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나힐(총 29개의 글)
'나힐'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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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중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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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다세대 주택. by 무장괴한|05/27 22:43
와하하하하하. 읽으시면 알겠지만 노코멘트 [?] ──────────────────────────────────────────────────────────── "큭. 질리지도 않고 또 인가..
- † 취중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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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의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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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K君의 인벤토리 by JHK君|02/18 22:50
언노운은 오랫만에 장사차 주택을 비웠다가 귀가 중이었다. "후우 이번에도 일이 잘… 뭐지? 왜 나힐의 기운이 2개인거지?" 언노운은 주택에서 느껴지는 나힐의 기운이 2개인 것을 감지하고선 재빨리 주택을 향했다. "이봐 나힐! 문열어!" "무슨 일이..
- 그녀의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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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의 일상 - '그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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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l's DayNovel by 네와르|02/18 21:48
이것은 그녀의 이야기 평온하게 살고 있던 그녀에게 일어났던, 조금은 슬펐지만. 그리고 그 후의 '만남'에 관한 이야기.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괴물이였지만, 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흘러 겨우 평온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그것..
- 그들의 일상 - '그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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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의 일상 - 養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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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l's DayNovel by 네와르|01/29 19:33
그러니까… 그래요. 이번에는 망상이 정말 현실화 되어버렸습니다. 학도군씨와 레녹씨의… 간단한 망상에서부터 시작되어버렸습니다. 이 이야기는 한 남자의 이야기. 이 이야기는 한 가족의 이야기. 이 이야기는… 이 이야기… 어느 날, 나힐에게 정말 개인적인 일이 생겨버렸다...
- 그들의 일상 - 養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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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hil -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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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l's DayNovel by 네와르|2007/12/20 21:05
문득, 엑스칼리버의 통제실에 있을 때, 생각했다. 나는, 도데체 왜 이러고 있는거지? 나의 목적은 도데체 뭐였지? 하지만 목적을 잊어버려도, 하던 일은 마저 끝내야겠지-? 그들이 그 6과의 뒤에서 행동하는 중대 소속이라는 걸 알아냈다. 하지만, 별로 그들과는 조우하고 싶지 ..
- Nihil -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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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의 일상 - 나힐의 상담소 [실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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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l's DayNovel by 네와르|2007/12/19 14:34
우와-! 오랜만에 올라왔습니다-! 그들의 일상 상담소편! - 나힐의 시점에서. - 한참동안 손님이 없었다-저번에 학생에게서 잔뜩 뜯어내어, 보급관에게 새 책상을 샀다. 아, 역시 새 책상은 감촉이 좋다.그리고 손님도 없어- 한동안 상담소는 정상으로 있을 수 있었다-랄까-! 또 ..
- 그들의 일상 - 나힐의 상담소 [실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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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hil -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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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l's DayNovel by 네와르|2007/12/16 12:09
찾았다, 나를 도와 줄 '병기'를. 모든 준비는 완벽하다. 언노운 녀석도, 이 것의 위치를 모른다. 복수.? 재미.? 그런 게 아니다. 하지만, 내가 무엇을 위해서 이러는지, 나 조차도 이젠 알지 못하겠다. 한 3일이 지나고 나서야 나힐이 주택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어쩐지 기분이 ..
- Nihil -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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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hil -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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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l's DayNovel by 네와르|2007/12/14 16:25
아직, 부족하다. 사람을 죽이긴 했어도- 무엇인가 허전하다. 필요한 준비도 아직 모두 되지 않았다. 나를 지원할 수 있는, 적어도 시공관리국의 함선을 이길 수 있는 지원병력이 필요하다. 없다면, 내가 찾아내는 수밖에. 다음 날 아침에, 교토는 새벽녘에 일어났다. 아직 컴컴..
- Nihil -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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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힐의 상세 보고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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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l's DayNovel by 네와르|2007/12/14 13:49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나힐에 대해 조사를 해 온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지금 앞에 있는 것은 그 보고서. 그 보고서의 첫 장을 지금 넘긴다. 이름 혹은 명칭 : 언노운 · 하라오운 [하지만 이 세계로 들어오며 '나힐'로 바뀐다.]나이 : 불명.출신 세계 : 불명. [평행세계의 시공관..
- 나힐의 상세 보고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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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리컬 나노하 SS -Unknown-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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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l's DayNovel by 네와르|2007/12/13 16:18
※주의! 이 곳의 언노운은 나힐입니다! 게다가 좀 길어요! -리리컬 매지컬 나노하- -Unknown- 해가 뉘엇뉘엇 지는 우미나리시에 한 인영이 갑자기 나타났다. 그는 두리번 거리다가 이내 하나의 문패를 직시했다. '나카오카정'. 그는 거리낌없이 벨을 눌렀다. -띵동. 벨이 울리고..
- 리리컬 나노하 SS -Unknown-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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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hil -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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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l's DayNovel by 네와르|2007/12/13 16:09
여기서, 나는 안식을 찾을 수 있을까. 하지만, 도저히 진정이 되질 않는다. 손에 들러붙어 있는 피는 아직 완전히 응고되지 않았다. 오늘 밤은, 어쩐지 사람을 죽이기 좋은 날 같다. 주택에 도착했을때는, 여러명이 반겨주었다. 건성으로. 겉보기에도 상당히 재미있는 인물들이..
- Nihil -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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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의 일상 - 나힐의 상담소 [레시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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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l's DayNovel by 네와르|2007/12/13 13:49
앞으로는 이렇게 글을 쓰는걸 습관화해야겠군효 [.] - 나힐의 시점에서. - 학생의 잔고에서, 책상과 상담소의 수리비라며 닥닥 긁어갔다. 오오, 꽤 돼잖아. 덕분에 책상을 멋진걸로 장만했다.언노운 녀석이 '그 돈 어디서 났어.'라고 잠깐 태클을 걸긴 했지만, 무시했다. 별로..
- 그들의 일상 - 나힐의 상담소 [레시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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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의 일상 - '그'의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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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l's DayNovel by 네와르|2007/12/12 15:06
※주의! 다크물입니다. 그 때, 그는 무엇을 보고 왔을까. 그 날부터 그의 행동이 뭔가 이상하다. -교토의 일기에서 발췌.- 그가 그렇게 변해버리라곤, 생각도 하지 못했다. -뒤에 추가된 내용. 조금 휘갈겨 쓴 것 같다.- 그들의 일상 - '그'의 폭주. 평상시에서는 아침부터 난리..
- 그들의 일상 - '그'의 폭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