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에 테니스 치러 다니는데 오가는 길이 보기 좋아서 하루는 카메라를 들고 나서봅니다. 하얀마을 테니스장. 코트 2개의 작은 테니스장이지만, 그래서 더 포근합니다. 펜스 둘레에 나무들이 쭈~~욱 심..
내년에도가을은또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