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전문! 이글루스

이글루스 메인메뉴
홈
밸리
가든
마이 up
  • 렛츠리뷰
  • 뜨거운감자
  • 희로애락
  • 내이글루
  • 포토로그
  • 로그인

테마 전체보기
  • 전체
  • 영화
  • 음악
  • 도서
  • 뉴스비평
  • 게임
  • 공연&전시
  • 과학
  • 만화
  • 방송&연예
  • 사진
  • 세계
  • 스포츠
  • 애니메이션
  • 애완동물
  • 얼리어답터
  • 여행
  • 역사
  • 연애
  • 육아
  • 음식
  • 자동차
  • 지름
  • 창작
  • 토이
  • 패션&뷰티
  • IT

뜨거운태그 : mkmf 종부세 문근영

검색영역


태그|나희덕(총 12개의 글)이 태그에 글 쓰기

'나희덕'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나희덕' 태그 최근글

  • 왜 - 나희덕
    mulgogi on mars  by 물고기|18시간전

    왜 나희덕 달팽이는 왜 날아오르지 못할까 붉은 먹이는 붉게 푸른 먹이는 푸르게 그렇게 정직한 배설을 한다는데 진실은 그런 거라는데 왜 날개가 돋아나지 않는 것일까 오히려 젖은 흙 속을 파고들어 연한 생살을 부비며 살아야 하는 것일까 느리게 다만 느리게 흔적 없이 기어가는 일 ..

    나희덕

  • 그 복숭아나무 곁으로, 나희덕
    Field work  by michel|11/09 22:43

    너무도 여러 겹의 마음을 가진 그 복숭아나무 곁으로 나는 왠지 가까이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흰 꽃과 분홍 꽃을 나란히 피우고 서 있는 그 나무는 아마 사람이 앉지 못할 그늘을 가졌을 거라고 멀리로 멀리로만 지나쳤을 뿐입니다 흰 꽃과 분홍 꽃 사이에 수천의 빛깔이 있다는 것을 ..

    나희덕, 어두워진다는것, 벗

  • [시]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경계에서  by 일요일|08/05 03:22

    제가 여태 이나마 덜 망가지지 않도록 살게 해 준건 주위에 끈질기게 좋은 사람이 많았던 때문이죠. 힘들다고 그 난리를 치고 다녔을 때 어떤 이는 밤새 이야기로, 어떤 이는 소리치며 야단치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거짓된 말이라도 해주어 잠들게도 해 주었지요. 참 운 좋게도 ..

    나희덕, 어쩔수없는, 낙엽

  • 나희덕의 <어두워진다는 것>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dokio  by dokio|04/02 17:12

    나는 국문과에 재학 중이며 벌써 4학년이 되었지만, 제대로 <시>라고 하는 장르에 몰두해본 적이 없다. 늘 교과서와 문제집에서만 접하다가, 아무런 주석이 없는 시를 읽으려니 여간 집중이 안 되는 게 아니었다. 낯설 정도로 지적이고 감성적인 언어. 시에 관심을 두다가도..

    감상, 독서, 시, 나희덕

  • 또 하나의 옥상
    나무 그늘  by 나무그늘|01/02 23:35

    너에게도 이런 얼굴 있지 않을까 승천하지 못한 빗물, 검게 얼룩진 바닥 위로 기어가는 곰팡이와 이끼, 먼지를 겹입어 더 이상 투명하지 않은 유리 조각, 낡은 타이어 두어 개, 녹슨 안테나, 뒤엉킨 전깃줄 날아오를 수도 달릴 수도 없는 무엇을 비출 수도 키울 수도 기억할 수도 없..

    나희덕, 또하나의옥상

  • 왜
    나무 그늘  by 나무그늘|01/02 23:27

    달팽이는 왜 날아오르지 못할까 붉은 먹이는 붉게 푸른 먹이는 푸르게 그렇게도 정직한 배설을 한다는데 진실은 그런 거라는데 왜 날개가 돋아나지 않는 것일까 오히려 젖은 흙 속을 파고들어 연한 생살을 부비며 살아야 하는 것일까 느리게 다만 느리게 흔적 없이 기어가는 일 말고는,..

    나희덕, 왜

  • 나희덕을 만나는, 늦은 우연
    나무 그늘  by 나무그늘|2007/12/18 01:25

    대학교 4학년 때 읽었었던, 그러나 한번 대충 읽고나선 [그곳이 멀지 않다] 시집의 감흥에 한참 못미친다며 실망하고선 쳐박아 두었던 시집이었다. 그러나 오늘 이 시집을 우연히 꺼내어 1시간 가량 통독하니, 7년이 지난 이제서야 알겠다. 그녀의 섬세하고 단정함은 여전함을. ..

    나희덕, 어두워진다는것, 흔적, 언덕

  • 그 말이 잎을 노랗게 물들였다.
    그 말이 잎을 노랗게 물들였다.
    어제가 좋았다, 매일  by 고슴도치|2007/10/15 19:36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 나희덕 살았을 때의 어떤 말보다 아름다웠던 한마디 어쩔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그 말이 잎을 노랗게 물들였다. 지나가는 소나기가 잎을 스쳤을 뿐인데 때로는 여름에도 낙엽이 진다. 온통 물든 ..

    나희덕

  • 나희덕, 시월
    소리, 자유의 날개를 달다.  by 소리|2007/10/01 08:15

    시월 나희덕 산에 와 생각합니다 바위가 山門을 여는 여기 언젠가 당신이 왔던 건 아닐까 하고, 머루 한 가지 꺽어 물 위로 무심히 흘려 보내며 붉게 물드는 계곡을 바라보지 않았을까 하고, 잎을 깨치고 내려오는 저 햇살 당신 어깨에도 내렸으리라고, 산기슭에 걸터앉아 피웠을 담배..

    시월, 가을, 나희덕, 앤

  • 시가 나에게
    머시라고님의 이글루  by 머시라고|2007/09/15 19:06

    윤성학 - 마중물 최문자 - Vertigo 비행감각 정윤천 - 천천히 와 박남희 - 이카루스식 사랑법 유지소 - 박쥐 김정란 - 기억의 사원 기형도 - 바람은 그대 쪽으로 홍윤숙 - 과객 함민복 - 산 오상순 - 짝 잃은 거위를 곡(哭)하노라 신달자 - 불행 김정란 - 눈물의 방 김용택 - 그 강..

    시, 류시화, 도종환, 나희덕, 안도현

  • 내 생의 무게를 누군가 견디고 있다는 것
    어제가 좋았다, 매일  by 고슴도치|2007/08/17 09:01

    밤, 바람 속으로 - 나희덕 아버지 저를 업었지요. 별들이 멀리서만 반짝이던 밤 저는 눈을 뜬 듯 감은 듯 꿈도 깨지 않고 등에 업혀 이 세상 건너갔지요. 차마 눈에 넣을 수 없어서 꼭꼭 씹어 삼킬 수도 없어서 아버지 저를 업었지요. 논둑길 뱀딸기 밑에 자라던 어린 바람도 우릴 따라..

    나희덕

  • 기억의 자리마다 발이 멈추어선 줄도 모르고
    어제가 좋았다, 매일  by 고슴도치|2007/08/07 19:34

    기억의 자리 - 나희덕 어렵게 멀어져간 것들이 다시 돌아올까봐 나는 등을 돌리고 걷는다. 추억의 속도보다는 빨리 걸어야 한다. 이제 보여줄 수 있는 건 뒷모습뿐, 눈부신 것도 등에 쏟아지는 햇살뿐일 것이니 도망치는 동안에만 아름다울 수 있는 길의 어귀마다 여름꽃들이 피어난..

    나희덕

이오공감추천하기버튼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아래 주소창에 URL을 입력하면 추천할 글의 제목을 불러옵니다.)
닫기
1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닫기


mkmf 건프라 아이온 맛집 앤티크 하츠네미쿠 고양이 야구 문근영 분서

더보기
이전 오타쿠에게 완벽한 여자는 없다 다음

Copyrightⓒ SK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 수집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