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내이름은김삼순(총 14개의 글)
'내이름은김삼순'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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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름은 김삼순'이 한국최초로 미드로 리메이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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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 by 로오나|11/05 13:40
일간스포츠 : ‘내 이름은 김삼순’ 한국 드라마 최초로 미국서 리메이크 오오, 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신의 물방울풍으로 발성해주세요. .어?) 한국영화가 미국에서 리메이크되는 일이 종종 벌어지더니 이..
- '내 이름은 김삼순'이 한국최초로 미드로 리메이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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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아에게 연기변신이 필요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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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World by jun Boy|08/20 16:58
김선아에게 연기변신이 필요한 것일까. 최근 종영한 '밤이면 밤마다'에는 치명적인 두가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드라마가 제기하는 문제의식이나 예술적 취향이 시청자를 압도하는 것이었단 점이고 두..
- 김선아에게 연기변신이 필요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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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gine Velasquez - Maybe it's you (T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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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비님의 이글루 by 뚜비|08/03 20:09
몇 해 전일까나. 마봉춘 방송국에서 방영한 "내 이름은 김삼순"이란 드라마가 한창 인기가 있었는데, 뚜비는 보지 못했다. 아니 안봤다는게 더 정확한 표현이다. 드라마 같은 거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뚜비라..
- Regine Velasquez - Maybe it's you (T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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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름은 김삼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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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As Infinity! by 뿡뿡쥐|07/26 21:48
- 내 이름은 김삼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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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름은 김삼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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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As Infinity! by 뿡뿡쥐|07/26 21:46
가지마요 뭐하자는 거에요? 지금? 가지마요. 할 말 있단 말이에요. . 나중에 해요. 니가 좋아졌단 말이야.! .니가 좋아졌단 말이야. 이 나쁜놈아.! 가지마. 지금가면.지금가면.
- 내 이름은 김삼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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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임을 실감케 하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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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N Give by 님하이|07/24 20:06
무더운 더위. 뜨거워진 대지를 적시는 장맛비. 높아진 온도 덕분에 짧아진 아가씨들의 옷 차림. 이런거 말고도 내게 '여름이구나' 라고 느끼게 하는 건 매년 여름 재탕해주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이지 싶다.05년 첫방송 이후로 MBC는 매년 여름. 이상하게 꼭 여름이다. 첫방을..
- 여름임을 실감케 하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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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열 - Secret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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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A's Hangout Blog by 토마|04/19 18:54
이승열님의 명곡 시크릿. 솔로 1집의 타이틀 곡이었다. 재발매반마저 전설이 되어버린 유앤미블루의 앨범. 그 두장을 남기고 유학을 떠나버린 이승열. 2003년 돌아와서 새로 낸 음반이 바로 시크릿이다. 물론 그사이에 여러 영화 OST작업에 참여하긴 했으나. 정규 앨범으론 7년만에..
- 이승열 - Secret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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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받는 게 두려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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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assionata by verisimo|04/12 10:59
"내 이름은 김삼순"을 보고 있자니 등장인물들이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는 것 같았다. 상처받는 게 두려운 사람, 그리고 아직 두렵지는 않은 사람 (그게 상처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든 그냥 용감해서든) 나사장, 현사장, 김삼순. 정을 주고 사랑하고 잃은 그 ..
- 상처받는 게 두려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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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보는 김삼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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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Nuit Etoilee- by 레이시님|2007/08/16 15:22
얼마전에 케이블에서 삼순이 다시 해주길래 찔끔찔끔 보다가 그냥 하나티비로 복습하기.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임에도 수도없이 많이 본 드라마임에도 볼때마다 즐겁고 애틋하고 공감하는건지. 25살때 26살때 27살때 확실히 ..
- 다시보는 김삼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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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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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의 한적한 성。 by →lucipel|2007/08/03 18:48
현재 루시펠의 MSN 대화 공개 사진은 요즘 좀 열받는 일이 있어서[.] 루시펠의 마음을 단 한방에 나타내주는 공개사진. >참고로 짤방의 스토리는 '내 이름의 김삼순'에서 나온거임. 삼순이의 옛 남친의 약..
- →대동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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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름은 김삼순] 1회 - 삼순의 이력서를 받아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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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Nobody's darling by 何寶榮|2007/01/28 16:50
* 김삼순 1회에서 내가 좋아했던 장면. 서로 다른 두 사람의 연기 스타일이 잘 어우러져 더 좋았던 장면. 김선아는 극의 리듬을 파악할 줄 아는 굉장히 영리한 배우이며, 현빈은 상대배우에 따라 리액션이 달라지는 배우라는 ..
- [내 이름은 김삼순] 1회 - 삼순의 이력서를 받아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