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나이값하자(총 11개의 글)
'나이값하자'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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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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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adenfreude by 나예♡|09/06 02:32
- 학교를 다닌지 4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인데 연고전에는 멋모르는 1학년때, 딱 한번가봤다. 이때는 아무것도 모르기도했었고 마치 안가면 배신자, 변절자 취급을 했었으니까. 연고전은 내가 볼 때 애교심이나 자신이 소속된 단체에 대한 애정에서 비롯된 단체 행동이 절대 아니다...
- 연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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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위할 시간에 공부해서 장학금 탈 생각이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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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adenfreude by 나예♡|03/30 22:53
난 정말 지금 너무 화가나는데 어떻게 표현할지를 몰라서 애꿎은 베이스만 존나 치고있다. 단순히 화가 났다기보다는 울컥했다는 말이 더 맞겠지만. 며칠전에 뭐 등록금 관련 대학생 시위가 있었댄다. 친구.라기보다는 그냥 아는 애가 (친구라고 하고싶지도않고) 전경인데 말그대..
- 시위할 시간에 공부해서 장학금 탈 생각이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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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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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nae's Into the Galaxy. 越境하는 銀河의 Hitchhiker. by 미리내|03/22 21:48
우리 어렸을 적 썰렁한 유머로 "야 이 병신아" 하면 "병신은 병을 고치는 신이니까 괜찮아." 하는 것이 있었더랬다. 지 혼자서 찌질대는 것도 아니고 트랙백이며 덧글이며 친히 달면서 (게다가 뻔하게 로그인되어있는 아이디로) 병신 운운하는 병신은..
-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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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 돈 좀 안떨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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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adenfreude by 나예♡|02/19 12:10
- 간만에 작은언니한테 내려갔다왔다. 10월에 언니가 서울오고나서 5개월만인가 ;ㅁ; 언니한테 남자얘기 병원얘기 집안얘기 학교얘기 등등등 참 많은 얘기를 들었는데 요점은 이거다. 여자나이 스물 여섯이면 행보..
남의말들어주기, 외출, 여자나이스물여섯이면, 나이값하자, 작은언니
- 어디서 돈 좀 안떨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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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미술관이냐, 아니면 시장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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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adenfreude by 나예♡|02/18 12:02
- 반 고흐 展에 다녀왔다. 개인적으로 서울 시립미술관을 참 싫어한다. 여기가 미술관인지 시장바닥인지. 하긴 이 정도로 사람이 바글거려줘야 적자가 안나긴하겠지만. 유치원생 단체 정도는 참을 수 있다. 하지만 애기도 아니면서 애기처럼 구는 "큰 애기"들은 대체..
- 여기가 미술관이냐, 아니면 시장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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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손 -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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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adenfreude by 나예♡|01/30 02:39
024. 손 - 누군가 나에게 신체중 가장 자신있는 부분이 어디냐 물으면 내 대답은 언제나 '손'이었고 지금도 그렇다. 내 손은 어른들이 흔히 말하는 '게으른 손'으로서 가늘고 긴 손가락의 손 (.) 오나이는 어떻게 이 손으로 베이스를 치냐며 신기해하기도했었다. 내 손은 그리 작은 손..
- 예쁜 손 -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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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미두수로 본 나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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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adenfreude by 나예♡|01/26 15:30
이 사람은 꿈과 예감이 정확하고 적중 확률이 높은 사람이라 간혹 예언가도 나온다. 특히 여성은 환경 적응이 빠르고 재주가 많아 팔방 미인이다. 대개 내 일은 뒤로하고 남의 일에 더 바쁜 사람이며 남의 궂은 일에 앞장서서 나서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호감을 사는 타입. 인물이..
- 자미두수로 본 나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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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일 따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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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adenfreude by 나예♡|2007/12/01 19:42
- 사람 마음이 언제나 처음같을 수는 없는 법인걸 너무 잘알기에 난 처음부터 열심히 하겠다느니 꾸준히 하겠다느니 하는 마음 자체를 안먹었었다. 그런 내가 가장 자주(!) 꾸준히(!) 사회봉사를 가고 있다는 현실을 알게되니 참 갑갑할 노릇이다-_- 초등학교 5,6학년 애들한테 ..
- 휴일 따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