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낮술(총 79개의 글)
'낮술' 관련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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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의 낮술(13)-그저 밥과 고기를 산처럼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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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12/22 10:06
Knick Knack Paddy Whack Ozzie Red 2004 그냥 무식하게 밥과 고기를 쌓아놓고 배가 터질 때까지 먹고 싶은 때도 있다. 특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가면서 뭔가를 마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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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12/22 10:06
Knick Knack Paddy Whack Ozzie Red 2004 그냥 무식하게 밥과 고기를 쌓아놓고 배가 터질 때까지 먹고 싶은 때도 있다. 특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가면서 뭔가를 마친 다음에는 더 그렇다. 그래서 호주..
- 토요일의 낮술(13)-그저 밥과 고기를 산처럼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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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 노영석, <낮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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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의 이해 by 호박과 마요네즈|12/14 19:33
드디어 봤다, 낮술. 저예산독립영화라는 티가 팍팍 나는, 그래서 싸구려틱하지만 재미있고 재기발랄한 작품! 여자친구와 헤어진 혁진은 술자리에서 친구들의 꼬드김에 넘어가 정선으로 여행을 간다. 그러나 ..
- 영화 : 노영석, <낮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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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의 낮술(12)-돼지 목살 통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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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12/03 15:52
삼겹살로 몇 번,통구이를 하면서 아무래도 기름기 때문에 목살이 훨씬 낫다는 생각을 해왔다. 그래서 이번엔 목살을 덩어리로 1kg 사서 무쇠솥 통구이를 했다.조리법에는 특별히 설명할 게 없다. 예전에 구웠던..
- 토요일의 낮술(12)-돼지 목살 통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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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바다를 찾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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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olved by 매듭|12/01 10:07
바다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힘이라면 사람을 경건하게 만드는 힘이 아닐까 한다. 사람 반 물 반이 뒤섞여 있는 여름 바다에서는 느낄 수 없는 것이다. 마치 종교인들이 그들의 신 앞에서 경건해지듯, 나는 매해 찾는 그 바닷..
- 겨울바다를 찾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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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의 낮술(11)-손 쉽게 만드는 판체타와 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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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11/16 11:57
은근히 만들기 어려운 Pasta Alla Carbonara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판체타베이컨이나 판체타 모두 삼겹살로 만든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판체타는 대개 훈제과정을 거치지 않으며, 또한 날로 먹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
- 토요일의 낮술(11)-손 쉽게 만드는 판체타와 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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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의 낮술(10)-홍합탕과 짝퉁 동파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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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11/03 10:17
성원(?)에 힘입어 재개하는 낮술 시리즈(.). 드디어 홍합이 제철을 만났는지, 이마트에 슬금슬금 풀리기 시작했다. 다른 곳이라면 벌써 구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 이 동네 이마트는 너무 작고 물건도 너무 ..
- 토요일의 낮술(10)-홍합탕과 짝퉁 동파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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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화창한 주말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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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 by snoopy|10/20 11:10
오랜만에 뭉친 예준.은갱.나. 예준이는 우리 전화받고 아침부터 우리동네로 고고씽~ 날씨가 너무좋아 우리동네정자에 앉아 맥주와 싱가폴에서 사온 비천향이랑 포도먹고. 이떄 시각 오전 10시.ㅋㅋㅋ 12시쯤...
- 날씨 화창한 주말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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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술에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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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 culture』essen2 by essen2|10/08 18:03
누군가 살살 유혹을 합니다. 수유시장에 보쌈집이 생겼는데 맛이 그럴듯 하다네요. 일단, 한입샷 부터.ㅋ 중앙차로제 덕에 버스타면 금방입니다. 수유시장에 내리니 소나무로 근사하게 조경을 해놨네요. 시..
- 낮술에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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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겠네.. 12시간 날려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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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Not Normal !!! ────。 by 샤키엘|10/02 00:57
그러니깐 딱 지금으로부터 12시간 전 수업이 끝나고 3시까지 어중간하게 비는 공강시간동안 무엇을 할까 잡담을 나누던중. 아는 형이 낮술하자고 해서 먹은 낮술.;; 1병 반 마셨나. 깔끔하게 날라감. 일어나보니 학교건물 앞 벤치에 자고 있네. 우아아아아악. 젤첨 일어났을때가 6시...
- 죽겠네.. 12시간 날려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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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읔.. 낮술은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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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Not Normal !!! ────。 by 샤키엘|09/27 21:26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고 있는데 친구한테서 온 문자 하나 야 간만에 카오스? 그리고 보낸 답장. 낮술 ㄱㄱ레알? 노상 ㄱㄱ?암데서나 낮술 ㄱㄱ그럼 울집으로 오삼 울집에 암도 업다.ㅇㅅㅇ 이런 문자를 주고받은뒤 대강 씻고 친구네 집으로~ 친구네 집에 4시에 도착해서 가진 술자리가..
- 으읔.. 낮술은 힘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