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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쓰는 개 일기. 극세사 이불 좋아하는 개님. 내가 덮을 부분도 남겨주지 않고 혼자 독자치한다. 겨울이 되어 오동통 살이 오른 개님. 두번째 훈련소에서 돌아온 직후엔 갈비뼈가 다 보일 정도였는데..
내새끼_개새끼
오늘은 다롱이 생일. PC에서 예쁘게 사진도 올려서 포스팅해야지~ 했지만, 감기몸살의 여파로 드러누운탓에.ㅠㅠ 핸드폰으로, 오늘이 가기전에, 간단하게나마 남기자. 이제 겨우 한살이다. 참. 파란만장한 견생.(오열 포스팅거리가 참 많았는데 맘이 아파서 글도 쓸수 없었..
내새끼_개새끼, 생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