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나쓰메소세키(총 67개의 글)
'나쓰메소세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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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련님의 시대」, 다니구치 지로 그림 / 세키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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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pharos and AFFiNiTY by a or A|2016/04/22 11:46
궁금했다. 일본은 어떻게 메이지 유신 이후 고작 40년여 년만에 제국주의 열강들과 어깨를 견줄 정도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 그 성장의 방향이 결코 옳다 생각하지 않지만 어떻게 그렇게 빨리 서양의 문물을 체화하여 발전할 ..
- 「도련님의 시대」, 다니구치 지로 그림 / 세키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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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차 일본여행 3일차 (4) - 나쓰메 소세키의 구 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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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 by 코토네|2016/04/02 23:46
1년 넘게 밀린 구마모토 여행 후기를 이제서야 올리는군요;;; 하여튼 2015년 4월 1일 구마모토성을 첫 방문한 뒤에는 근처에 있는 나쓰메 소세키의 구거(옛집)으로 갔습니다. 일본의 문학인들 중에서 나쓰메 소세키..
- 제5차 일본여행 3일차 (4) - 나쓰메 소세키의 구 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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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쓰메 소세키, <산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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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by 새벽그림|2016/02/11 16:48
사람이 지나지 않고 헌등만 환한 골목길을 빠져나가 한길로 나가니 바람이 분다. 북쪽으로 방향을 틀자 정면으로 얼굴에 닿는다. 간헐적으로 자신의 하숙집 쪽에서 불어온다. 그때 산시로는 생각했다. 노노미야는 이 바람을 뚫고 누이를 배웅하며 미네코 씨 집까지 데려다줄 것이다...
- 나쓰메 소세키, <산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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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시로는 연못가로 가서 쪼그리고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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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by 새벽그림|2016/01/09 18:28
세상에는 아직 햇볕이 쨍쨍 내리쬐고 있다. 덥지만 깊은 숨을 내쉬었다. 서쪽으로 기울어진 해가 넓은 언덕을 비스듬히 비추고, 언덕 위 양쪽에 있는 공과대학 건물의 유리창이 불타는 듯이 빛나고 있다. 하늘은 높고 맑았으며 맑은 가운데 서쪽 하늘 끝에서 달아오른 불길이 불그스..
- 산시로는 연못가로 가서 쪼그리고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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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련님' 나쓰메 소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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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시간. by senahwan|2015/10/26 14:16
이렇다할 반전은 없었다. 하지만, 툭툭 치고 나오는 유머가 나에겐 잘 먹혀서 즐겁게 쭉쭉 읽었다. '솔직함'이라는 것이 약인지 독인지는 아직도 잘모르겠지만, 그정도로 각박한 환경에 살고있는건 아닐까 싶다. 사놓도 읽..
- - '도련님' 나쓰메 소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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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EP DARK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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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좋아하는 호랑이 by 호랑이한마리|2015/10/03 09:18
갱부/나쓰메 소세키/송태욱/현암사 한 남자가 있다. 어두운 방에 서서 이쪽을 바라본다. 가죽 마스크 사이로 두 눈이 보인다. 그 아래엔 검은 팬티뿐이다. 남자는 지폐를 접어 검은 팬티 가운데에 찔러넣는다. 남자가 카메라..
- DEEP DARK 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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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 허물을 버리지 못하는 약한 인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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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up.exe by 세상|2015/10/02 00:26
[도서]문 (門)나쓰메 소세키 저/송태욱 역 현암사 | 2015년 08월내용 편집/구성 허물을 버리지 못하는 약한 인간의 모습 책을 선택한 이유 나쓰메 소세키는 '마음'과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로 만난 적이 있었다. 두 소설이 극명하게 다른 소설이라서 과연 이 작가가 어떤 글을 쓰는 사..
- 문 - 허물을 버리지 못하는 약한 인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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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 책 뒷면에 후반부에 대한 언급만 없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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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up.exe by 세상|2015/07/16 21:00
[도서]마음나쓰메 소세키 저/오유리 역 문예출판사 | 2002년 08월내용 편집/구성 책 뒷면에 후반부에 대한 언급만 없었어도! 책을 선택한 이유 책을 선택한 이유는 추천서 100개 중에 하나였기때문이다. 이것저것 핑계를 대다가 추천서 목록을 검색해서 보다가 이 책이 소설이라서 잡았다..
- 마음 - 책 뒷면에 후반부에 대한 언급만 없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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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쓰메 소세키,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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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by 새벽그림|2015/03/06 15:50
이해시킬 수 있는 수단이 있으면서도 그럴 용기가 없다는 건 정말 슬픈 일이었지. - 나쓰메 소세키, <마음> 중에서
- 나쓰메 소세키,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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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쓰메 소세키, <풀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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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by 새벽그림|2014/12/23 23:05
살기 힘든 것이 심해지면 살기 편한 곳으로 옮겨 가고 싶어진다. 어디로 옮겨 가도 살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시가 태어나고 그림이 생겨난다. 우리 두 사람 사이는, 이 시에 나타난 처지의 일부분이 사실이 되어 어떤 운명의 가는 실로 동여매여 있다. 운명도 실이 이 정도로 ..
- 나쓰메 소세키, <풀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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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고양이로 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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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칩 [BLUE CHIP] by 장땡|2014/07/11 09:01
"나쓰메소세키"의 책이다. 고양이가 보는 사람에 대한 비판과 날카로운 지적 그리고 현실을 무시하는 인간의 아둔함을 말하고있다. 유명한 책인데, 제목을보면 참 유치해보이는데 실제 읽으면 날카롭고 재..
- 나는 고양이로 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