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내동생(총 33개의 글)
'내동생'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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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청동, 아따블르 a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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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11/15 09:58
동생 생일에 아빠께서 "둘이 좋은 데 가서 맛있는 거 사 먹어라-" 하시며 주신 돈으로 어딜 갈까 하다가 아따블르를 선택했다. 동생이 여기 안가봤다고 해서. 원래 내 생일날로 예약하려고 했는데 생..
- 삼청동, 아따블르 a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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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을 해야 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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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11/08 22:26
대학 입학 후 첫 세 학기의 성적표를 온통 권총으로 장식하고 군대에 간 동생. 이제 복학 후 두 번째 학기도 끝나가고 있다. 수능 시험과 동시에 손을 놓았던 공부라는 것을 근 4년만에 하고 있는 동생의 몸부림은 지뢰밭 성적표를 메꾸는 것 이상의 목표를 가지고 있기에 더 절실하다. ..
- 반을 해야 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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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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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10/23 01:26
밤 12시가 가까운 시간, 동생 귀가. 손에는 검은 비닐 봉지를 들고 있다. "이힛. 바리바리 좀 사왔어." 식탁에 내용물을 쏟으니 자기 야식용 간식거리와 아이스크림 몇 가지가 나온다. 동생은 그 중 '녹차연인'을 들더니 방에있던 나를 불렀다. "누나, 이거 맛..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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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9일, 얼음집 로고, 동생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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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10/09 18:44
한글날. 오늘도 센스쟁이, 구글. 그리고 솔직해서 보기 좋은 이글루스 팀의 공지. 저 로고를 만드신 분의 블로그에 들러서 '성지순례'라는 리플을 남기는 이글루인들도 귀엽 ㅋ + 한글날은 동생의 생일. 에구구..
- 10월 9일, 얼음집 로고, 동생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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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 크러스터는 달콤하고 내 동생은 다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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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10/07 15:09
동생은 구구 크러스터를 통으로 사다 먹는다. 그래서 냉동실 문을 열면 구구 크러스터 한 통이 자주 보인다. 그렇다고 해서 며칠에 하나씩 꼭꼭 해치우는 건 아니고, 어떨 땐 1~2주동안 그냥 있기도 하고 어떨 땐 하룻밤에 한 통을 다 먹기도 하고 그런다. 한 달 전쯤인가 냉동실을 열..
- 구구 크러스터는 달콤하고 내 동생은 다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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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와 함께 사는 것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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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09/26 09:39
동생 방 벽에는 모자와 벨트 따위를 모아 걸어놓은 벽걸이가 있다. 모자나 벨트류는 다 거기 걸려있고, 새로운 걸 사게되면 "이 벨트 이뻐서 샀으니까 누나도 청바지 입을 때 해. 알았지?" 하고 알려준다. 동생이 비슷한 이유로 내 방에 들를 때는 목걸이를 찾을 때다. ..
- 누군가와 함께 사는 것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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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0일, 내동생은 훼션리더, 첫스파링 후유증, 추석 출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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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09/11 09:16
+ 내 동생은 '훼션리더'라서 옷 정리 및 관리 하나는 끝내준다.(다른 집안일에 비하면-_-;) 바지들을 걸어놓은 옷걸이를 보면 숨이 막힐 정도. 나는 반대. 나는. 방 구석에 옷으로 만든 작은 산이 늘 있다 (.) 다림질 해야 하는 옷은 사지 않는다. (.) 드라이 해야 하는 옷도 ..
- 9월 10일, 내동생은 훼션리더, 첫스파링 후유증, 추석 출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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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2일, 빗소리, 낯선 욕망, 내동생, 낚였지롱, 비오는 날은 쌍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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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08/22 17:51
+ 비오니까 좋다. 착 가라앉은 기온도, 토도도독 빗소리도. 제일 좋아하는 고품격 모닝콜. + 평소 멜랑꼴리 할 때마다 습관처럼 읽는 로쏘(냉정과 열정사이)와, 최근 틈틈이 염탐하고 있는 양파님 블로그의 결혼생활 이야기, 이 두 가지 읽을거리의 오묘한 조합은, 잘 때 등이..
- 8월 22일, 빗소리, 낯선 욕망, 내동생, 낚였지롱, 비오는 날은 쌍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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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가 끊이지 않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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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08/11 23:01
저녁에 동생이랑 삼전초밥에 다녀왔다. 엊그제 나 혼자 시골에 내려갔을 때 삼계탕을 먹으러 갔는데, 다 먹고 아빠가 십만원짜리 수표를 한 장 쥐어주시면서 "이걸로 계산하고, 남는 돈으로 동생이랑 저녁이나 사먹어." 하셨다. 그렇게 내 손에는 육만 얼마가 쥐여..
- 대화가 끊이지 않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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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7일, 내 동생, 담배냄새, 목요일 부기우기, 연애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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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08/08 00:53
+ 보통 동생이랑 같이 집에서 밥을 먹으면 주방 식탁에서 먹는데, 요즘처럼 날이 더우면 내 방에 들어와서 먹는다. 오늘은 내 방이 너무 지저분해서 동생 방에 책상에서 먹어보기로 했다. 밥과 반찬을 가져다 놓고 숟가락을 드는데 동생이 "우리 누나 뭐 틀어줄까~♬"..
- 8월 7일, 내 동생, 담배냄새, 목요일 부기우기, 연애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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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3일, 내 동생, 음주, 블로그 10만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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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08/04 01:20
+ 집에 가려고 지하철에 들어서서 이대역 에스컬레이터와 가까운 칸으로 이동을 해서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동생에게 문자가 띠링."ㅋㅋㅋ암만생각해도느낌이맞아^^;;이따봐" 뭔소린가 했더니..
- 8월 3일, 내 동생, 음주, 블로그 10만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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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일, 숙면, 무릎, 이쁜 내 동생과 구운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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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08/01 13:52
+ 요 며칠 계속 몇 시간 못 잤던 게 쌓인 상태에서 어제 완전 흠뻑 땀을 냈더니 밤에 완전 푹신 잤다. 오래 잔 건 아니지만 확실히 피로가 풀린 느낌이 들 정도. 역시 수면도 양보다 질인 것 같아. + 그제부터 오른..
- 8월 1일, 숙면, 무릎, 이쁜 내 동생과 구운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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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6일, 금요일 올댓빠, 노세노세 밤새놀아♬, 내 동생의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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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07/27 08:49
+ 어딜 가도 애매했던 비오는 금요일 출빠 -_-; 우여곡절 끝에 빗속을 뚫고 도착한 곳은 올댓. 완소 리더 세 명을 끌고가니 두려울 게 없었다 -ㅅ-! 리더 달고다니기(라고 쓰고 따라다니기 라고 읽는다;) 작전, 괜찮은데? ㅋ + 오랜만에 놀았더니 회복이 빠르고나!; 아침 7시에 들..
- 7월 26일, 금요일 올댓빠, 노세노세 밤새놀아♬, 내 동생의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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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트리 (Etz Limon, 2008), 씨네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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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07/18 09:47
잠이 덜 깬 동생을 꼬셔서 데려갔는데 동생에게마저 좋은 평을 들었으니, 누구에게 권해도 될 거라는 자신감이 생긴다 ㅋ 근데 이거 씨네큐브에서 아마 어제가 종영일 (.) 기회 생기면 꼭 보세요 :) 영화에서 가장 마음에..
- 레몬트리 (Etz Limon, 2008), 씨네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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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 함흥면옥, 명동의 그 회냉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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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n the floor :) by 우람이|07/15 21:47
동생이 여자친구랑 먹고 와서 지인짜 맛있었다고 누나 사줄게 사줄게 했던 냉면집으로 출동~ 위치가 명동 한복판이긴한데 구석이라 찾기가 제법 어렵다. 함흥면옥 홈페이지의 지도 참조. 신기하게도 만두가 없고..
- 명동 함흥면옥, 명동의 그 회냉면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