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내글(총 7개의 글)
'내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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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개그가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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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륜의 엉망진창 더러운 공방 by 휘륜|09/24 02:17
이런 우울한 거 말고……ㅠㅠㅠㅠ "끊는 자, 테르미누스"……. 유선이네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 맞고요. 아놔…… 좀 귀찮네요. 거기다 이거 노멀ㅠㅠ이라서 스트레스 해소도 안돼고ㅠㅠㅠㅠㅠㅠ [―그대를 제 90대 성녀(聖女)로 임명한다.] 그건 머릿속을 직접..
- ……나도 개그가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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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심하다 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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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륜의 엉망진창 더러운 공방 by 휘륜|06/12 06:51
읭. 제법 귀찮군요. 그러므로 옛~날에 써놨던 환상 44제 갑니다.(.) 그의 손끝을 따라 마나가 고요한 파장을 그린다. 그 파장은 점점 더 멀리까지 퍼져나가, 종내에는 공간 전체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마치 작은 강을 보는 것 같았다. 그의 손은 바람이 되어 마나의 강을 훑는다...
- 심심하다 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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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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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어딘가에...... by gemma|02/27 18:46
07년 11월 주제 : 별자리 여행을 떠나자 *** 별자리에 얽힌 전설이나 신화 만들기 1980년대 콜롬비아호가 돌아오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공중분해 되면서 우주비행사들도 죽게 되었다. 문제는 왕복선에 조그만 구멍이 났는데 돌아올 때 뜨거운 게 들어와 다 고장내서 폭발한 것이다. 모..
- 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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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제)성자 테르미누스 이야기-2. 환생(還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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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륜의 엉망진창 더러운 공방 by 휘륜|02/23 10:55
2편이네요. 2. 환생(還生). 누가 날 쳐다보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가 싶더니 어깨에 누군가의 손이 닿았다. 살아있다고 보기에는 지나치게 차가운 감촉이 섬뜩하게 느껴졌다. '……설마 내 시체가 정말로 일어나서……?' 한 번 생각이 드니 눈을 뜰 수가 없었다. 진짜로 시체가..
- (가제)성자 테르미누스 이야기-2. 환생(還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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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제)성자 테르미누스 이야기-1. 죽음, 그리고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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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륜의 엉망진창 더러운 공방 by 휘륜|02/21 18:39
……내 블로그에다 올리려니 뭔가 찌질하게 느껴진다. 별로 잘 쓴 글도 아니지만 처음으로 마음잡고 쓰고 있는 글.(라기에는 지나치게 질질 끌지만;) 일단은 금지동/자유동/네이버 블로그에 올려두었다. ……많이도 올렸네.ㄱ-; 1. 죽음, 그리고 만남. 나는 멍한 얼굴로 내 몸―..
- (가제)성자 테르미누스 이야기-1. 죽음, 그리고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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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글을 못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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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앨의 Espacement by 루시앨|2007/11/28 00:05
사실, sonnet님께 쓴다고 한 글과도 연결되는 문제이긴 한데;; 대학에 들어와서 혼란스러웠던 것은 나를 보고 물타기라 하고 이해가 안되는 글을 쓴다는 선배들, 동기들의 말이었다. 그때는 지엽적인 문제에 가려서, 또한 대학 1학년차다운 자만감에 빠져서 깨닫지 못하고 허우..
- 내가 글을 못쓰는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