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나좀(총 9개의 글)
'나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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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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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군의 환상향연구소- by Wolfwood|10/03 17:22
진급해서 상병이랍니다 :) 상병이지요. .네 상병입니다. 앞으로 1년 남았습니다. 네 1년남았.남.았.남. ㅇ>-< 누가 좀 구해줘요.
- 상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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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의 시간이 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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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GIVe & TAKe by Hm2Nos|08/06 20:00
지난주 토요일. 집에서 면회를 왔다.(빌어먹게도 그날만 미친듯이 비가 왔다지?) 그 틈에 내가 갖고 있던책 약 50권을 전부 박스에 담아서 집으로 보내버렸다. 고로 지금 나에게 남아있는책은 네크론 님하께서 보내주신 페이트 제로 포함 6권. 그덕에 이제 또 책을 10권정도? 질러야 다..
- 지름의 시간이 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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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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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커의 프로그래밍 & 신변잡기 by 하이시커|05/26 11:46
늘어나는건 요령 & 근거없는 자신감 & 학점에 대한 포기(.) 점점 절실히 느끼고 있다. 작년에 비해서 더더욱 늘어난 자신감(.) 작년에 비해서 더더욱 늘어난 학점에 대한 무관심함(.) 에헤라디야 ~_~ 부지런떨면서 공부해야하는 경영임에도 부지런이란 단어를..
-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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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 인증짤(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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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발 로즈나이트 - 인맥은 언제늘려!? by RoseKnight|05/13 17:00
넵 로나군입져. 개발렸슴미다;ㅁ; 팀내1등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다 캐발린 ㅠ 나혼자 살아남네 막. 이건 데매. 이건 일반전. 아놕 울팀 이러ㅣㅏ문이ㅏ련이마뤼ㅏㅇㄴ멸 "네 목을 치는순간 넌 중력에서 벗어날거다...
- SD 인증짤(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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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 사람 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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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s sittin' in radio waves by February|03/25 03:43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선어에 소주를 먹었다. 술을 잘 못하는데, 어른들이 권하시는 술이라, 게다가 항상 그 어른들은 자기 수준에 맞춰서 내 주량도 그만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이 재밌어서, 차마 거절을 못했다. 술 먹이시고 센스 있게 팔천콜 불러 주셔서 차로 오분 거리..
- 착한 사람 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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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자야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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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짓쟁이 소드의 검집 by 소드|02/10 22:58
잠이 안 오는 군요. 노래라도 좀 들어볼까나. 내일 가져갈 노래들은 psp에 고이 챙겨뒀고. 하아.왠지 모르게 심란 하군요. 그런 고로 시 한 편 투하. - 푸르게 빛난 꽃을 본 적이 있다. 누군가 들고 있었던 것임..
- 아나...자야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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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욕탕에서 만난 오덕(?)영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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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중심에서 백합을 외치다. by 세이렌|02/01 18:24
일단은 편의상 오덕영감님(.)이라고 명명하겠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정말 갑작(?)스럽게. 등산동호회인지 뭔지의 영감님들이 목욕탕에 대거 오면서 시작됩니다. 대략 열몇분의 영감님들이 사이좋게 얘기하는데. 눈에..
- 목욕탕에서 만난 오덕(?)영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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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는 DVD버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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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꼭 돌아와 대업을 이루리라 by DarkNess|2007/08/24 09:21
하여간 업로더는 월말만 되면 괴롭다. 매주 주말쯤 업로드 해야할 물량이 튀어나오나 월말되면 그 물량은 2~3배를 훨씬 뛰어넘는다. 썅. 따른 업로더는 다 자나! Ps.살려주셈
- 현재는 DVD버닝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