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네루다(총 20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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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의 슬픈 역사의 희극적 표현,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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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itate님의 이글루 by hesitate|2015/10/15 06:50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안토니오 스카르메타(Antonio Skarmeta), 우석균 | 민음사 | 20040705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칠레의 국민 시인 네루다와 그의 집에 편지를 배달하는 마리오의 이야기다. 마리오가 네루다의 집에 편지를 배달하면서 메타포(비유)..
- 칠레의 슬픈 역사의 희극적 표현,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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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l Post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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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beata vita. by iris|2013/10/31 02:09
. When you explain poetry, it becomes banal. Better than any explanation is the experience of feelings that poetry can reveal to a nature open enough to understand it. . ..
- Il Post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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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블로 네루다 Pablo Ner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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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LOVER by 올리|2012/08/24 09:36
파블로 네루다 Pablo Neruda 12 JUL 1904 - 23 SEP 1973 Pablo Neruda was the pen name and, later, legal name of the Chilean poet, diplomat and politician Neftalí Ricardo Reyes Basoalto. He chose his pen name after Czech poet Jan Nerud..
- 파블로 네루다 Pablo Ner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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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블로 네루다 - 너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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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arrenschiff by 꿈 속의 꿈|2012/07/16 02:59
너의 미소 네가 원하면 나에게서 빵을 가져가 나에게서 공기를 가져가, 그러나 나에게서 너의 미소를 가져가지는 말아. 나에게서 장미를 가져가 버리지 말아 네가 무장해제해버린 창을 네가 기쁠 때 갑작스레 분출하는 물을 너를 낳는 갑작스런 식물의 움직임을. 나의 투쟁은 힘들어..
- 파블로 네루다 - 너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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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블로 네루다 - 하루에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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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생활 by philoscitory|2011/11/19 21:45
하루에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나는가 - 파블로 네루다 하루가 지나면 우린 만날 것이다. 그러나 하루 동안 사물들은 자라고,거리에선 포도가 팔리며,토마토 껍질이 변한다.또 네가 좋아하던 소녀는다시는 사무실로 돌아오지 않았다. 갑자기 우체부가 바뀌었다.이제 편지는 예전..
- 파블로 네루다 - 하루에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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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블로 네루다 - 네 가슴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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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생활 by philoscitory|2011/11/18 01:00
네 가슴으로 충분하다 - 파블로 네루다 내 심장을 위해서는 네 가슴으로 충분하다그리고 네 자유를 위해서는 내 날개면 되고,네 영혼 위에서 잠들어 있던 것이내 입에서 나와 하늘로 솟아오를 것이다. 네 속에 나날의 환상.너는 찻잔 모양 오목한 꽃에 이슬처럼 온다.너는 너의 부재..
- 파블로 네루다 - 네 가슴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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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블로 네루다 - 시(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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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생활 by philoscitory|2011/11/17 00:21
시(時) - 파블로 네루다 그래 그 무렵이었다… 시가날 찾아왔다. 난 모른다. 어디서 왔는지모른다. 겨울에선지 강에선지.언제 어떻게 왔는지도 모른다.아니다. 목소리는 아니었다. 말도,침묵도 아니었다.하지만 어느 거리에선가 날 부르고 있었다.밤의 가지들로부터느닷없..
- 파블로 네루다 - 시(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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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블로 네루다,물의 노래는 끝났다,196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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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13구님의 이글루 by 파리13구|2010/08/04 01:19
그러나 이때는 더러운 시절이었다. 우리의, 먼 곳에 있는 사람들의 피가 다시금 거품 속에서 넘실댔고, 물결은 우리를 더럽혔으며, 달은 흩어졌다. 이 먼 곳의 고통은 우리의 고통이며, 피억압자들을 위한 투쟁은 나의 본질 속에 있는 완강한 성향이다. 아마 이 전쟁은 우리를 분..
- 파블로 네루다,물의 노래는 끝났다,196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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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블로 네루다의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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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id Media Space by Maisy|2009/05/25 23:39
詩와 예술 2006/08/14 09:20 녹두 파블로 네루다 Pablo Neruda (1904∼1973) 본명 Neftali Ricardo Reyes Basoalto. 칠레의 시인·외교관·마르크스주의자. 시 (La poesia) / 詩 그러니까 그 나이였다. 시가 날 찾아왔다..
- 파블로 네루다의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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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blo Neruda I like for you to be still, The Postman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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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id Media Space by Maisy|2009/03/10 15:29
I like for you to be still: it is as though you were absent, and you hear me from far away and my voice does not touch you.It seems as though your eyes had flown awayAnd it seems that a kiss had sealed your mouth.<?xml:name..
- Pablo Neruda I like for you to be still, The Postman 중에서



