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나의길(총 5개의 글)
'나의길'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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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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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냥 사는 이야기.. 그런 블로그.. by 지니지니|10/20 11:33
나의 길한용운 님의 시 이 세상에는 길이 많기도 합니다 산에는 돌길이 있습니다 바다에는 뱃길이 있습니다 공중에는 달과 별의 길이 있습니다강가에서 낚시질하는 사람은 모래 위에 발자취를 냅니다 들에서 나물 캐는 여자는 방초(芳草)를 밟습니다악한 사람은 죄의 길을 쫓아 갑니..
- 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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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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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해와 달, 그리고 별. by 샛별|07/06 20:25
서시/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 가야겠다. 오늘..
- 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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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다행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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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bic Area of A.Kitchener by 키치너|04/27 00:52
사실 이 세계는 참으로 냉혹한 곳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사회의 커다란-아니, 지금에 이르러서는 절대적인 다수가 그들의 존재의의와 목적을 이익추구에 놓고 있는 현실에서 나는 그들안에 완전히 포섭되지는 않은 집단에 속해 있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내가 그들..
- 이제 다행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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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구나...쬐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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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0209 by 玄雨|03/27 22:22
본격적으로 전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공부(?)를 하는 요즘은 과제에 치여서 산다. 조만간에 넉다운 될꺼라고 엄살을 부리고는 있다만. 다 알지?하고 넘어가는 교수님의 말에 여기 저기에서 예!하는 대답이 들리..
- 힘들구나...쬐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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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rd로서 살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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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 by xian|01/29 17:22
중간에 약 8개월 정도를 쉬었지만 World of Warcraft(WOW)를 알고, 하게 된지 벌써 3년이 흘렀나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내가 게임을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았다면, 진심으로 즐기지 못했다면 지금의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었겠나 하는 생각이 들 만큼 WOW는 내가 일로 힘들어할 때..
- Nerd로서 살아가는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