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내가늘이렇지(총 11개의 글)
'내가늘이렇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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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 받긴 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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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月影의 삽질 공간 by 月影|10/29 01:09
정신이 없어서 번호로~ 오늘도 프린터는 말썽입니다? 1. 요즘 들어서 소화가 안 된다. 조금만 먹어도 더부룩 하고. 근데 오늘 선배 언니가 준 과자도 집에 오는 길에 다 먹고, 연시도 꺼내 먹었. 뭐냐?;; .근데 지금 또 속 아파. ;ㅁ; 너 진짜 이럴래? 난 가끔 아버지에게 널 리콜하고 ..
- 스트레스 받긴 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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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면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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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月影의 삽질 공간 by 月影|10/24 17:13
아, 공감가는 저 제목. 언니네 이발관 3집 5번째 트랙. 교육공학 시험은. 아, 선생님 어렵지 않다면서요. 교육공학 그래도 공부 안한다 했지만 나름 열심히 봤는데 왜 이렇게 헷갈리는 건가요. .그래요, 저 어제 좀 많이 놀긴 했죠. 그래도 졸아가면서도 열심히 교재 봤는데. .아..
- 울면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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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사나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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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月影의 삽질 공간 by 月影|10/23 15:38
제목은 이번 달빛요정의 마지막 곡. 노래도 시원시원하고 가사는 좀 슬프지만. 나는 저 사나이라는 말이 가끔 사람으로 들린다. 나는 사람이라오. 이땅의 사람이라오. 지치고 힘들어도 웃어야 하는. 원 가사는 나는 사나이라오 이땅의 사나이라오 지치고 힘들어도 버텨야 하는. .뭐..
- 나는 사나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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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대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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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月影의 삽질 공간 by 月影|10/18 00:27
오늘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 안. 옆자리에는 묘령의 아가씨가 앉아있었다. 달빛요정을 들으며 멍하니 앉아있던 나는 갑자기 왼쪽 어깨가 무거워지는 것에 흠칫 놀랐다. .이 언니. 졸다가 나한테 기댔네? 흠흠, 나도 자주 조니까. 그래. 내 어깨는 튼튼하니까(?) 그냥 가야지. ..
- 임대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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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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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月影의 삽질 공간 by 月影|10/08 10:27
리뷰랄 것까지 없고. 한마디 감상. .일본은 무서워. 헤이안 시댄데! .뭐, 나중엔 남*을 조선통신사에게도 권하는 사회가 되지만. 흠흠흠흠흠흠. .저거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하는 나는 역시 부녀자.
- 음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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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은 밸리에 올려보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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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月影의 삽질 공간 by 月影|10/07 00:40
그래도 무서워서 혼자. 오랜만에 구두를 신고, 이 구두는 내 발에 꼭 맞았지만 꼭 맞은 건 오른발 뿐. 왼발이 오른발보다 살짝 커서 항상 고생하는데 오늘도 역시나. 뒷꿈치에 물집이 잡혀서 밴드 붙여 놨더니 가볍게 터져 주셔서. 뜯어내다 아파서 그냥 다시 벗겨진 껍질로 덮어놓았..
- 한번은 밸리에 올려보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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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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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月影의 삽질 공간 by 月影|10/06 09:33
분명히 말하지만 전 화장을 잘 못합니다. 보는 것도 좋아하고 구경하는 것도 좋아하고 엔간한 브랜드 이야기 하는 건 듣고 떠들 수 있지만 그건 용자 선배님들이 계셔서 그런 것이고, 저 자신은 아이라이너라고 그렸다가 싸그리 번져서 스모키 했니? 소리도 들은 적이 있었던 사람이죠..
- 아이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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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립형 사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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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月影의 삽질 공간 by 月影|10/02 15:30
오늘 수업에서 자립형 사립고에 대한 저소득층의 분배에 대해서 논의하는 걸 듣다가 조금은 웃음이 나왔다. 들어가면 다 될까? 거기서도 사교육이 이루어지는데 그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은 어쩔건데? 결국 참지 못하고 이야기 했다. 조금은 떨리는 목소리로. 글쎄. 그 논의에선 조금 ..
- 자립형 사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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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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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月影의 삽질 공간 by 月影|10/02 15:26
나도 알고 있다. 내가 얼마나 겁이 많은지. 그래서 나는 한때 종교 이야기로 이글루스가 타오르고 있을 때 한쪽에서 무서워하면서 떨고 있었다. 얼마나 뭐라고들 할까.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 그래도 주제에 찾아서 읽을 글은 다 읽고, 때로는 죄송하다며 댓글도 남겼다. 하지만 난..
- 나는 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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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놈의 기관지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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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月影의 삽질 공간 by 月影|09/27 17:26
그래요, 이건 일상다반사인 겁니다. 어제 도서관 저녁 메뉴가 너무 엄하고, 몸도 안 좋고 해서 잠깐 잔 뒤에(알고보니 잠깐이 아니었지만.) 다시 공부를 시작했는데. 날씨가 좀 쌀쌀하긴 했지만 급작스럽게 열이나고 목이 붓고 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고 집..
- 이놈의 기관지염.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