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내년이다(총 27개의 글)
'내년이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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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닝 스카이 신드롬(開天症候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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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의 제 12 우주 by 역설|10/05 18:25
지난 9월 30일 휴가에서 돌아오니 곧바로 국군의 날이라서 쉬고, 하루 일하니 곧장 개천절이라서 그야말로 드러누워서만 지냈던 1주일이었습니다. 이제 오늘 밤이 지나면 다들 진이 빠져서 허공에 허우적거리겠군요. 거기 당신도 개천증후군! 어제 히어로즈 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 오프닝 스카이 신드롬(開天症候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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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가 줄을 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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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의 제 12 우주 by 역설|10/04 12:40
깔깔이 매니아가 되었습니다. 주말이면 화석이 되어요. 어제 오후 1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프리즌브레이크 시즌 3을 보았습니다. 오늘은 히어로즈 전편 방영한데요. 오마이갓. 군대와서 TV앞에 붙어있게 될 줄이야.
- 연휴가 줄을 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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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LL CHARGED BAT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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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의 제 12 우주 by 역설|09/27 10:17
.그리고 휴가
- FULL CHARGED BAT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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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헝헝허어ㅓ어허엏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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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의 제 12 우주 by 역설|09/07 15:53
- .....어헝헝허어ㅓ어허엏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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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엔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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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의 제 12 우주 by 역설|06/30 18:45
1) 컴퓨터를 잘못 잡았다. Flash Player가 뭔가 맛이 간 컴퓨터다. 돈 아까워서 재부팅할 수도 없고. 30분에 짤없이 90원하는 자비심없는 시스템. 버스비 70원보다 비싸다? ……라고 썼는데 친절하게 다운되시는 컴퓨터. 우유부단하게 자리 바꿀까 말까 하고 있는 불쌍한 중생의 등..
- 오늘의 엔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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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떠오르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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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의 제 12 우주 by 역설|06/28 18:42
어느날의 일기1) 오늘 하루 설거지 및 식사준비 도우미. 하루에 3명씩 하는데, 대개 한달 주기로 차례가 돌아온다. 내가 3명 중 첫째다. 이제 짬 좀 찼나 역설? ㅋㅋㅋㅋㅋㅋ 150명 분의 밥을 세끼 하자니 이거 땀이 뻘뻘. 아 싫다 귀찮다 짜증나 하면서도 솥 벅벅 깨끗이 밀어내고 세번..
- 가끔 떠오르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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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절망도 결국 없어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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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의 제 12 우주 by 역설|06/07 11:50
정신력이 쏙 빠지는 나날입니다. 뭐 하루에도 만번 죽어도 살아난다는데 한숨 돌리면 보충되고 다시 바닥나고 하는 게 삶이건만 쓰러지고 일어나고 쓰러지고 일어나고하는 반복된 과정이 더 사람을 지치게 한다고 한다면 말이 되려나요. 그래도 역시 여기 공기는 좋네요. 집엔 이제..
- 많은 절망도 결국 없어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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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e L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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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의 제 12 우주 by 역설|06/01 16:10
1. 법당에 누워있다가 오는 길에, 햇살 따스하고, 바람 조금 불고, 그렇게 적당히 좋은 날씨입니다. 만, 이거야 원 별로 좋은 시간은 아닌 것 같군요. 내가 지금 무슨 세계에 있는지를 모르겠으니 이건 뭐 장자몽도 아니고. 2. 금요일에 사무실 컴퓨터를 켜보니 중간에 부팅이 멈..
- TMe L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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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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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의 제 12 우주 by 역설|05/24 09:21
5월 31일(토), 6월 1일(일) 청계천. 보드게임콘. 가고싶다 가고싶다 가고싶다 가고싶다 가고싶다 가고싶다 가고싶다 가고싶다 ;ㅁ; 보드게임. 카탄 루미큐브 뱅 상트페테르부르크 블러프 렉시오 엉엉
- 아이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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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왼손잡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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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의 제 12 우주 by 역설|05/16 19:24
복귀하고 바로 다음 날 군기 단속을 하더랍니다. 덕택에 부대는 근 몇개월 동안 없었던(몇 년일지도 모르지-_-;) 평지풍파, 풍비박산, 속수무책, 한판승부 (?) ……의 상황에 들어갔습니다. 가끔 위험을 예지하는 능력이 발휘되는데, 저는 그 능력에 감탄하는 게 아니라 그..
- 나는 왼손잡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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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대의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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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의 제 12 우주 by 역설|04/22 18:41
4월인데 6월 날씨라고 합니다. 이제 여름이 오면 전 햇볕에 절어서. (이하 생략) 작년 7월에 검열때문에 초소에 쪼그리고 하루종일 있다가 졸지에 부분태닝을 받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우왕 요새 나무를 베고 있습니다. 미루나무 15미터는 될 듯한 일곱11그루가 나란히 서있어서 밖을..
- 희대의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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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픔 밖에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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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의 제 12 우주 by 역설|04/19 09:19
사랑하세요!
- 슬픔 밖에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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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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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의 제 12 우주 by 역설|04/12 16:14
사람은 죽어도 죽은 줄 모르고, 살아도 산 줄 모르기에 하루에도 만번 죽고 만번 산다. 급작스럽게, 한동안 잊고있었던 사실이 둑 터지듯 몰려왔습니다. 여기는 어디고 나는 무슨 상황 속인지. 빌어먹을. 일부러 계획을 길게 잡고 있었습니다. 27일에 뮤지컬이었나 콘서트였었나,..
- 잊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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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이 철저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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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의 제 12 우주 by 역설|04/05 09:37
지난 목요일, 4월 3일. 총선을 위한 부재자투표. 장소는 가산주민센터였습니다. 일전에 포스팅했던, 군인의 굴욕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오후에 가서 사람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히려 한산해서 심심할 지경이었지요. 군인복무규율 제18조 (정치적 행위의 제한) 군인..
- 보안이 철저한 근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