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오바마 앤티크 문근영
"이제가냐?" "아아. 할일 이제야 다했다." 나의 친구 M. 그녀석은 참 좋은 녀석이었다. 성격도 활발하고, 예의바르고, 운동잘하고. 좋은녀석이었다. "너희 부모님 아직도 울고 계시더라." "어쩔 수 없잖냐. 가야하는데."..
작별인사, 문군미안, 너무쪽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