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나쓰메소세키(총 67개의 글)
'나쓰메소세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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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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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Heart's Blog by LionHeart|2014/07/05 23:12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유명한 일본 근대 작가 나쓰메 소세키의 책으로, 일본 지폐 천 엔짜리에도 그려진 매우 유명한 작가의 책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국내에도 많은 번역본이 출판되었는데요. 저는 현암사에서 ..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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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쓰메 소세키와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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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의정원|2014/05/07 12:29
취미가 몇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커피다. 커피 용품사는데 한창 맛들인 적이 있었다. 일전에 송인욱이랑 앤트로사이트에 갔는데, 블랜딩한 커피 이름이 무려 '나쓰메 소세키' 였다. 아.자신이 블랜딩한 커피에..
- 나쓰메 소세키와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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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 나쓰메 소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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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beata vita. by iris|2014/01/25 14:50
. 옛날에 그 사람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는 기억이, 이번엔 그 사람의 머리 위로 기어오르게 한단 말일세. 나는 앞으로 그런 모욕을 받지 않기 위해서 지금의 존경을 물리치고 싶다네. 나는 지금보다도 더 외로울 미래의 나를 참고 견디기보다는, 외로운 지금의 나를 참고 견디고 싶..
- 마음 - 나쓰메 소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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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by 나쓰메 소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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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It Simple!! by Simplist|2013/11/07 01:19
몇몇 필요한 서적의 내용을 살펴보러 서점에 들렀다가 방가운 책 한 권을 발견했습니다. 나쓰메 소세키 사후 100주년 기념으로 '나는 고양이로소이다'가 완역 정본이 나왔더군요. 근데 나온 시점은 올해 9월인데, 사실 나쓰메..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by 나쓰메 소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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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62.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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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3 마녀 도서관 by 독식|2013/08/03 02:30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나쓰메 소세키 지음, 유유정 옮김 / 문학사상사 나의 점수 : 나는 나쓰메 소세키의 작품을 읽으면 문득 일본이 부러워진다. 나쓰메 소세키의 전작을 다 읽어본 건 아니지만, 그의 작품은 대게 따뜻하고 소박하다. 부드러운 익살과 날카로운 통찰의 가미도 적절..
- 0062.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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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나쓰메 소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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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beata vita. by iris|2013/07/04 18:19
. 요컨대 주인도 간게쓰도 메이테이도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백성으로, 그들은 호로박처럼 바람에 불려도, 초연한 척하지만 실은 역시 세속적이며 욕심도 있다. 경쟁의 관념, 이기자 이기자 하는 마음은 그들의 일상 담소..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나쓰메 소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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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쓰메 소세키- 문학론 서 (1906)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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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구둥지 by 역사관심|2013/02/09 17:31
책세상에서 나온 나쓰메 소세키의 '나의 개인주의 외'를 읽고 있다. 제목처럼 저자의 다양한 글/연설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우선 문학론의 서문에 적혀 있는 구절중 와닿고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 적어둔다. 나 역시 이러한 고민을 조만간 할 기회가 생길듯 하기에 와닿았다- 이러한 생각..
- 나쓰메 소세키- 문학론 서 (1906)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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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쓰메 소세키,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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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가 모이고 모여 흙이 되고.. by 해강|2012/08/17 20:49
p.179-182 다이스케가 자기가 무엇 때문에 이 세상에 태어났는지를 골똘히 생각해보는 것은 바로 그런 때였다. 그는 지금까지 몇 번이나 그 중대한 문제를 스스로 제기하여 직시해 보았다. 그 동기는 단순히 철학적인 호기심에서 비롯되기도 하고, 또는 세상사가 너무나도 복잡한 색채..
- 나쓰메 소세키,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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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쓰야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과 '도련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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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먹으러가자. by 까날|2011/11/30 16:07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아닌 다른 만화 이야기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만화 '꽃보다도 꽃처럼'에서 제일 좋아하는 에피소드 '도도히 끊임없이 끊임없이'는 주인공인 켄토가 사건 사고에 휘말리면서 오사카에서 ..
- 마쓰야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과 '도련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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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기와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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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boring by incuento|2011/06/10 01:54
광기와 천재라는 책을 봤다. 1.히틀러는 화가가 되고 싶었고, 좋아하는 소녀에게 말 한마디 걸지 못하고 멀리서 지켜보면서 수백편의 시를 썼다.미술학교 시험에 3번이나 떨어진 그는 원래 가지고 있던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에 자신이 되지 못한 것들에 대한 억눌림을 군대에서,..
- 광기와 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