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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채는 <날마다 뽀끄땡스 / 문학과지성사>를 읽고 내가 단번에 반해버린 작가이다.할머니랑 둘이 섬에서 사는 소녀 들레(성까지 부르면 민들레다. 작고 예쁘면서도 굳센 느낌이 캐릭터와 딱 맞아떨어진다. #.#)..
오채, 날마다뽀끄땡스, 나의블루보리왕자, 문학과지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