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낭만(총 32개의 글)
'낭만' 관련 최근글
-
- 좀 낭만적이지만 현실적이지 못한 연애담 하나.

-
Let the patient sing! by 환자|08/28 01:04
내 대학 선배의 선배의 선배의 이야기다. 편의상 A라고 하자. A는 대학교 뒤쪽 골목에서 자취하던 술고래 폐인이었고, 담배가 떨어지거나 만화책을 빌리기 위해서가 아니면. 별다른 일이 없는 이상 절대로 집에서 50m 이상 떨어진 곳으로 걸어 나가는 일이 없었던 한국형 히키코..
- 좀 낭만적이지만 현실적이지 못한 연애담 하나.
-
- [새마을호] 열차에서 먹는 밥은 ... 어때?

-
The Cubic Area of A.Kitchener by 키치너|07/27 00:50
기차 여행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덜커덩거리는 철로인가요? 입이 심심할 무렵에 지나가는 홍익회 아저씨의 먹거리 카트인가요? 추억이 깃들어있는 간이역인가요? KTX가 호남선과 경부선에 투입된 이후로, 새..
- [새마을호] 열차에서 먹는 밥은 ... 어때?
-
- 부산 영주동에서 만난 낭만

-
Blog #0209 by 玄雨|07/22 15:17
형에게 가져다 줄 물건이 있어 오랜만에 발을 내딛은 부산 영주동과 수정동 자락. 생각보단 덥지 않은 날씨였지만 산을 빼곡히 둘러싸고 있는 달동네에서 수백 개의 계단을 강한 햇빛과 싸우며 걸어 올라가는 일은..
- 부산 영주동에서 만난 낭만
-
- 연금술사들과 함께 하는

-
너는 중독이고 치유다 by 개똥이|07/02 12:13
연금술사들과 함께 하는 3, 4월 알바. 알데 하이드? 에스테?싸이클렉숀. 머? 파라포르말. 머? 그린야드는 녹색들판인데 왜 2RM₂X라고 하는거야? 내가 공부하는 현대 광고론의 제17장은 옥외매체, 전시매체, 그리고 보조매체.McMurry의 17장은 에터, 에폭 사이드; 싸이올과 황화..
- 연금술사들과 함께 하는
-
- [Week-end] 2008년 6월 첫째주 +.

-
Listen To My Voice : pax et bonum by 베르나르도|06/09 02:12
뭐야, 6월 첫째주밖에 안 됐나 아무튼 한 학기가 벌써 끝나가는데 말이지. 짤방은 르네 마그리트의 '광활한 바다' 바다가 보고 싶은 이모씨에게 1. 아, 이상하게, 지난 월요일에 끄적여놓은 그때 일들이 그저 아..
- [Week-end] 2008년 6월 첫째주 +.
-
- 꿈이야기

-
집안을 여행할 히키하이커 by 재혁|06/07 17:55
요즘 잠이 깊이 들지 못하는 편이다. 몸이 피곤한 탓도 있고, 해야할 일에 대한 중압감때문일지도 모른다. 다가오는 시험에 대한 불안감에 대한 결과일지도 모를 일이다. 잠에 깊이 들지 못한다는 것은, 꿈에 대한 기억이 생생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요 근래 아침에 깼을 때 꿈에 ..
- 꿈이야기
-
- Bicycle...꿈과 낭만을 찾아...

-
Day To Day by Beercook|05/01 05:24
Old Bike 일견 생김새가 단순하게 보이지만 잠시 ! 속을 들여다보면 이것처럼 복잡한 구성 요소를 갖고 있는 것도 드물다. 세상에 "동력 장치"들이 하나, 둘 선보이면서 점차로 사라지는 모습을 보인다거나 ..
- Bicycle...꿈과 낭만을 찾아...
-
- 시 읽는 CEO

-
블루칩 [ blue chip ] by 장땡|04/27 00:18
"그림 읽는 CEO"라는 책을 보았는데, 너무 좋아서 이젠 "시 읽는 CEO"를 구입 했다. 시하면 뭔가 모르게 서정적인 기분이 든다. 시는 사랑과 아픔과 인생을 얘기 한다. CEO라는 말이 나오..
- 시 읽는 CEO
-
- 낭만 상실의 시대

-
몽당연필의 우주문화연구소 by 달빛이야기|04/22 09:57
1. "아, 꽃향기 좋다." 야근이 끝나자 사람들은 개미새끼들마냥 흩어졌다. 그 말에 피곤한 눈을 들었다. 결혼한 지 한달쯤 되신 I선배와는 지금껏 별로 말을 나눌 기회가 없었다. 어쩌다 보니 버스를 타는 곳이 같길래 정류장에서 둘이 오도카니 서 있던 참이었다. ..
- 낭만 상실의 시대
-
- 봄 입니다!

-
혼자서도 잘해요 'ㅅ' by 파란꿈|04/17 23:43
봄이 왔군요. 이제 더울 정도. 캠퍼스에는 봄기운이 넘실~ 그러나 나에게는 상관 없다는거ㅠㅠ 캠퍼스의 낭만은 어디에.? 개뿔-_-공부나 합시다~
- 봄 입니다!
-
- 3월 29일 메이플 페스티발

-
Invincibility by 불패|03/30 11:13
제목에 낚여서 들어온사람 있을.껍니다.?~ 게임 메이플이 아니라 오늘 온타리오에서 열린 메이플 페스티발 갔다왓습니다. 그냥 노가다의 전설 양동이 두개 매기 (사실 단풍나무 액 담아서 옮기는.) 양동이 ..
- 3월 29일 메이플 페스티발
-
- CT-100 으로 해안선 일주-2탄

-
추억의통기타의 이글루 by 라이브맨|03/28 13:18
라이브맨-Diana 2007년 가을 즈음에 얼마만큼 비가 많이 왔었는지 그것도 엘리뇨현상이라 울 나라도 여름철 장마만 고집하지 말아달라는 기상 통보관의 얘기를 들으면서 해안선 일주는 계속 이어저만 갑니다. 내 뜻대로라면? 모든 해안선에 걸쳐진 해수욕장 사진을 담아 볼려고 무진..
- CT-100 으로 해안선 일주-2탄
-
-
- Robert Doisneau

-
belle epoch by imago|02/04 00:25
Robert Doisneau 로베르 두아노 (1912 ~1994). 낭만, 유머. 두아노의 사진을 보면서 떠올릴 수 있는 키워드들. 우리가 프랑스 파리에 대해 갖고 있는 이미지들이기도 하다. 좋은 사진에 있어서 '연출'이란 어..
로베르두아노, RobertDoisneau, 사진, 사진가, 파리
- Robert Doisnea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