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내이야기(총 18개의 글)
'내이야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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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날의 은밀한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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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왕국의 조그만 사서가 있는 작은 도서관 by 자오현|07/14 23:55
천지의 오묘한 기운을 받으며 무의식의 세계에서 의식의 세계로, 내가 인지못하는 온갖 망상의 세계에서 범람하는 정보로부터 한참 교신하던 순간, 아차 깨어났다. 억수로 쏟아지는 비 은근히 걱정되는 한가지가 있었고, 숙면이라는 단계를 거쳤던 나는 심심해서 그래, 심심한거..
- 비오는 날의 은밀한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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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아,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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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왕국의 조그만 사서가 있는 작은 도서관 by 자오현|07/09 12:09
동기 부여를 위한 첫걸음. 자아 동기부여라는 것을 해보는 것이다라는 시작해보려합세.
- 자아,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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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란의 도가니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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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왕국의 조그만 사서가 있는 작은 도서관 by 자오현|07/09 12:04
북한 정치. 바이러스 경제. 모든게 혼란스럽기만 하다. 그러나 믿는다 한국, 아니 한국인들이 있는 그곳에 무궁한 영광과 가능성이라는 희망이 빛이 불타올라 모든것을 삼켜버릴거라는 것을. "대, 대한민국 만세! 무한한 영광과 가능성이 우리와 함께 할지어다."
- 혼란의 도가니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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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현이의 월북 밀정 스파이 잠입 스파이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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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왕국의 조그만 사서가 있는 작은 도서관 by 자오현|05/17 18:56
사실 다녀온 곳은 멸공관, 제 3땅굴이 있었지만 철저한 보안상의 이유로 저널리스트인 저를 탄압해서 흑. 찍지 못했습니다. 어쩔수 없지요. 국가안보를 위해서, 국가에게 개길수는 없는 노릇이지 않습니까? 국..
- 우리 현이의 월북 밀정 스파이 잠입 스파이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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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전방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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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왕국의 조그만 사서가 있는 작은 도서관 by 자오현|05/15 23:45
내일은 '북한사회의 이해' 과목의 레포트를 제출하기 싫어 몸으로 때우기 위해 전방파견견학 갑니다. ㅋㅋㅋ 납북되면. 큰일인데. 살아 돌아와도 빨갱이라고 척살당하는 것은 아닐런지.
- 내일은 전방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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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려감.....[하강(下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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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왕국의 조그만 사서가 있는 작은 도서관 by 자오현|05/12 20:42
지금은 막막하다. 내려가고 있는 것 같은데, 마냥 길은 어둡기만 하다. 자칫 잘못하면, 발이라도 헛딛이면 굴러 떨어질 것 같다. 데굴 데굴 데굴데굴 데구르르르르르. 남은 건 피투성이의 내 육신. 누란지위,..
- 내려감.....[하강(下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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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그 무서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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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왕국의 조그만 사서가 있는 작은 도서관 by 자오현|05/08 18:44
요즈음 고대에 많은 실망을 가지고 있다. 경성제국대학교(서울대) 보성전문학교(고려대학교) 연희전문학교(연세대학교) 이렇게 일제시대때부터 명문이었던 3개의 대학교가 있었더랬다. 내가 고딩때 방황만 안했으면 분명 성적이 나왔다면, 아버지께서 빚을 내서 보내주시..
- 고대, 그 무서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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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팔 가이드(그냥 맛보기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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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현의 ZaoHyunism by 자오현|05/08 15:42
답글(이라고 쓰고, 안달릴거라 생각했다고 말 못한다는.)에 답변으로 참신한 코너 '나도 펜팔 만들었다'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우선 이 홈피를 추천하고자 합니다. 대체적으로 펜팔을 하다보면, 여러종류의 사람을 보게 됩니다. 알지도 못하는 자국어로 자국어로 말하는 사람..
- 펜팔 가이드(그냥 맛보기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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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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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현의 ZaoHyunism by 자오현|05/02 11:41
110대 맞고 자살한 한 고등학생이 있다고 뉴스에서 봤다. 초등학교때 분할해서 179대 맞은게 내 최대 매 갱신기록이다. 그때, 내가 잘못해서 맞은게 아닌거라고 아직도 생각을 한다. 단체로 179대라. 그 여선생님 참으로 힘도 세시지. 그래도 그 선생님을 원망하지는 않았다. 점점 사..
- 동생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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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이 바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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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 산기념으로 그림쟁이 되보기 by 메메|04/29 02:27
정 해송 → 정 동하 효도하자는 마음으로 바꿨습니다. 그림 파이팅.
- 이름이 바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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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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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현의 ZaoHyunism by 자오현|02/25 16:28
테엽 풀린 테엽인형. 지금 나는 뭘 하는 거지? 뭔가 갈구하고 열망했던 적이 있었던가. 그저.살아갈 뿐. 누군가.(되도록이면 여자가.) 누군가. 내 손을 붙잡아 나의 갈길로 이끌어 줬으면. 이랬던 나였겄만. 제발. 돌..
-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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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몇 년째 반복되고 있는 이야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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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다는 것만이 변하지 않는다. by 샤랑|2008/10/28 18:22
독자의 분노는 정당하다! -Writing By. 무곡 도대체 몇 년째 반복되고 있는 이야기냐. 내가 한창 모기에서 깽판(지금에 와서는 참 다시 생각하게 된다. 아아, 나도 늙어버렸어) 치고 다녔던 그때에도 내가 태클 걸었던게 바로 이 내용이었고, 그리고 오늘 날에도 역시나 마찬가..
- 도대체 몇 년째 반복되고 있는 이야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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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자가 되고 싶어? 2부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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圓心無形이고 싶은 개똥철학 신봉자 by 원심무형류|2008/09/17 12:01
- 기획자가 되고 싶어? 2부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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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은 내 마음대로 살순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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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현님의 이글루 by 자오현|2008/03/01 16:25
세상은 내마음대로 살수 없다는 사실. 인정하고 싶지 않다. 솔직히 평범하게 살고 싶어도 살수가 없다니. 그 옛날에는 비범하게 부유하게 살고 싶었지만 이제는 작고 작은 대한민국의 대전에 산다해도 작은 평범함으로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 평범함이라는 소중함. 그것은 평범함..
- 세상은 내 마음대로 살순 없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