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나우누리(총 23개의 글)
'나우누리' 관련 최근글
-
- mirugi_ 트위터에 쓴 최초의 글.

-
[미르기닷컴] 外傳 by mirugi|11/20 23:32
【미르기닷컴】 (트위터는 이런 링크를 따로 해두기가 불편해서, 이쪽에 기록을 위해 적습니다.) ↓이 글이 바로 내가 트위터에 맨 처음 올린 글. 2009년 9월 1일 오전 12시 40분(0시 40분) 시작. 더불어서 다시 한 번 정리해보는, 지금까지 미르기 관련 사이트의 개시일 총 목록. (..
- mirugi_ 트위터에 쓴 최초의 글.
-
- 나우누리가 아직도 서비스를 하고있군요 - 조단 한개

-
카프Car의 [일곱바퀴 반] by 카프Car|11/20 04:17
예전 제글도 남아있어서 퍼다가 올려봅니다 ㅋㅋ 베스트유머로 올라갔던 글 2001/09/22 00:40 조단 한개 내가 릴레이방에서 본 일이다. 앵벌 바바 하나가 케인(Cain)에 가서 25% 허접 찬스가드를 낀 손으로 금색 아이덴 티가 안된 링을 내 놓으면서, "황송하지만 이 링이 조단링이..
- 나우누리가 아직도 서비스를 하고있군요 - 조단 한개
-
- 2001년의 각트 내한공연취소의 기억.

-
Lost World 새집-이사중- by Jieun|10/21 00:53
[한일 가수교류 Festival 2001] 공연 취소에 대한 사과문 여러분께 참으로 유감스럽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저희 (주)문화사랑은 2001. 6. 25(월) 부터 7. 2일까지 8일간 유사이래 처음 이루어지는 한일 양국 가수가 총출연 하여 콘서트 형식으로 공연을 올리려 하였..
Gackt, 각트, 내한공연취소, 2001년각트내한취소, 옛날생각
- 2001년의 각트 내한공연취소의 기억.
-
-
- 대한민국 청소년을 바보취급 하지마-

-
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by 자그니|03/21 11:08
이젠 마녀사냥이란 말도 지겹다. 그저 보수층의 눈에 거슬리는 것은 무조건 몽둥이로 두들겨 패고 보는 역겨운 세상. 일본만화, 데쓰메탈, 장정일, 마광수, 청소년, 빨간마후라, 나쁜영화, 부에노스아이레스, 이젠 이현세까지도 두들겨패고 보는 개같은 집단들. 자신이 힘..
- 대한민국 청소년을 바보취급 하지마-
-
- 앙끄(ANC)의 추억 & 게시판 통계의 추억...

-
루리도의 면목없는 이야기(未定) by 루리도|02/03 11:51
제가 속한 모 소모임이 13주년을 맞이했죠. 뭐, ANC가 아니고, 부산지역PC통신인 EYES의 애니메이션 동호회 ACE의 소모임이었지만. 어쨌든, 나름 ANC의 주측멤버들이 모여만든 소모임이었죠. 뭐 그건 제쳐두고. 그런 이유로 갑자기 나우누리에 접속해 ANC에 들어가봤습..
- 앙끄(ANC)의 추억 & 게시판 통계의 추억...
-
-
- 아직도 남은 VT시절의 버릇 -_-;

-
홍대 앞의 아레스실버 by 아레스실버|2008/12/26 16:54
VT시절부터 글을 써서 메일계정에 글을 저장하는 버릇이 들어있는데, 물론 지금도 메일계정에 글을 저장하고 있습니다만. 저 자신에게 메일을 보내는 방법으로 백업을 만들어둡니다. 지금 쓰는 메일계정은 GMAIL. 주소창에 G만 치면 자동완성 됩니다. 그런데 가끔. W를 칩니다...
- 아직도 남은 VT시절의 버릇 -_-;
-
- 추억의 20세기 소년 소녀 (1)

-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 by 야화|2008/12/22 14:59
이 글은 동국대학교 61번째 교지에 실린 글을 옮긴 것입니다. 입학할 당시에는 분명 국민학교였는데 어느 날 부턴가 모든 공책의 앞에 초등학교라는 글자가 찍혀져 나왔고, (국민학교라는 말을 쓰다가) 선생님이나 부모님에게 "이제부터는 초등학교라고 해야 한다"는..
- 추억의 20세기 소년 소녀 (1)
-
-
- 내게 채팅같은 블로깅

-
My Dear ... by 아이|2008/09/03 11:16
놀아보자 나는 블로그라는 형태가, 여행 같기도 하고 독서 같기도 하고 채팅 같기도 하다. 블루 스크린의 하이텔, 나우누리 천리안 시절이 그립지 않은 것은 아니다.(동접! 재접!) 인간이 하나의 도서관이라면..
- 내게 채팅같은 블로깅
-
- 10년후의 내가, 10년전의 나에게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 by 자그니|2008/08/22 16:57
널, 죽이겠어. 널, 죽이고 말겠어. 어디선가, 보이지 않는 소리가, 그렇게, 날 따라오며, 외치고 있었다. 보이지 않는 칼날들이 내 어깨를 찌르며, 난 무서워 소리도 못지르고, 울먹이며, 도망치고 있었다. 팔이 떨어진 것일까, 피가 솟는 느낌, 배가 찢어진 것일까. 아파..
- 10년후의 내가, 10년전의 나에게
-
- 이거 기억 나시는 분

-
참 아레스실버한 아레스실버 by 아레스실버|2008/08/19 10:40
파란 피, 나우누리 아하HA하하하하HAHAHa하하핳하ㅏㅏ핳하하하하 이거 갑자기 기억나서 혼자서 17초간 배 잡고 웃었음. 뭐야, 나. 이상해. 여러분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서 CF 영상이나 이미지 따위를 찾아봤는데 구글링으로는 보이지 않더군요. 무리. 못 찾겠어요. 아..
- 이거 기억 나시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