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전문! 이글루스

이글루스 메인메뉴
홈
밸리
가든
마이 up
  • 렛츠리뷰
  • 뜨거운감자
  • 희로애락
  • 내이글루
  • 포토로그
  • 로그인

테마 전체보기
  • 전체
  • 영화
  • 음악
  • 도서
  • 뉴스비평
  • 게임
  • 공연&전시
  • 과학
  • 만화
  • 방송&연예
  • 사진
  • 세계
  • 스포츠
  • 애니메이션
  • 애완동물
  • 얼리어답터
  • 여행
  • 역사
  • 연애
  • 육아
  • 음식
  • 자동차
  • 지름
  • 창작
  • 토이
  • 패션&뷰티
  • IT

뜨거운태그 : 문근영 오바마 앤티크

검색영역


태그|나힐(총 29개의 글)이 태그에 글 쓰기

'나힐'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나힐' 태그 최근글

  • † 취중진담.
    † 취중진담.
    이글루스 다세대 주택.  by 무장괴한|05/27 22:43

    와하하하하하. 읽으시면 알겠지만 노코멘트 [?] ──────────────────────────────────────────────────────────── "큭. 질리지도 않고 또 인가..

    나힐, 사일러스

  • 그녀의 사정
    JHK君의 인벤토리  by JHK君|02/18 22:50

    언노운은 오랫만에 장사차 주택을 비웠다가 귀가 중이었다. "후우 이번에도 일이 잘… 뭐지? 왜 나힐의 기운이 2개인거지?" 언노운은 주택에서 느껴지는 나힐의 기운이 2개인 것을 감지하고선 재빨리 주택을 향했다. "이봐 나힐! 문열어!" "무슨 일이..

    언노운, 나힐, 평행세계

  • 그들의 일상 - '그녀'의 이야기
    Newal's DayNovel  by 네와르|02/18 21:48

    이것은 그녀의 이야기 평온하게 살고 있던 그녀에게 일어났던, 조금은 슬펐지만. 그리고 그 후의 '만남'에 관한 이야기.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괴물이였지만, 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흘러 겨우 평온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그것..

    나힐

  • 성반전포션사건
    JHK君의 인벤토리  by JHK君|02/16 00:07

    "흐음 질이 좋은데? 최상급이군." 언노운은 레이에게서 얻어온 혼돈의 성지 조각을 관찰해서 등급을 매겼다. "이정도면…." 언노운은 무언가 모를 끓고있는 액체에 혼돈의 성지 조각을 넣었다. 순식간에 소리없이 용해되는 조각 섞이는듯 싶더니 액체의..

    언노운, 나힐, 성반전, 포션, 학생

  • 그들의 일상 - 養子
    Newal's DayNovel  by 네와르|01/29 19:33

    그러니까… 그래요. 이번에는 망상이 정말 현실화 되어버렸습니다. 학도군씨와 레녹씨의… 간단한 망상에서부터 시작되어버렸습니다. 이 이야기는 한 남자의 이야기. 이 이야기는 한 가족의 이야기. 이 이야기는… 이 이야기… 어느 날, 나힐에게 정말 개인적인 일이 생겨버렸다...

    나힐, 보급관家, 호적에, 들어갔네

  • Nihil - 발견
    Newal's DayNovel  by 네와르|2007/12/20 21:05

    문득, 엑스칼리버의 통제실에 있을 때, 생각했다. 나는, 도데체 왜 이러고 있는거지? 나의 목적은 도데체 뭐였지? 하지만 목적을 잊어버려도, 하던 일은 마저 끝내야겠지-? 그들이 그 6과의 뒤에서 행동하는 중대 소속이라는 걸 알아냈다. 하지만, 별로 그들과는 조우하고 싶지 ..

    나힐, 나힐본편

  • 그들의 일상 - 나힐의 상담소 [실장편]
    Newal's DayNovel  by 네와르|2007/12/19 14:34

    우와-! 오랜만에 올라왔습니다-! 그들의 일상 상담소편! - 나힐의 시점에서. - 한참동안 손님이 없었다-저번에 학생에게서 잔뜩 뜯어내어, 보급관에게 새 책상을 샀다. 아, 역시 새 책상은 감촉이 좋다.그리고 손님도 없어- 한동안 상담소는 정상으로 있을 수 있었다-랄까-! 또 ..

    나힐, 상담소, 상담받자, 그들의일상

  • Nihil - 만남
    Newal's DayNovel  by 네와르|2007/12/16 12:09

    찾았다, 나를 도와 줄 '병기'를. 모든 준비는 완벽하다. 언노운 녀석도, 이 것의 위치를 모른다. 복수.? 재미.? 그런 게 아니다. 하지만, 내가 무엇을 위해서 이러는지, 나 조차도 이젠 알지 못하겠다. 한 3일이 지나고 나서야 나힐이 주택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어쩐지 기분이 ..

    나힐, 나힐본편, Nihil

  • Nihil - 탐색
    Newal's DayNovel  by 네와르|2007/12/14 16:25

    아직, 부족하다. 사람을 죽이긴 했어도- 무엇인가 허전하다. 필요한 준비도 아직 모두 되지 않았다. 나를 지원할 수 있는, 적어도 시공관리국의 함선을 이길 수 있는 지원병력이 필요하다. 없다면, 내가 찾아내는 수밖에. 다음 날 아침에, 교토는 새벽녘에 일어났다. 아직 컴컴..

    나힐, 언노운, Nihil, 나힐본편, 글실력좀

  • 나힐의 상세 보고서. [설정]
    Newal's DayNovel  by 네와르|2007/12/14 13:49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나힐에 대해 조사를 해 온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지금 앞에 있는 것은 그 보고서. 그 보고서의 첫 장을 지금 넘긴다. 이름 혹은 명칭 : 언노운 · 하라오운 [하지만 이 세계로 들어오며 '나힐'로 바뀐다.]나이 : 불명.출신 세계 : 불명. [평행세계의 시공관..

    나힐, 언노운, 설정, 나힐설정, 언노운설정

  • 리리컬 나노하 SS -Unknown- 2부
    Newal's DayNovel  by 네와르|2007/12/13 16:18

    ※주의! 이 곳의 언노운은 나힐입니다! 게다가 좀 길어요! -리리컬 매지컬 나노하- -Unknown- 해가 뉘엇뉘엇 지는 우미나리시에 한 인영이 갑자기 나타났다. 그는 두리번 거리다가 이내 하나의 문패를 직시했다. '나카오카정'. 그는 거리낌없이 벨을 눌렀다. -띵동. 벨이 울리고..

    언노운, 나힐, 본편, 글실력좀, 늘리고싶어

  • Nihil - 입주
    Newal's DayNovel  by 네와르|2007/12/13 16:09

    여기서, 나는 안식을 찾을 수 있을까. 하지만, 도저히 진정이 되질 않는다. 손에 들러붙어 있는 피는 아직 완전히 응고되지 않았다. 오늘 밤은, 어쩐지 사람을 죽이기 좋은 날 같다. 주택에 도착했을때는, 여러명이 반겨주었다. 건성으로. 겉보기에도 상당히 재미있는 인물들이..

    나힐, 언노운, 나힐본편, Nihil, 글실력좀

  • 그들의 일상 - 나힐의 상담소 [레시아편]
    Newal's DayNovel  by 네와르|2007/12/13 13:49

    앞으로는 이렇게 글을 쓰는걸 습관화해야겠군효 [.] - 나힐의 시점에서. - 학생의 잔고에서, 책상과 상담소의 수리비라며 닥닥 긁어갔다. 오오, 꽤 돼잖아. 덕분에 책상을 멋진걸로 장만했다.언노운 녀석이 '그 돈 어디서 났어.'라고 잠깐 태클을 걸긴 했지만, 무시했다. 별로..

    나힐, 그들의일상, 상담받자, 상담소

  • 그들의 일상 - '그'의 폭주
    Newal's DayNovel  by 네와르|2007/12/12 15:06

    ※주의! 다크물입니다. 그 때, 그는 무엇을 보고 왔을까. 그 날부터 그의 행동이 뭔가 이상하다. -교토의 일기에서 발췌.- 그가 그렇게 변해버리라곤, 생각도 하지 못했다. -뒤에 추가된 내용. 조금 휘갈겨 쓴 것 같다.- 그들의 일상 - '그'의 폭주. 평상시에서는 아침부터 난리..

    그들의일상, 나힐, 언노운, 글실력좀, 늘리고싶어

  • 캐릭터의 상관도.
    Newal's DayNovel  by 네와르|2007/12/12 13:55

    언노운 시리즈는, 그 시작은 어머니로부터 시작합니다. 랄까, 지금의 나힐리아는 '근원 그 자체'죠. 그리고 나힐리아는 보통의 근원이 아닌, '근원의 근원'. '無의 근원' 입니다. 근원의 아래로는 '근원체'라고 하는, 근원 자체의 사념같은 존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존재는..

    설정, 언노운, 나힐, Unknown, Nihil

이오공감추천하기버튼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아래 주소창에 URL을 입력하면 추천할 글의 제목을 불러옵니다.)
닫기
1 2
이오공감 추천하기
제목:
닫기


언노운 그들의일상 Nihil 나힐본편 늘리고싶어 글실력좀 Unknown 상담받자 상담소 교도관


고양이 문근영 야구 mkmf 건프라 아이온 하츠네미쿠 앤티크 맛집 분서

더보기
이전 오타쿠에게 완벽한 여자는 없다 다음

Copyrightⓒ SK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 수집거부
  •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