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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그 김연아, 아이폰,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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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넋두리(총 128개의 글)

'넋두리'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넋두리'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시간은 가고 시간은 멈춘다.
    누군가는 날 알아 줄 것이다.  by POSTMAN|12/07 21:36

    어느덧 12월이다. 하루 하루가 요즘들어 새삼느낀다. 하루 하루가 빨리 지나간다고. 일상생활의 시간은 빠르게 가는거 같은데 내 마음속의 시간은 왜 이렇게 더디게면 가는지. 하루하루가 지나가다보면 어느뎃 12월도 지나서 2010년이 오겠지만, 내 가슴속 시간은 11월 11일로 멈추어저..

    넋두리, 푸념, 기다림

  • 12월 6일, 일곱가지 이야기
    ♬호빵올비의 행복이 발효되는 공간♬  by 올비|12/06 09:56

    ※ 12월 7일 아침에 일부 block 처리했습니다. 덧글/트랙백 다시 풉니다. #1. 춥다 춥긴 한데 이게 진짜 12월다운 날씨 아닐까. 여태까지가 넘 따뜻했지. 근데 이게 일시적 한파라는 게 어찌보면 더 문제가 아닌가 싶다. 지구 온난화가 더 심해지나. 어제 잠시 맞은 첫 함박눈은 넘 ..

    잡담, 추위, 과학카페, 연말정산, 철도노조

  • 휴식
    휴식
    Twilight zone  by 정수君|12/02 15:29

    딱 요즘 기분. 제대로 풀리는 게 없다 ;ㅁ; 어디 하나에서 삐끗하면 다른 곳까지 연쇄로 우르르르 -ㅅ-; 방 안에만 짱박혀 있으면 이런 게 안 좋은 듯. 지난 달부터 가족여행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마침 잘 되었다. ..

    넋두리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어느 한 나무와 나의 야이기 9탄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어느 한 나무와 나의 야이기 9탄
    누군가는 날 알아 줄 것이다.  by POSTMAN|11/29 18:33

    일요일 아침! 청양시골집에서 서산으로 오면서 바로 태안의 선두리해수욕장으로 출발했다. 비오는 아침. 어제의 바람도 무색하게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다. 밝은 하늘과 화창한 바람을 기달렸지만, 날씨는 ..

    신두리, 신두리해수욕장, 넋두리

  • 왠지 오래간만의 포스팅..
    왠지 오래간만의 포스팅..
    오월의 꽃  by 오월|11/26 14:37

    뭐 특별한 일 없이 살다보니.포스팅이 좀 뜸했네요.''; 그렇다고 이번에 무슨 특별한 일이 있는건 아니고요.음.오래간만에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크흠. 저는 그냥저냥.잉여마냥 살고 있습니다...

    넋두리, 다시일어섭시다

  • 푸념~!
    누군가는 날 알아 줄 것이다.  by POSTMAN|11/23 23:12

    하루종일 일에 취하고 일 일 일 그래야 살것 같아 일에 매달리고. 저녁 늣은시간 돌아와 적막한 밤공기를 뒤를 하고 혼자 마시는 술에 취하고 빙그르 도는 술기운에 푸념을 떠는 이순간 많은 생각에 잠든다 일에 취할때는 몰랐지만, 일에 재미가 없어졌다고 느껴지고 이 일을 그만두고..

    넋두리, 푸념, 잡생각

  • 어느 한 나무와 나의 이야기 1탄
    어느 한 나무와 나의 이야기 1탄
    누군가는 날 알아 줄 것이다.  by POSTMAN|11/18 23:01

    내게는 한동안 바라만 보던 나무가 있었다. 그저 가끔 바라만 보던 나무! 다가가려 해도 주어진 기회가 없어 그냥 지나처만 가던 그나무를. 어느날 용기를 내어 그 나무를 올라가려고 했었다. 나무를 오르려 나무 ..

    넋두리

  • 잠을 줄이고 싶당...
    오월의 꽃  by 오월|11/09 11:04

    1. 난 잠이 좋아요.자는게 좋아요. 행복하고 꿈도 꾸면서.새로운 세계도 여행하고, 있을리 없는 일을 경험하는건 즐거운 일이죠 2. 그래서 많이 잘땐 12시간도 넘게 자요. 깨워주는 사람이나 일찍 일어나야 하는 일이 없다면 아마 일어나지 않을지도 몰라요. 가장 오래 잤을때는 24..

    넋두리

  • 회사책상 꾸미기
    ♬호빵올비의 행복이 발효되는 공간♬  by 올비|11/03 17:26

    사실 난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에 대해 잘 몰랐다. 그냥 그런게 있다더라-라는 이야기만 들었고. 얼마전 회사에서 3분기 실적발표회를 열 때 오프닝 전 잠시 무료함을 달래라고 틀어준 걸 본 게 첨 본거였다. 근데 지난 주말에 케이블에서 롤코데이인가 뭔가. 뭐 그러면셔 7시간 ..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책상꾸미기, 올비생각, 외롭다

  • 잉여인간
    남자라면 핑크  by Evan|10/28 22:25

    격무에 찌든 잉여인간(어쩐지 모순) 생활을 거듭하고 있스빈다. 요샌 정말 한계를 많이 느끼는 것 같아요. 이제 3년차인데. 살도 계속 찌고 죽겠네요 에휴 배가 고프니 뭘 먹기는 먹어야 일을 할테고 먹으면 살찌고 일은 스트레스가 가실 날이 없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넋두리

  • (본문과 무관) 글을 잘 쓸려면
    오월의 꽃  by 오월|10/26 11:25

    다독, 다작, 다상량이라고 하던데.이건 그림에게도, 예술활동뿐만 아니라 모든것에 해당되는 말이겠지. 난 지금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다. 돈문제, 복학문제 등등. 사람이 살려면 기본적으로 의식주가 해결되야 한다는데하나도 해결된게 없다. 제주도에..

    넋두리

  • 서른즈음에
    1+1=1  by 롄|10/21 01:32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부터 대부분의 일들을 혼자 알아서 잘해왔어요. 위아래 형제들중에 유일한 여자아이였지만 잘 울지도 않고 칭얼대지도 않고 그저 '너는 그냥 키웠다' 라고 엄마가 말할만큼 순하고 또 순한 아이였다고 하죠. 사실은 저도 떼도 쓰고 싶었고 이유없이 욕심도 부려..

    잡담, 넋두리

  • 잡담 - 국수, 티오쪽박
    버닝티오알와이  by TORY|10/16 16:04

    # 신문처럼 가운데가 붙어서 옆으로 넘겨 푸는 시험지, 그리고 공책보다 큰 크기의 OMR 카드. 연필, 지우개, 컴퓨터용 수성 사인펜. 이게 다 그 작은 책상 위에 놓여져 있다. 휴대전화는 전원을 끈 상태로 모두 수거 했고 정감독관에 다른 반 교사, 부감독관에 학부모 한 분, ..

    넋두리, 국가수준셤, 캐안습2010티오

  • 흰 머리를 보면서 드는 생각.
    흰 머리를 보면서 드는 생각.
    in tears  by 소피아 세라노|10/15 20:56

    요새 부쩍 흰 머리가 많이 난다. 예전엔 머리를 넘기다가 한 올 돋아있는 흰 머리카락을 발견하면 꿈쩍꿈쩍 놀라곤 했는데 이젠 그 정도는 대수롭잖은 일이 되어버렸다. 흰 머리가 이렇게 많이 났다는 건 얼마 전 함..

    흰머리, 뽑아주세요, 건어물녀, 의변심, 넋두리

  • 여기엔 참 많은게 숨겨져있다.
    Phantasmic world works,  by Allias|09/21 22:43

    하지만. 아직 뭐가 진실이고 뭐가 거짓인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이를 덜먹었나봐.

    넋두리, 나이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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