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나는너다(총 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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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1, 126-2, 130. 92.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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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묻은 오후 by 르노|2015/12/13 10:16
126-1. 물 냄새를 맡은 낙타, 울음, 내가 더 목마르다. 이 괴로움 식혀다오. 네 코에 닿는 수평선을 나는 볼 수가 없다. 126-2. 시리아 사막에 떨어지는 식은 석양. 낙타가 긴 목을 늘어뜨려 붉은 天桃(천도)를 따먹는다. 비단길이여, 욕망이 길을 만들어놓았구나 끝없어라, 끝..
- 126-1, 126-2, 130. 92.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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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126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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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묻은 오후 by 르노|2015/12/13 00:10
187. 대가리 꼿꼿이 세우고 찌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방울 소리를 내는 방울뱀. 자연의 경보장치, 르르르 나는 너의 영역(領域)을 밟았다. 사람을 만날 때마다 나는 다친다. 풀이여. 126. 나는 사막을 건너왔다. 누란이여. 아, 모래바람이 데리고 간 그 옛날의 강이여. 얼굴을..
- 187, 126 - 황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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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나는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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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thea KAM - Friede sei mit dir by lily|2014/12/15 17:13
2014년 가족모임 문화생활 오랜만에 오신 부모님과 창근이네와 함께 한 연극. 요새 대세이신 대한,민국,만세 아버지 송일국의 주연으로. 내심 기대했던 공연이다. 사실 다양한 12월의 문화생활을 고르다가 재미있는건 대부..
- [연극] 나는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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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내가 잊고 있던 단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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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by 반디앤루니스|2009/06/17 15:14
정채봉, <나 내가 잊고 있던 단 한 사람>, 코리아 하우스, 2009 아주 작은 속살거림 그리고 설렘 초록색 하늘바다 위에 솜털 같은 잎새로 나를 잠재워주는 곳. 유유하게 헤엄쳐 다니는 하늘 물고기도 나의 잠을 깨우지..
나내가잊고있던단한사람, 정채봉, 코리아하우스, 멀리가는향기, 향기자욱
- 나 내가 잊고 있던 단 한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