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나노하x유노(총 19개의 글)
'나노하x유노'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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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하] 단편 - 비비오의 일기 -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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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객의 망상 공작소 by 풍월객|10/25 13:43
어젯밤에 너~무 두근두근 거려서 제대로 못 잤어요. 왜냐하면 오늘은 파파하고 마마하고 놀이동산에 놀러가는 날이거든요. 오늘 놀이동산에 가려고 파파하고 마마가 열심히 일했데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에 두분 다 피곤해보이셨어요. 그래서 안가도 된다고 말씀드렸지만 괜찮으..
- [나노하] 단편 - 비비오의 일기 -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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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하] 단편 - 어느 레스토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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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객의 망상 공작소 by 풍월객|10/22 17:06
점심때가 지난 레스토랑 사람이 자주 오는 레스토랑도 아니고 점심때도 지났기 때문에 레스토랑 안은 적막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조용하다. 분위기 있는 음악이라도 틀어주면 괜찮을 것 같지만 점장의 지시인지 추억의 팝송조차도 틀어놓지 않고 있다.“우리 이제 그만 헤어지..
- [나노하] 단편 - 어느 레스토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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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なのはWEB] : 나노하의 안드로메다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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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Wizard by 프렐|10/03 21:52
▲ [なのはWEB] : 나노하의 안드로메다 여행기 ☆이글루스 가든 - 이글루스 리리컬 동맹단 가든지부
- [なのはWEB] : 나노하의 안드로메다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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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하] 단편 - 비비오의 사서 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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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객의 망상 공작소 by 풍월객|09/17 22:24
3월 1일.유노군이 벌써 3일째 야근 중이다. 다른 사서 언니 오빠들은 자주 있는 일이라며 그러려니 하지만 난 아무래도 걱정이 된다. 내가 유노군 일을 대신해줄 수 있다면 좋을 텐데. 아직 한사람 몫밖에 하지 못한다는 게 너무너무 분하다. 내가 유노군을 위해서 무엇을 해줄 수 있을..
- [나노하] 단편 - 비비오의 사서 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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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하] 단편 - 그 어느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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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객의 망상 공작소 by 풍월객|07/29 18:00
사건이란 언제나 예기치 않게 찾아온다. 소리도 없이 기척도 없이 갑작스럽게 찾아와 심장 깊숙이 찌른다. 조금이라도 예상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사건이라는 녀석은 예상해보려는 이를 비웃기라고 하듯 이리저리 피해 다가온다. 사건이란 너무나도 가혹한 녀석이다. 절대 만나고 싶..
- [나노하] 단편 - 그 어느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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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하] 단편 - 비비오의 일기 -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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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객의 망상 공작소 by 풍월객|07/04 16:45
비비오도 슬슬 동생이 갖고 싶어졌어요. 뜬금없이 웬 동생이나구요? 전 뭐 동생 바라면 안 되나요. 딱히 이유라고 할 만 한 건 아니지만,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갈 때 동생이랑 손잡고 가는 친구들이 조금 부러워보였거든요. 비비오에게 동생이 생긴다면 비비오도 동생이랑 손 꼭 붙잡..
- [나노하] 단편 - 비비오의 일기 -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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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하] 단편 - 비비오의 일기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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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객의 망상 공작소 by 풍월객|06/22 20:16
오늘 집안 분위기가 무서워요. 왜냐하면 파파하고 마마가 부부싸움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마마하고 파파가 3시간째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계세요. 3시간째라니, 평소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에요. 평소에는 집안일할 때 빼고는 두 분이서 꼭 달라붙어 계시거든요. 딸인 제가 ..
- [나노하] 단편 - 비비오의 일기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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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하] 단편 - 비비오의 일기 -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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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객의 망상 공작소 by 풍월객|06/18 21:23
안녕하세요. 비비오예요. 오늘 하루 종일 기분이 안 좋았었어요. 왜 그러나구요? 그게 파파가 집에 안 들어온지 3일이 지났거든요. 마마 말을 들어보니 무한 서고에 갑자기 일이 밀려들어왔데요. 일이 얼마나 많으면 3일이나 집에 안 들어오실까요. 잠도 못자고 일하시고 계시데요...
- [나노하] 단편 - 비비오의 일기 -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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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하] 단편 - 파파와 마마 그리고 비비오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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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객의 망상 공작소 by 풍월객|06/04 17:53
“우웅~” 비비오가 깨려고 하고 있다.“이런” 지금 난 나노하에게 깔려있는 상태. 보는 사람에 따라서 좋은 눈요기 감일 수 있겠지만 아이한테는 분명 교육상 안 좋은 자세다. 황급히 나노하를 밀치려고 하자 나노하가 더 세게 안는다. 나노하 애가 깨려하고 있다고. 누워있던 ..
- [나노하] 단편 - 파파와 마마 그리고 비비오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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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하] 단편 - 파파와 마마 그리고 비비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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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객의 망상 공작소 by 풍월객|06/02 19:07
때는 늦봄. 기동 6과가 해체된 지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다. 봄의 기운이 아직 완연한 가운데 더위가 아지랑이처럼 슬슬 올라오려고 하고 있다. 벚꽃은 이제 다 지었지만 푸르른 잎사귀가 싱그러움을 발하고 있고 날씨는 가을 날씨처럼 구름 한 점 없이 화창하여 피크닉을 나간다면 이..
- [나노하] 단편 - 파파와 마마 그리고 비비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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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하] 단편 - 유노 스크라이어의 소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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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객의 망상 공작소 by 풍월객|05/12 00:05
시공 관리국 기숙사. 시공관리국의 많은 국원들이 자신의 집에서 출퇴근을 한다. 그러나 시공관리국에 근무하는 국원들 모두가 집에서 출퇴근하는 것은 아니다. 이제 갓 사회에 나와서 집을 살 돈이 없는 국원, 출퇴근시간이 너무 긴 국원, 틀 잡힌 생활이 좋은 국원등, 여러 가지..
- [나노하] 단편 - 유노 스크라이어의 소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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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잡담 + 이미지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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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님 축지법 쓰신다~♪ by 구우사마|03/16 14:00
리리컬 나노하 A's가(StrikerS가 아님) 종료되고 지금까지 거의 하루도 빼놓지 않고 유노♡나노하 팬픽을 읽어댔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와서 상당히 지겨워 지는 경향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드디어 결심을 했..
- 종합 잡담 + 이미지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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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뻥예고][팬픽][나노하X명탐정 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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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이야기-마법사를 꿈꾸는 몽상가 by 청민|02/29 23:31
.나 뭐 쓴거야? 그일을 말하자면 단지 우연이었을뿐이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우연이 겹쳐지고, 겹쳐진 필연이었을지도 모른다. 간만에 얻은 휴일. 그리고 그녀와의 하루-. 그것이 비록 나의 '짝사랑'에 불가할지라도, 나에게 있어서는 그 어떤것보다 귀한 시간이었다. 하지..
- [뻥예고][팬픽][나노하X명탐정 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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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 나노하 - 당신의 첫번째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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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월객의 망상 공작소 by 풍월객|01/07 17:59
시공 관리국 데이터 베이스 무한서고. 관리국이 관리하는 차원계의 모든 정보가 모이는 이 곳은 모이는 정보만큼이나 업무의 양이 많다. [자료 SD-011-S73 빨리 보내줘] [캬악! 누가 차원좌표 놔두고 화장실 간 거야! 벌써 수천 개나 쌓였잖아!] [누가 무한서고에 무장국원 들여..
- [단편] 나노하 - 당신의 첫번째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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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하]Magical&Mus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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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 angelicus by 炎帝|2007/12/23 20:43
낭만적인 겨울 밤이라 하면 흔히 별이 빛나는 하늘에 눈꽃들이 조화를 이루며 내려앉는 장면을 연상하지만, 바람이 실어오지 않는 한 으례 눈내리는 하늘은 짙은 먹구름에 가려진 하늘이기 십상이다. 그런 현실에 아쉬움을 느끼는 자들을 위해서일까, 새해를 맞이하는 미드칠더의..
- [나노하]Magical&Music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