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난쿠닌(총 18개의 글)
'난쿠닌'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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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5. 10. 마누라 & 조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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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고양이의 절대문화지대(絶對文化地帶) by 벚꽃냥이|2009/05/10 14:28
제 일기에는 주제 따위 없습니다. 1. 흔히 말하는 말이 있다. "여우 같은 마누라와 토끼 같은 자식" 조그만 것에도 자극받는 군덕군인이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여우 같은 마누라와. 여우. 여우. 여우. 갑자..
- 2009. 5. 10. 마누라 & 조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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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05. 09. D - 36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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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고양이의 절대문화지대(絶對文化地帶) by 벚꽃냥이|2009/05/09 13:56
지금까지 왜 글이 없었냐 물으신다면 감금당했었다 대답하겠습니다. ㅅㅂ. 다른 건 아니고요. 3월 초에 제가 다쳤다는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사연은 그 쪽을 참조하시고요 [.] 어찌하였든 그로 인하여 나을 때까지 약 2달 정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제야 어느 정도 돌..
- 2009. 05. 09. D - 365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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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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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고양이의 절대문화지대(絶對文化地帶) by 벚꽃냥이|2009/02/17 20:08
병영생필품 7월부터 병사들이 직접 구매 - 이거 돌아이냐? 1. 뭐, 어차피 생필품비는 상관 없어. 하지만 난 지금 옷값이 모자라단 말이다. ㅡ_- 2. 하긴 생각해 보니까 군대에서 쓰는 비누는 사제였군요. 결국은 제 월급이 빠져 나가고 있습니다. 껄껄. 3. 좀 나가자. -_- 4.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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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고양이의 절대문화지대(絶對文化地帶) by 벚꽃냥이|2009/02/07 18:22
1. 휴가 한 주 늦춰졌다. 십라. . 2. 드루가 상향된다. 안돼! 이러다간 다시 와우를 할 거 같은데. [.] 3. 그런데 마도미가 끌린다. 이러다간 다시 던파를 할 거 같은데. .뭐야 이 병신 같은 일기는. 4. 오늘 요연계 다시 재수정 작업 들어갔음. 한 페이지가 두 페이지로 늘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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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저의 기분을 말하라 한다면 + 독후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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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고양이의 절대문화지대(絶對文化地帶) by 벚꽃냥이|2009/02/05 18:54
떡실신이라고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그야말로 지칩니다. 사역 -> 축구 -> 내일 저녁 또 사역 -> 토요일 청소 청소 범위라는 것이, 보통 때에는 2명이서 청소하는 곳을 저 혼자 청소해야 하며(선임 휴가) 거기에다가 청소 범위는 2배로 늘어났지요. (후임이 안 들어와..
- 지금 저의 기분을 말하라 한다면 + 독후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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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심심해서 해 보는 지정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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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고양이의 절대문화지대(絶對文化地帶) by 벚꽃냥이|2009/01/27 16:09
지정문답, 한국어 편 굽시니스트 님의 홈피에서 퍼 왔다. 아무래도 나도 슬슬 빠돌이가 되어 가는 느낌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도 슬슬 시작해 보기는 해야 할 것 같은데 주제를 뭐로 잡지. 그냥 가장 쉬운걸로 하자. 미래. ..
- 나도 심심해서 해 보는 지정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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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해 봤다! - 1 - 2009 모에 토정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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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고양이의 절대문화지대(絶對文化地帶) by 벚꽃냥이|2009/01/27 09:49
그런데 안뜬다. 아 군대지. 순간 저 말이 매우 절실해졌다.
- 그냥 해 봤다! - 1 - 2009 모에 토정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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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연계를 짜면서 가장 고민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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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고양이의 절대문화지대(絶對文化地帶) by 벚꽃냥이|2009/01/24 16:22
그거슨 탄막. .아니, 진짜 농담이 아닙니다. 생각하고 있는 게임의 스타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탄막! 탄막! 애초부터 탄막 에로게를 지향하는 내 요연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에로보단 탄막이라니까요. 요즘 갑자기 급 일러스트가 끌리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제가..
- 요연계를 짜면서 가장 고민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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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이름에 대하여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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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고양이의 절대문화지대(絶對文化地帶) by 벚꽃냥이|2009/01/24 16:19
2편 들어가겠다. 이름이 부름이라 귀찮은 점이 많다는 것은 여러분도 짐작이 가겠지? 그래서 2편의 주제는 '부름이란 이름이 가져오는 한없는 귀찮음' 으로 정했다. 절대로 내 이름을 까는 것이 아니다. 워낙에 내 이름은 고급이라서. 1. 난 관공서에 가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 나의 이름에 대하여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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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정신을 차렸다오 - 덕후가 까이는 이유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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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고양이의 절대문화지대(絶對文化地帶) by 벚꽃냥이|2009/01/19 20:48
한국의 스탠다드 덕후 이제부터는 살겁니다! .그러니까 과거는 잊어주세요. 하나 하나 진성 십덕이 논박하는 오덕들의 얘기입니다. 참고로 이걸 쓰면서 들은 노래는 '동방빙설가집 1번 트랙'입니다. 약 2만원을 주고 사려고 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더러운 엔고현상 [.] 1) '..
- 나는 정신을 차렸다오 - 덕후가 까이는 이유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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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구매대행을 찾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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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고양이의 절대문화지대(絶對文化地帶) by 벚꽃냥이|2009/01/18 14:06
정말 이제는 덕후의 길로 미친 듯이 빠지는군[.] 일단 첫 번째로 지르기로 생각한 것은 IOSYS CD들입니다. 그 다음은 dBu로 해야지 [.] 물론 제가 절대로 겨드랑이에 뿅가지 않는 것도 아니며, 각혈하는 모 양을 볼 때마다 정신이 초토화되기도 하긴 합니다만. 현재는 가장 ..
- 결국 구매대행을 찾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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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이 나오면 찍어 볼 투기장 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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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고양이의 절대문화지대(絶對文化地帶) by 벚꽃냥이|2009/01/17 15:53
이게 목표로 하고 있는 특성 트리이다. 야드 PVP 트리 클릭 3.0.8.이 되면 태고의 강인함에 변신시 마나 감소가 추가된다(17/33/50%)는 점을 활용하기 때문에 변신의 대가를 과감히 버렸고, 미묘함이 가지고 있는 '치유 주문이 무효화될 확률 감소 30%'를 노리는 트리이다. 솔직히 ..
- 3.0.8이 나오면 찍어 볼 투기장 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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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군인이 되어 간다는 결정적인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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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고양이의 절대문화지대(絶對文化地帶) by 벚꽃냥이|2009/01/17 14:56
어제 저녁, 공부를 하러 내려가려고 하다가 TV를 보았습니다. KMTV에서 꼬꼬물이라고 연속 음악 방송을 하더군요. 그러려니 하고 내려가려는데, 다음 노래는, 소녀시대 - Gee .내려가지 못한 나 자신을 보면서 나도 군인이 되어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내가 군인이 되어 간다는 결정적인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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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티를 짜는 소설 주인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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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는 고양이의 절대문화지대(絶對文化地帶) by 벚꽃냥이|2009/01/03 09:20
1. 4남매인데 2. 한 명은 눈이 보이지 않고, 한 명은 말을 할 수 없고, 한 명은 귀가 들리지 않고. 3. 유일하게 몸이 성한 주인공은 군인이고. 그런데 솔직히 저는 3번 주인공이 가장 불쌍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콘티를 짜는 소설 주인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