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내일(총 285개의 글)
'내일'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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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827] 그림일기 : 생일파티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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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³ by 도리|2009/08/27 00:58
메신저에서 내일 생일파티 안하냐고 물어보기에 글쎄.라고 밖에 대답할 수 없었는데, 사실 본심은 "지금 공지하면 사람들이 얼마나 올까?" 라던가, "미리 공지를 안했는데 과연."..
- [090827] 그림일기 : 생일파티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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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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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너라면, 무엇이든 by 노트|2009/08/17 12:16
음음 재미있었습니다'ㅂ' 지하철 타면서 좀 헤멨지만(.) 사방에서 들려오는 서울말에 잠깐 현기증이 났지만(.) 1.맛난 거 사주신 지네형 사랑합니다☆ 2. 우리 아씨는 더 예뻐졌습니다.뭐하자고 이렇게 예쁘고 귀여운지..
-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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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急 좋아지고 있네요..//저도 미쿠지온님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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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 하얀 것, 검은 것 by 오유미|2009/08/08 13:54
<한번만 더 믿어보자 날씨!> (염원을 담은 짤방) 청주. 만 그런건지 몰라도 새파란 하늘에 하얀 구름만 몇 개 두둥실 떠다니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내일 당일치기로라도 다녀올까. 생각하고 있구요. 하지만 친구..
- 날씨가 急 좋아지고 있네요..//저도 미쿠지온님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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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친몸으로 퇴근 그리고 ..다시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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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니란 곰이 자고있는 차라의숲 속 한편의 얼음집 by 산지니|2009/07/20 18:57
내 오늘도 열심히 나선에너지를 보고왔습니다. 흠 오늘은. 사이즈 다른거 만들다가 실패가 자꾸되서 그냥 맨날 만든사이즈로 만드네요 (틀하나바꾸는데 대략30분 테스트하는데 30분) 우왕 ㅋ 그만큼 쉴수있습니다 게다가 ..
- 지친몸으로 퇴근 그리고 ..다시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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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내일이면 떠납니다. 다음에 또 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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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의 뒤죽박죽 초막장 냉동실!! by 콜드|2009/07/06 23:01
이제 짐 다 쌌습니다. 내일이면 떠나는군요. 새벽 6시에 인천공항으로 가야되는고로 이제 자러 갑니다. 전에도 얘기했지만 할머니때문에 한 달동안은 블로그를 거의 방치해둘 거 같습니다. 할머니에 더 많은 시간..
- 이제 내일이면 떠납니다. 다음에 또 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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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트 공중파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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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be happy. by 정원|2009/06/30 10:57
어제 '선덕여왕' 을 기다리는데, 네이트 광고가 방송 바로 전 마지막으로 나오더군. (광고비가 엄청 쌔지 않을라나? ㅋ) 암튼 반갑더군요.
- 네이트 공중파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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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 하늘 너무 이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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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be happy. by 정원|2009/06/21 09:18
오늘 아침. 뷰리풀 썬데이. 당장 옥상으로 올라가 카메라질 작렬. ㅋㅋ
- 오늘 아침 하늘 너무 이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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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이 숨 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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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자유문학세대 예술인 협회 by wwclenick|2009/06/07 01:29
생각이 숨 쉬는 곳 賢 / 노승한 살아 있기에 숨 쉬고 있다 존재의식 앞에 숙연함이 젖어들고 정체성의 희미한 안개속이고 감사함이 따른다 당신들이 있었기에 오늘도 건재한 사고를 하면서 내일을 꿈을 꾼다 무위도..
- 생각이 숨 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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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노가 아니다. 슬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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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니라의 멀티기지 얼음통조림 by 라미얀|2009/05/29 08:02
0. 이제 1주일이 되어간다. 전 대통령의 자살. 나는 분노가 치밀지 않는다. 슬픔에 그저 잠긴다. 1. 처음 접했을 때 나는 분명 생각했다. 우선, 경호원 하나라면 음모론이 생길 것이다. 둘, 이것으로 촛불의 새로운 도화선이 될 것이다. 그는 상징이 될 것이다. 셋, 큰 별이 졌다..
노무현, 근조는얼어붙여두겠다, 얼음집, 이글루, 2MB
- 분노가 아니다. 슬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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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쓸 거 없는 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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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ine FactoryZ by Machine|2009/05/21 14:42
1. 아으. 죽갔습니다. 오늘 8시까지 출근인데 어제 밤 12시까지 술마시고 1시에 잠들어서 6시간 정도 잤나. 싶은데 속이 좀 쓰리고 목이 아픈게. 토하지도 않았는데 오전 내내 불편해서 일도 제대로 안되다가 밥을 먹으니 나아졌군요. 역시 밥이 보약! 2. 정말 목요일은 거의 매주 일찍..
- 정말 쓸 거 없는 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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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설거지 끝내고 적는 폿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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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니란 곰이 자고있는 차라의숲 속 한편의 얼음집 by 산지니|2009/05/19 21:22
아치엠 부시시 일어나서. 학교 갈려니 학교 먼저간 친구가 (야 오늘 다 휴강 떳다) 아싸! 라고 하는 순간에 일단 내일 1교시 어머니:아빠가 제사 가잔다 챙겨라. 지니:우리 언제 올껀데요 어머니:아마 아침쯤? 지니:걍 집에있..
- 나름 설거지 끝내고 적는 폿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