흥미급감된 나가수지만, 유선에서 재방송을 열심히 해주는 덕에 잘 봤다. 개인적으로 재미있던 것은 김경호-김연우 커플 멋진 커플은 자우림-백현진 마음이 가는 하모니는 장혜진-김조한&조규찬-박기영인데 표심은 아마 앞커플에게 갔겠다. 이유는, 정..
- 나가수 - 자문위원단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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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 조규찬이 7위? 나가수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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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생활도피처 by 세까랑|2011/10/10 16:13
일단 조규찬이 누구인지 어떤가수인지는난 정말 모른다. 항상 본방사수했던 나가수도 어제는 피로에 찌들어서 그냥 넘어갔고.그래서 오늘, 지금에서야 다음에서 무편집본을 시청하는데. 윤민수는 일단 내 취향 절대아니라서 눈밖에 내 버렸다. 이 사람은 감정을 너무 싣는다. 바이..
- 허 조규찬이 7위? 나가수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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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가수다, 나는 납득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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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ZUKA OSAMU's BLACKJACK by 사노|2011/10/10 10:15
1. 전 한국가요는 소위 7080세대라 요즘 노래도 가수 이름도 잘 모르는 초짜입니다. 하지만 어제 나가수의 순위는 진짜 이해가 가질 않더군요. 2. 1위의 바비킴은 온가족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아하니 당연히 이해..
- 나는 가수다, 나는 납득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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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나가수 전반적인 개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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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쿠마熊's LIFE by ◆THE쿠마◆|2011/10/09 22:31
1. 인순이 - 김도향 무언가 죽도 밥도 아닌 듯한 느낌. 마치 이건 무진장 좋은 재료로 만든 콩밥이야 하고 먹는데 콩이랑 쌀이랑 다 덜 익어서 입안에서 어울리지 않고 따로 노는 기분이었달까.? (솔직한 심정으로 그나마 '인순이'라는 네임밸류 덕택에 5위했다고 생각함.) 2. 자우림 ..
- 오늘 나가수 전반적인 개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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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가수다 111009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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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sted Life by 폐묘|2011/10/09 20:08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음악 취향에 따른 감상입니다. 이하는 이 날 경연에서 무대에 나온 순서대로 적어 내려가겠습니다. 해당 방송에 대한 미리니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듀엣 미션이었으니 함께 한 가수는 +로 표시하겠습니다. 1. 인순이 + 김도향 [바보처럼 살았군요 (김도..
- 나는 가수다 111009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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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주 나가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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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커미의 이글루 by 비컴|2011/10/07 12:26
저번주 나가수를 어제서야 봤습니다. 저저번주 김경호 형님이 나오시는걸 보고 혼자 손을 번쩍 쳐들면서 "와우!" 소리를 질렀더랬죠.(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수라) 그런데 처음 나와서 보여준 무대는 좀 그랬습니다. 어? 김경호 형님 모습이 안나왔는데? 라고 많이..
- 저번주 나가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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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수 9-2 마지막 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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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의 녹색 탁자 by 미사|2011/10/03 13:19
마지막 경연의 명장면은 조관우님의 마이크뽑기 신공! 경공지공의 저 신기를 두눈으로 목도하다니! 태어나서 처음 해본 팬질 조관우님이라 행복했습니다. 9집, 콘서트 기다리겠습니다:D
- 나가수 9-2 마지막 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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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가수다 : 내가 뽑은 이번 주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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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의 꿈이 현실이 되는 리뷰천국! by 미도리™|2011/10/03 00:03
이번주도 나가수를 시청했습니다. 일곱 가수들의 혼신을 다한 공연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하지만 공연이 다가 아닌 나가수이기 때문에 가수들끼리 공연으로 경합을 해야 하고 한명의 탈락자를 가려야 한다는 ..
- 나는 가수다 : 내가 뽑은 이번 주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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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가수다 111002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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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sted Life by 폐묘|2011/10/02 20:07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음악 취향에 따른 감상입니다. 이하는 이 날 경연에서 무대에 나온 순서대로 적어 내려가겠습니다. 해당 방송에 대한 미리니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용필 스페셜이었으니 가수이름은 따로 안적어도 되겠죠? 1. 자우림 [꿈]중간 평가 때에 듣고 상당히 기..
- 나는 가수다 111002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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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필편, 나가수 갔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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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asauce 日記 by soyasauce|2011/09/27 20:59
바로 어제입니다. 능력자인 서방님께서 나가수 방청권(청중단 아닙니다, 방청권)을 구해주셔서 동서와 둘이서 출산 후 첫 오후나들이를 했답니다. 일단, 매우 힘들었습니다. 6시까지 오라고 했는데 (공연은..
- 조용필편, 나가수 갔다 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