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남편(총 291개의 글)
'남편'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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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눈 by 하하하|2010/01/19 19:46
1002년10월 1002.10.01.목오전 아래 파모의 친구 LJS이 보낸 메일을 확인함.-아 래-보낸날짜 2009년 10월 01일 목요일, 오전 01시 49분 20초 +0900 보낸이 // "LJS" <********@hanmail.net> 메일 잘 보았습니다.많이 힘드셨을거 같아요.전 정말 파모가 그런 친구라고 아..
- (24)1002년10월1일~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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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002년9월1일~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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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눈 by 하하하|2010/01/18 19:42
1002년9월 1002.09.01.화새벽예배를 가는 길에 엄마에게 전날밤에 꾼 꿈의 내용을 이야기함.-꿈의 내용-내가 어느날 호텔 1층 로비에 앉아 아빠를 기다리고 있는데 테이블 아래 뭔가 있어 자세히 보니 남편 파모가 잃어버렸다던 결혼반지와 나의 결혼반지가 떨어져 있었는데 파모의 반지..
- (23)1002년9월1일~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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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의 단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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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 primaveras 즈믄 개의 봄 by Semilla|2010/01/17 10:35
숫자나 기타 verbal information은 디테일하게 기억하지 못한다. 남편의 컴퓨터가 여전히 시도때도 없이 자꾸 crash해서 이리저리 손보고 있었는데 아무리 봐도 모르겠더라. 다만 옛날에 내가 내 컴 처음 조립했을 때 케이스에 딸려온 파워 서플라이가 후달려서 자꾸 꺼지던게 생각..
- 남편의 단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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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없는 MB정부와 남편들이 봐야 할 영화 '펀치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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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Monkey Blog** by s몽키렌치|2010/01/16 19:06
여성없는 MB정부와 남편들이 봐야 할 영화 '펀치레이디' 가정폭력은 모든 사회폭력의 시작, 잠자코 있어선 안돼! 영화 <펀치레이디>에서 겁에 질린 도지원의 연기에 소름이 돋았다. 경찰청의 지난 '2005-2008.6 가정폭력 신고현황'에 따르면, 가정폭력 피해자가 매년 1만명을 넘..
- 여성없는 MB정부와 남편들이 봐야 할 영화 '펀치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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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002년4월1일~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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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눈 by 하하하|2010/01/15 14:34
1002년4월 1002.04.어느날~파모의 음악학원내 한쪽 벽면을 차지하고 있는 칠판 겸 게시판이 지저분하고 조잡하여 오래 전부터 바꿀 것을 제안했으나 파모는 자신이 직접 만들어놓은 것이라며 바꿀 것을 망설임.결국 나 스스로 인터넷을 통해 여러 가지 색상의 펠트지 구입을 하였고 파모..
- (18)1002년4월1일~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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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눈 by 하하하|2010/01/15 14:25
1002년3월 1002.03.13.금이날은 파모의 음력 생일. 나는 미역국과 여러 가지 음식으로 생일상을 차려냄. 저녁. 파모의 본가에서 다같이 식사. 파모 나의 생일에는 홍은동부모님이 선물을 챙겨주었으나, 정작 자식인 본인의 생일에는 아무 선물도 해주지 않는다며 불평. 나는 속으로 ..
- (17)1002년3월1일~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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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002년2월1일~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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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눈 by 하하하|2010/01/15 14:08
1001.02 1001.02.01.일오전8시 20분.?탄에서 ?아?교회 ? 담임목사님 과 성가대원들을 위해 사 온 초컬릿과 녹차 등을 가지고 교회로 출발. 오전 성가대 찬양 연습 중 파모가 성가 대원들에게 자신의 ?탄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함. 처음엔 ?탄의 현 경제,정치 상황 등 을 이야기 하다..
- (16)1002년2월1일~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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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02년1월1일~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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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눈 by 하하하|2010/01/15 13:46
1002년 1월 1002.01.01.목아침. 파모의 예전 교회 후배 KKK이 자신의 생일이니 친구 JJJ와 저녁에 만나자고 제안. 오후5시. 명동 까르네 스테이션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고, 나와 파모는 KKK에게 줄 생일선물을 사기로 함. JJJ가 바지를 선물로 준비했다고 하여 우리는 상의를 준비하기..
- (15)1002년1월1일~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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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001년12월1일~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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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눈 by 하하하|2010/01/15 13:00
1001년 12월 1001.12.어느날전주에서 파모의 여동생과 조카가 올라와 홍대 근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함께 저녁 식사함. 저녁 식사 중 파모가 조카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여동생은 내게 왜 아이가 안 생기냐고 질문 함. 결혼 이후 여동생은 나를 볼 때 마다 좋은 소식 없냐고 물어보곤 하..
- (14)1001년12월1일~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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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1년9월1일~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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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눈 by 하하하|2010/01/14 19:06
1001년 9월 1001.09.01.월집을 나간 뒤 연락도 없는 파모를 기다리며 뜬눈으로 밤을 새움. 새벽5시가 넘은 시각. 파모가 집에 귀가하여 아무 말도 없이 거실에서 혼자 잠이 듦.오전 12시 20분. 그는 안방에서 자는 척하는 나에게 아무런 말도 없이 혼자 출근을 함.저녁 7시경. 파모가 전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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