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넋두리(총 86개의 글)
'넋두리'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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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F]결국엔 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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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햇빛... 그리고 빗방울. by 시우|09/19 00:33
그 전 상황을 설명하자면. 처음엔 요랬구.(.) 1주일 전만해도 이런 모습이었는데. 아, 상의는 렌님이 주신 +1 작열탄의 옷이었습니다.ㅠㅠ 지금은. 추석시즌(.)이 시작되는 지난 토요일에 부리나케. 조..
- [DnF]결국엔 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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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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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눈의 즐거운 세상놀이 by powereyes|09/13 20:54
좀처럼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다. 며칠 뒤면 몇달간 고생한 과제의 결과물이 나올텐데. 언제나 그렇듯 미리 해놓았으면 편히 집에 내려갈 수 있었을 텐데라는 아쉬움. 부모님과 통화를 끊고 줄곧 입맛을 다시게 되었고, 씁쓸한 에어컨 소리만 왱왱거린다 텅빈 연구실에 앉아 철지난 ..
- 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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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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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 mind by 모란|09/08 02:54
근데 사실 솔직히. 퍼포먼스가 워낙 좋은 신화지만. 귀로 듣기에는 무난하게 흘러가는 스타일이면서도 사실 모방하자면 결국은 SM이라 매니악한 면이 분명 존재하는 그룹이라서. 왜 하필 티오피였나. 를 생각하기 이전에 왜 하필 신화였나.부터 곱씹게 만드는, 솔직히 좀 아쉬운..
- 소녀시대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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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넋두리. 나지금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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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녀 홀의 두번째 작은집♪ by 쇼핑녀|09/03 11:51
스트레스 받고있다. 처음해보는 일처리. 확실히 틀린것 같아서 몇번이고 거듭 물어보고 확인했는데도 맞다고 우기면서 자기멋대로 일 진행시키기. 차장님 결재를 받고나면 이미 올린 기안을 수정할 수가 없기때문에 결재해달라고 말씀드리기 전에 해봤을 법한 사람들과 오래 일하..
- 오랜만에 넋두리. 나지금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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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F]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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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햇빛... 그리고 빗방울. by 시우|08/28 17:35
(그림 안 올리면 심심해서 올리는. 습작입니다.) 요새도 솔플모드입니다, 던파는. 누군가의 도움은 바라지 않아요. 이런다기 보다는. 제가 '파티 같이해요>ㅁ<'. 할 정도로의 용기(?)가 없어서.ㅇ<-<;;;;..
- [DnF]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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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옹 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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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row Place Empty WIde ~ 5th the : Blue Nest by SoulbomB|08/28 11:43
돈으로 돈을 벌어서 부족함없이 부를 누리고 사는 것 보다는 조금 넉넉하지 못하더라도 삶을 즐기며 사는 사람들이 더 부러워. 무소유의 경지에 오르진 못하겠지만, 부라는 건 어차피 아무리 많아도 만족할 수 없는 거니까. 그 족쇄에 평생 이끌려 다니다 온갖 불법으로 찌드느니 말..
- 야옹 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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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F]길마님과 함께.'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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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햇빛... 그리고 빗방울. by 시우|08/25 16:56
어제부로 커뮤니티 2기는 다 받았구. 즐거운 마음으로. 밀린 게임들 복귀했습니다.(.) 저야 뭐 언제나 퀘스트 중심으로 도는편이라. 에픽퀘를 충실히 깨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설산이랑 달빛주점은 못깨겠..
- [DnF]길마님과 함께.'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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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F]요새는 그냥저냥 솔플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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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햇빛... 그리고 빗방울. by 시우|08/21 17:00
(전에도 올린것 같지만. 그냥 인증용으로 올려놓죠. 이런 캐릭터입니다.) - 솔플모드입니다. 말 그대로.(.) 설산관련은 혼자서는 너무 힘들어서, 뭔가 내버려둔 상태고. 지금 현재로선. 그냥 다른 에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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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F]현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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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햇빛... 그리고 빗방울. by 시우|08/18 00:06
- 오랜만이네요. 좀 여파가 가실때까지 있었습니다. 이름은 공개 안했었는데. 그냥 공개하겠습니다.;; 남스핏이고. 오늘에서야 레벨 42가 되었습니다_ =;; 시간도 없고 손이 좀 느립니다. 네.ㅠㅠ(덜덜)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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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좀 아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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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레미스's by 티라레미스|08/16 13:07
지난번에도 갑갑한 마음 풀어놓을 길 없어서 여기다가 주구장창 늘어놓고 말았는데. 어제 또다시 같은 감정을 가졌달까. 시간이 지나면서 더 어이없어지고 황당한 기분만 느끼고 있었지만 뭐 이미 지난 일이고 하고 넘어가고 있었는데 어제 글보고는 진짜 이건 아니지싶다. 본인이..
- 이건 좀 아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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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음의 한복판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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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눈의 즐거운 세상놀이 by powereyes|08/13 02:12
고등학생시절 실험복을 처음 입던 날 내 기분은 매우 들떴었다. 큰 벌판에 위치했다는 느낌 이었을 것이다. 그 땅을 달리기만 하면 주인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무엇이 되었든 모두 정복하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그러나 지금 몇개나 남아있나. 기억 조차 나지 않는 수많..
- 젊음의 한복판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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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친구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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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gimuri's Blog by 갈기머리|08/10 01:27
얼마전 오랫만에 그간 못보던 고등학교 친구를 만났다. 왜냐면. 이녀석이 미국에 있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친구가 꺼낸 말이 있다. '난 진정한 친구가 별로 없는 것 같아.' 라고. 그 순간 난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그냥 들어주었다. 이 녀석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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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레인저를 키워보고 싶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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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햇빛... 그리고 빗방울. by 시우|08/06 15:13
.짤방은 그냥 개인분양비툴(비공개지만)에서 그린거.(.) 레인저는 담배. 스핏파이어는 속성탄+류탄 제조할때의 화약냄새에 쩔어 살겠지. 싶어서.(쿨럭) SD체가 더 자신있으면 그림공부 망친다고 누가 그러던데..
- 남자레인저를 키워보고 싶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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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어엉 어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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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살고픈 아메니스트의 일상 이야기 by 아메니스트|08/05 01:00
여전히 의욕은 없고, 공부는 안 되고, 집에 오면서 거금 1800원을 주고 산 무례한 이름의 졸음해소음료(.) 한 병을 쭉 들이켰는데도 불구하고 이 망할 의식은 잠신에게 점령당하려고 하고 있고, 한번이라도 다 보려면 아무래도 밤을 새야할것같은데 이대로 가능할지 막막하기만 ..
- 으어엉 어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