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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내자신바라보기(총 48개의 글)이 태그에 글 쓰기

'내자신바라보기'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내자신바라보기' 태그 최근글

  • 그때 어딘가
    그때 어딘가
    BambooTrembling :-)  by Bamboomode|10/25 20:24

    어딘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다시 가보고 싶어. 아마도 오이도.

    내자신바라보기, 생각의생각

  • 어묵의 신념
    어묵의 신념
    BambooTrembling :-)  by Bamboomode|10/25 20:13

    식사를 하면서 젓가락으로 어묵볶음 기다란 것을 집다가 놓쳤는데 그것이 빠른 속도로 내 손에서 떨어져 내려간다. 그것을 인지함과 동시에 다시 어묵을 잡아내긴 했지만, 손끝에 아니, 손톱 끝에 0.01mm 만큼 만..

    생각의나열, 내자신바라보기, 생각의생각

  • 뭐...
    BambooTrembling :-)  by Bamboomode|09/09 18:08

    가을이 되어도 모기가 극성이다. 아니, 오히려 여름 때는 모기들이 너무 없어서 좀 이상하다고 생각도 했는데 이번에는 가을이 모기에게 성수기인가보다. 녀석들도 더운 게 싫은 건가 싶고. - 많이 걸어도 아무리 걸어도 뱃살은 빠지지 않는다. 지치기만 하고 피로만 쌓이지 빠질 살..

    내자신바라보기, 문득돌아보기, 생각의나열

  • 스스로에게 질문하기
    BambooTrembling :-)  by Bamboomode|08/31 23:04

    다시 전화해서 내가 할말을 해야겠다. 이대로 그냥 넘기기에는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 그런데 그렇게 한다고 과연 내 맘을 알아주긴 할까? 첨부터 알아줄 맘이었다면 이런식으로 내게 전화를 하지 않았을 거 아닌가. . 그런데. -. 그것은,,, 상대에게 내 맘을 보여주고 내가 얼만..

    내자신바라보기, 생각의나열, 문득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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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려!
    BambooTrembling :-)  by Bamboomode|08/31 03:06

    기다려. 먹지마. 내가 줄 때까지 기다려.(동물학대 수준)/얌전히 기다리는 우리의 아장이 어이구 착해라. 우리 아장이. 얼른 먹어요오. / 맛있게 먹는 아장이. 냠냠. 손 줘봐. 아장이 소오온~ /아우 귀찮아. ..

    내자신바라보기, 여행같은하루, 내가좋아하는것들, 동물, 홍대주변

  • 잘 안 보이네...
    BambooTrembling :-)  by Bamboomode|08/21 13:58

    노환 때문에 작은 서체들이 점점 가물 거린다. 그로 인해, 서체를 키워야 할지, 아님 서체와의 균형 때문에 스킨을 바꿔야 할지 고민이다. 만나는 선배마다 술집 메뉴를 눈에서 멀리 떨어뜨리고는 인상을 쓰며 들여다 본다.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하나같이. "야 너도 혹시 ..

    내자신바라보기, 주절주절, 문득돌아보기

  • 지랄지교를 꿈꾸며...
    지랄지교를 꿈꾸며...
    BambooTrembling :-)  by Bamboomode|08/19 06:15

    본의 아니게 내가 했던 지난날의 발언에 상처받은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만, 정작 그런 발언을 했던 본인은 그일에 대해 전혀 기억 못하고 있다가는, 시간이 지난 어느 때 어느 장소에서 갑자기 문..

    내자신바라보기, 생각의나열, 내가좋아하는것들, 혼자만의느낌, 문득돌아보기

  • 그속에 내가
    그속에 내가
    BambooTrembling :-)  by Bamboomode|07/30 10:46

    비슷하지만 다양한 사람들, 착하지만 힘겨운 사람들, 주고 있지만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 알려고 하지만 결국 모르고 마는 사람들, 후회하지만, 그래도 또 다가서는 사람들, 그러나 함께하면 조금이라도 ..

    혼자만의느낌, 내자신바라보기, 생각의나열, 사람들, 본질

  • Keith Jarrett - I Loves You Porgy
    Keith Jarrett - I Loves You Porgy
    BambooTrembling :-)  by Bamboomode|07/27 10:49

    요즘 눈뜨면 맨 먼저 듣는 곡. 이 곡을 듣고 있자면, 지쳤던 몸도 마음도 그렇게 편할 수가 없다. 같은 곡도 이렇게 연주하면 또 다른 세상. 기나긴 하루가 그 하루가 아주 차분해진다.

    내가좋아하는것들, 혼자만의느낌, 내자신바라보기

  • 나는 음악을 좋아해
    나는 음악을 좋아해
    BambooTrembling :-)  by Bamboomode|07/21 12:36

    특별한 이유 없이 한동안 음악을 틀지 않았던 것 같다. 이유를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요즘 머릿속에 들어 있는 것들을 꺼내기도 싫으니까 말이다.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는, 그리고 상쾌한 기분이 들어서는,..

    내가좋아하는것들, 혼자만의느낌, 내자신바라보기, 음악, 문득돌아보기

  • 건강한 내 모습
    BambooTrembling :-)  by Bamboomode|07/14 02:59

    생각해보니, 내가 요즘 이러고 있는 게 다 지쳐서 그러는 건데. 이게 다 근거없는 의무와 책임감 때문은 아닐까 싶다. 그렇다면, 그런 것들을 모두 떨쳐버린 상태에서의 호기심이야말로 지금 내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일테고, 앞으로 남은 시간들을 의무나 책임감 따위 상관없이 자..

    혼자만의느낌, 내자신바라보기, 문득돌아보기

  • 캔 맥주 달 그리고 참새
    BambooTrembling :-)  by Bamboomode|06/23 05:47

    이른 새벽. 고민이 많아서인지 멀뚱멀뚱 천장만 쳐다보다가는 그래 내 맘 원하는대로 살자꾸나. 술이나 한 잔 하러갈까. 그러나 오늘은 월요일. 술집은 모두 문을 닫았고, 집으로 돌아가야하나? 하다가는 그래도 칼 뽑았는데 무라도 자르자는 생각에, 지하철역까지 산책이나 하자..

    내가좋아하는것들, 혼자만의느낌, 내자신바라보기, 주절주절, 생각의나열

  • memory
    memory
    BambooTrembling :-)  by Bamboomode|05/04 05:08

    혼자만의느낌, 내자신바라보기, 문득돌아보기, 음악, 악기

  • 쏘스
    BambooTrembling :-)  by Bamboomode|05/02 00:26

    운동 후라서 밥 안 먹고, 셀러드 먹기로 결정. 야채랑(조금 지났지만) 버섯, 글구 연어에다 오리엔탈 쏘스 뿌려서 먹으니 기분 좋네. 요즘은 오리엔탈 쏘스랑, 살사 쏘스가 젤 좋다. 살사쏘스 이거 아무데나 뿌려 먹어도 괜찮네. 근데, 조금 있으면 밥 생각이 또 날 것 같기는 ..

    주절주절, 내자신바라보기, 혼자만의느낌, 심심해, 생각의생각

  • 창밖
    BambooTrembling :-)  by Bamboomode|04/29 00:44

    창밖의 불빛들을 바라보고 있자면, 그 각각의 창문 안으로의 시선이 고정될 때가 있다.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게 그 속으로 보이는 사람들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기도 한다. 물론 나의 창도 활짝 열려야 가능한 일인데 그 이유는 내가 창밖의 풍경을 바라볼 때의 대게는 식탁에 앉아 ..

    혼자만의느낌, 내자신바라보기, 주절주절, 생각의나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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