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종부세 문근영 앤티크
여름사과 일명 아오리라고 하지만 난 여름사과라는 표현이 더 좋다. 사무실에 있다보면 제철과일이나 제철음식은 어떻게든 맛보게 된다. 좋다. 동료들이 도시락 반찬으로 사올 때도 있고 회의에서 간식으로 먹을 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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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비례대표, 나눠먹기
감자튀김을 먹는데 다람쥐들이 어슬렁거린다. 인도는 길거리건 공원이건 다람쥐가 참많다. (꼬리가 있다는거 말고는 쥐랑 다를게 없는데도 사람들이 다람쥐를 싫어하지않는이유는 도대체 뭘까?) 나눠먹지뭐~..
다람쥐랑, 감자튀김, 나눠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