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mkmf 앤티크 문근영
나음을 입었도다 (사53:1-12) 예수님연한 순같고줄기같은 분이다. 모양도풍채도 없고아름다움도 없다. 사람의 멸시를 받고버리신바 되었다. 우리의 질고와 슬픔담당하여 주신다. 우리의 허물로 인해찔림을 받으신다. 우리의 죄악을 인해상함을 입으신다. 우리는평화 누리고나..
나음, 예수, 평화, 찔림,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