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나홀로집에(총 9개의 글)
'나홀로집에'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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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픈 나홀로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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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조금씩 그러나... by 티코|10/15 19:48
그게 <나홀로 집에>였나? 목걸이에서 은구슬을 뜯어서 미끄러지게 하는 설정? 예전에 임백천 이경규의 퀴즈프로그램에서 다음 설정이 어떻게 될까 라는 퀴즈문제의 소재로 나왔던 것을 바로 어제 일 처럼 생생하게 기억하는데. 보니 1992년12월 개봉한 영화구나.세월 무지 빠르다..
- 슬픈 나홀로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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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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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베리밀크의알리스. by 알리스|02/20 13:18
home alone. 난 나홀로집에. 같은 사람이 되고싶다. 이젠 왠지 지겹고 촌스럽고 크리스마스만 되면 또 티비에서 방송하겟지 싶은. 그래도 캐빈은 항상 귀엽고 재기발랄하고(지금이야 어떻든), 문답식으로..
- home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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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퍼센트의 여자 아이를 만나는 일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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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bon usage de la lenteur by pastlight|02/10 02:08
월의 어느 해맑은 아침, 하라주쿠의 뒤안길에서 나는 100퍼센트의 여자아이와 엇갈린다. 솔직히 말해 그다지 예쁜 여자아이는 아니다. 눈에 띄는 데가 있는 것도 아니다. 멋진 옷을 입고 있는 것도 아니다. 머리카락 뒤쪽에는 나쁜 잠버릇이 끈질기게 달라붙어 있고, 나이도 적지 않..
- 100퍼센트의 여자 아이를 만나는 일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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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2월 24일: 부산 여행, 성탄절 전야, 디씨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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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7/12/26 08:58
기차를 타고 부산에 다녀 왔다. 한 사람을 만나, 영화 한 편을 보고, 밀면을 먹고, 온천천 가를 한동안 걷고, 사육당하는 오리와 그 안에 함께 노니는 닭을 보고, 서면 역 부근 카페에서 책을 읽다, 조금 자고, 다시 이야기를 나누다, 저녁 기차를 타고 돌아왔다. 기술의 진보..
- 2007년 12월 24일: 부산 여행, 성탄절 전야, 디씨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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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속의 나홀로 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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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치기 모탈리안 by 레이코|2007/07/28 12:35
2편에서 끝났다. 그런데 매번 케빈! 하고 비명을 지르고 뒤로 넘어가는 케빈 엄마역의 배우가 누군지 아시는 분?
- 내 마음속의 나홀로 집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