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가정은 안식처가 아니다. 가족 사랑의 그 허상 가족, 가정이 영원한 안식처인가? 꿈 깨시라. 세상에 영원한 안식처는 오직 공동묘지와 화장터 밖에 없다. 내가 살아 있는 이상, 내 욕심이 있고 욕망이 있고. 다른 사람의 욕심, 욕망과 부딪치면서 그렇게 사는 것이다. 그런..
가족 사랑의 그 허상 정부와 언론은 가족, 가정 이런 장난 그만 쳤으면 좋겠다. 가족, 가정 이라는 이름으로 개인의 자유와 권리, 가치를 침해하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내 자유, 내 권리를 침해당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 정말이지. 이건 아니다. 왜 하나뿐인 내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