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mkmf 앤티크 문근영
해야 할 일들이 막~ 밀려온다. 찬찬히 침착하게 하면 수요일 오전(데드라인)까지 마감할 수 있겠지만, 왜 이리 높은 산을 엉금엉금 기어서 올라가는 듯한 기분일까. 슈만의 음악이라도 들으면서 독야청청 일하고 싶은데, 그럴 만한 분위기도 안 돼고. 어제와 다르게 오늘은 ..
비상사태, 내근은정말싫어, 나홀로독야청청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