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내가미친게지(총 14개의 글)
'내가미친게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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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llion Miles Away by 사이동생|15시간전
뻘짓이란 이런것. 저녁을 먹으러 집에 가기직전에야 열쇠가 없음을 깨닫고 부랴부랴 집에 돌아갔더니 벌어진 상황. 다행인건 문앞에 놓여있는 카메라가 멀쩡하므로 아무 이상이 없다는 사실. 내가 요새 정신줄을..
- 200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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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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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llion Miles Away by 사이동생|11/16 14:30
Thursday/envy split 을 구해듣고 떠오른 생각. "다 팔리기전에 사야겠다." 7곡에 11,000. 이걸 49morphines 예판시작할때까지 기다려야하나 말아야 하나. thursday/envy split Mr.Big Big Bigger Biggest 윤상 2집 49morphines partial eclipse 올해 구..
- 200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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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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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llion Miles Away by 사이동생|11/08 13:49
학교에는 고양이가 많이 산다. 지하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고양이 울음소리를 한번도 듣지 않았다면 제대로 공부한게 아니다라고 이야기해도 될 정도로. 왜일까.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한겨울에도 ..
- 200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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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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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llion Miles Away by 사이동생|11/04 12:26
어제 전철에서 배고픔에 도넛도 좀 사갈까 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이상한것. orbital이 도넛과 같이 존재한다면? 특히 d-wave같은 경우. 실제로는 orbital이 도넛 또는 토러스로 존재하는데, 각 orbital은 spin에 의해 대칭성을 가져서 우리가 현재 예상하는 형태로 계산이 되는 ..
- 200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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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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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llion Miles Away by 사이동생|11/02 18:01
실험준비끝내고 과제하다가 음반을 잠시 둘러보았다. 핸드폰 우웅. 44,100. 응? 어째 그냥 넘어가나 했다. .10월달 추가지출이 너무 심한데?
- 200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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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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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llion Miles Away by 사이동생|10/23 23:45
왜 갑자기 음악이 들리지 않은걸까. 처음 들어갔을때는 정상이었는데 어느 순간 멈춰버렸다. 춤이 아닌 기계적인 움직임. 내가 제대로 움직이고 있는게 맞는건가? 아니 춤을 추고있는게 맞는건가? 하는 느낌. 당황해서 신청도 한번도 못하고 혼자서 발을 움직였지만, 계속 귀와 ..
- 200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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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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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llion Miles Away by 사이동생|10/22 20:04
오늘 날씨는 좋은 편은 아니다. 잠에 취해서 일그러진 얼굴을 거울로 보고 창밖을 봤더니, 하늘이 회색빛을 띄고 있었다. 그걸 보고서는 날이 흐리네 라고 생각할정도로만 나쁘다고 하면 될 듯 하다. 학교에 와서..
- 20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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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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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llion Miles Away by 사이동생|10/19 22:47
'우린 매일 일제고사.고딩이 부럽다' 제발 저런 현실이 당연한 것처럼, 마치 그래야 하는 것처럼 보이지마라. 재수없다.
- 200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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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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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llion Miles Away by 사이동생|10/05 05:09
중학교 때인가 고등학교 때인가. 침대에 누워 잠을 자고 있었다. 왜 잠을 잤는지 무슨 요일이었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깨어났을때 나는 울고 있었고, 눈물을 감추기 위해 샤워실로 뛰어들어 갔다. 그때 가족들은 저녁식사를 하고 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도 지금도 왜 울..
- 20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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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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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llion Miles Away by 사이동생|09/18 23:28
가을에는 바람이 분다. 올해 우리는 언제쯤에나 여름이 가냐며 덥디더운 추석을 지내지않았던가. 그럼에도 막상 하루만에 서늘한 기운이 팔에 감돌자마자 팔짱을 끼고 긴팔을 입고 나올것을 잘못했다며 후회한다. 건물을 돌..
- 200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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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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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llion Miles Away by 사이동생|09/02 21:48
바람은 분다. 그런데 내 머리에는 바람이 불지 않는다. 바람이 분다고 하니까 바람이 부는줄 안다. 느끼지도 못하게 우울증이 시작되었다. 생각해보면 몇달 전부터일지도. 덕분에 오래 갈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 200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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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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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llion Miles Away by 사이동생|08/31 15:59
더러운 키보드, 고양이 발톱자국이 남아있는 의자는 무시할 것. 렌즈가 광량이 충분할때는 원하는대로 찍어주는데, 그렇지 않을때는 최악. 2470ZA를 노리기 위해서는 다시 공사라도 뛰어야 할듯? 일본어 공부 ..
- 200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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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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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llion Miles Away by 사이동생|08/15 03:20
화를 내고 있었지. 책상에 던져버린 서류에 적힌 글씨를 보면서 사실은 보고있지 않았어 내 눈은 이미 아무것도 보지 못하니까 울리지 않은 웃음 깨닫지 못한 슬픔 웃음을 짓고 있었지. 그런 쓸데없는 것 걱정하지 말라는 말을 들으며 사실은 들을수가 없었어 내 머리는 이미 다른 말로..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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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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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llion Miles Away by 사이동생|08/05 22:32
할 일도 많고, 하고 싶지않은 일도 그만큼 많다 부유하는 만큼 시간은 흐른다 그리고 그만큼 잊어가는 것도 많다. Envy - A Warm Room 心の希望は 마음의 희망은 誰にも内緒で 누구에게도 비밀로 鏡に映る 거울에 비치..
- 2008.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